멋지고, 또 공감됩니다~
저도 아들7 딸4 딸3 엄마에요~ 아직 모두 다 유게에 있지만요.
아직 어린 아이들이라 같이 놀아주기 좀 어려운 상태이지만 나중에 저렇게 되겠지 꿈꿔봅니다.
지금도 힘들 때보단 행복할 때가 더 많아요~
저도 나중에는 요리 쿠키 만들기 아이들이랑 같이 해봐야 겠어요~!!
근데 1호가 아들인가요? 아들이 요리에 잘 협조할지 아직은 약간 의문인지라 ^^;
아주 이상적인 엄마세요^^
글 올리실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감히 따라갈 수 없는 열정과
여유로움^^
각자의 가정마다 개성과 자기만의 색깔이 있을텐데
세아이와님 가정은 참 밝고 따스한 색깔일 것 같아요^^
아이들과 온몸으로 놀아주는 엄마! 글에서 사랑과 행복이 묻어나네요.
엄마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 부럽기도 하고 반성도 되네요.
소소한 행복~ 바론 이런 거겠죠?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 소리가 사진에서 들려오는 듯 해요.
아이들과의 이런 행복한 순간이 너무나 소중하지요.
셋이라 더 행복한 거 같아요. 오늘 셋인 분들이 우리의 염장을 마구 지르시는군요!!!
넘넘 부러워요~~~
아무래도 아이 셋이신 분들, 다 나와서 귀연 아이들 자랑 마니머니 해 주시면 좋겠어요.
셋이니 최강의 부러움 대상~~~
추천도 꾸우욱~~~
소소한 행복들...
좋아요~^^
저희집도 애는 비록 하나지만, 대부분 그런 시간들로 채워지고 있었는데...
학교가고 과제하고...이젠 금욜오후부터나 이리저리 맘대로 늘어놓는 시간이 되버렸네요.
저희집은 아예 금욜오후면 마루가득 놀고싶은 것들 다 꺼내놓고 일욜저녁에나 치워요.
가베,레고,소꿉,인형들,마루가득 책탑들까지...
마루는 걸어다닐 틈도 없지만, 저렇게 주말에라도 맘껏 하고싶은데로 두는게 최선이네요.
학원이라도 다니면 책볼 시간도 없겠다 싶은 하루하루예요.
바뀐건 별로 없는거 같은데 엄마 맘이 바뀌어서 그런걸까요?^^
세아이와님!!
저 정말 존경합니다!!!! ^^*
저는 둘도 힘들던데...
그래서 큰 애한테 짜증도 내고..ㅠㅠ
급 반성모드 들어갑니다..
아이와 함께 아이 눈높이에서 살뜰하게 챙겨주시는 세아이와님께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도 오늘 눈이 많이 내려서 아이들 학교에 가기전에
눈뭉치 굴려가면서 한바탕하고 옷까지 갈아입고 갔답니다.
여전히 해피바이러스 전파해주시는 세아이와님 더욱 업그레이드된 즐거움을 누리고 계시는군요.ㅎㅎㅎ
아이들이랑 정말 이렇게 꾸준히 쉽지않은데 한결같은신 세와이와님 완전 감동이에요~~~
제가 이런엄마가 되고 싶었잖아요.
아이들 정말 행복하겠어요.
집이 꿈터고 쉼터고 행복의 동산이네요.
울아이도 어른되면 이런가정 꾸리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전 이 새벽에 이 글 읽으면서..왜 반성모드인지 모르겠어요...ㅋㅋㅋ
아이들과 지금 나누는 작은 경험들...이런 소소한 일상들이 아이들의 커다란 행복을 만들어주는건데..
갑자기...전 너무 돈으로 사려는 경험만 만들어주나 싶네요...
둘째가 첫째 공부나 활동에 방해되면....
막내가 첫째나 둘째의 공부나 활동에 방해되면....
그러지 못하게 누나 공부할 땐...공부방..문 잠가주고...
막내를 막 업어버리거나...애기띠 해버리거나...
함께 운동하고 함께 요리하고.함께 식사준비하고..
막내의 육아를 위해 사실...요건 첫째와 둘째의 픽업과 활동지원 차량 및. 엄마의 활동을 위한
이런저런 거로..다른이의 손을 빌린다는게
이 글을 읽으면서...무엇을 얻는게...항상 플러스 일수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집 꼬마들 사이에...배려와 양보랑 단어가 들어오기에는 살짝..에궁
사진들 무지..이뻐요...세아이와님...그 와중에...엄마표 뿐만 아니라.
마인드가..진짜 대인배세요...ㅋㅋㅋ
따뜻하고 정겨운 느낌에 그냥 지나갈 수가 없네요.
아이에게 소흘해 지는 제 자신이 반성이 되기도 하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고.....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