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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저희집 이야기.... 소중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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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레오르
  • |
  • 2014-02-11 12:48
답댓글

멋지고, 또 공감됩니다~

저도 아들7 딸4 딸3 엄마에요~ 아직 모두 다 유게에 있지만요.

아직 어린 아이들이라 같이 놀아주기 좀 어려운 상태이지만 나중에 저렇게 되겠지 꿈꿔봅니다.

지금도 힘들 때보단 행복할 때가 더 많아요~

저도 나중에는 요리 쿠키 만들기 아이들이랑 같이 해봐야 겠어요~!!

근데 1호가 아들인가요? 아들이 요리에 잘 협조할지 아직은 약간 의문인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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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1 14:24
레오르님~~ 아이셋 엄아시네요 어머어머 정말 반갑네요 저희도 큰아이가 이제 5학년 아들이고 둘째가 2학년이 되는 딸, 막내는 5살된 아들램 입니당 ^^ 딸들이 정말 이쁘게 잘 놀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딱 낳고 싶었는데 헤헤 아들, 딸, 딸요
아들이라고 요리 별로 관심없고 그렇지 않아요 요리가 요리가 아니죠 놀이랍니다 ㅋㅋ
밀가루 반죽하고 계란풀고 요런것들 요리놀이라고 유치원때부터 해왔어요 ^^ 완전 좋아하지요
하루 맘 먹고 두부요리 한번 해보세요 큰 그릇에 두부 그대로 주고 손으로 반죽놀이 해보라고 하면 잘 할 겁니다 ^^ 어느정도 놀고난 뒤 여러가지 야채 다져서 넣어주면 색깔도 금새 예뻐지지요
부침가루 섞어서 반죽하고 동그랗게 만들어 달라고 하면 또 좋아해요 ^^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레오르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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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4-02-11 12:28
답댓글
세아이와님 글에서 아이들의 까르르 웃음 소리가 들려요~

사춘기 접어드는 큰아들이 세아이와님과 유대관계가
좋아 수월히 넘어갈듯해요...

피곤에 쩔은 저질체력 엄마인 저는 세아이와님 에너지를 전달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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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1 14:18
아이리스옥님 닉네임이 왠지 익숙하네요 쑥에서 많이 뵈었던 분 같은데 맞죠? ^^
말씀하신대로 이제 사춘기 시작인것 같아요 큰아들 겨울부터 조짐이 ^^ 한번씩 툭툭 작은 마찰이 생기는 것 보면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어릴때와 달리 조금씩 커 갈수록 아이에게 좀 더 신경써야 하는 부분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도 참 저질체력인데 믿으실란가 몰라요 항상 골~골 거리고 운동 싫어하고 오래 걷는 거 잘 못하고 그랬어요 아이들과 실컷 놀아주다 보면 온 힘이 빠지는데 ^^;; 이제 일도 시작해야 해서 체력을 좀 길렀어요 *^^* 사랑의 에너지 보내드릴게요 아이리스옥님댁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슈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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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4-02-11 10:30
답댓글

아주 이상적인 엄마세요^^

글 올리실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감히 따라갈 수 없는 열정과

여유로움^^

각자의 가정마다 개성과 자기만의 색깔이 있을텐데

세아이와님 가정은 참 밝고 따스한 색깔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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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1 14:13
도현빈서맘님댁도 아이셋 ㅋㅋ 쑥에 아이셋 엄마들이 생각보다 많이시던데 이렇게 같이 활동하게 되어 참 좋아요 ^^ 요즘 수학방에 좋은 도서도 소개해주시고 수학에 관심을 가지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아이들도 잘 따라주는 모습 보니 대견하구요 저희집도 이제 5학년이니 수학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 사고력 수학 쪽은 해준게 하나도 없네요 소개해주시는 책들 참고만 하고 있고 시도는 안해보았거든요 도현빈서맘님댁은 예습도 벌써 많이 해놓았던데 아이들이 정말 열심히 잘 해주네요
도현빈서맘님댁에도 행복 냄새가 솔솔 풍겨나오는 집이죠 ^^ 아이들과 예쁜 추억도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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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 |
  • 2014-02-10 16:19
답댓글

아이들과 온몸으로 놀아주는 엄마! 글에서 사랑과 행복이 묻어나네요.

엄마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 부럽기도 하고 반성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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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22:26
누리주리님 반가워요
이렇게 댓글로 만나뵙게 되어 저도 기쁩니다 ^^
아이와 행복한 시간 많이 가져보세요 아이보다 엄마가 더 행복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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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4-02-10 15:37
답댓글

소소한 행복~ 바론 이런 거겠죠?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 소리가 사진에서 들려오는 듯 해요.

아이들과의 이런 행복한 순간이 너무나 소중하지요.

셋이라 더 행복한 거 같아요. 오늘 셋인 분들이 우리의 염장을 마구 지르시는군요!!!

넘넘 부러워요~~~

아무래도 아이 셋이신 분들, 다 나와서 귀연 아이들 자랑 마니머니 해 주시면 좋겠어요.

셋이니 최강의 부러움 대상~~~

추천도 꾸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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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22:24
오늘 아이셋 엄마들이 염장을 질렀나요? ㅋㅋㅋ 그리미님도 부러운 것이 있을까 싶었는데 자녀 수에서는 밀리시는 군요 ㅋㅋㅋ 부러워마세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셨어요 @@ 무슨 말일까요? @@
아이 셋이라서 최강 부러움을 받았으니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
그리미님도 많이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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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02-10 15:16
답댓글

소소한 행복들...

좋아요~^^

저희집도 애는 비록 하나지만, 대부분 그런 시간들로 채워지고 있었는데...

학교가고 과제하고...이젠 금욜오후부터나 이리저리 맘대로 늘어놓는 시간이 되버렸네요.

저희집은 아예 금욜오후면 마루가득 놀고싶은 것들 다 꺼내놓고 일욜저녁에나 치워요.

가베,레고,소꿉,인형들,마루가득 책탑들까지...

마루는 걸어다닐 틈도 없지만, 저렇게 주말에라도 맘껏 하고싶은데로 두는게 최선이네요.

학원이라도 다니면 책볼 시간도 없겠다 싶은 하루하루예요.

바뀐건 별로 없는거 같은데 엄마 맘이 바뀌어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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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22:20
혜정님 자주 뵈니 더 좋습니다 아이를 위해 배려하고 행복을 일궈 나가시는 모습이 눈 앞에 그려지네요
자유롭게 뭐든 할 수 있도록 주말까지 허락하는 그런 배려에서 엄마의 큰 사랑이 느껴집니다
둘째에게 BB 친구 이야기를 해 주었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아마도 앞으로 BB 숙제방 열리면 궁금해서 찾아볼 것 같네요 ^^ 애니에게도 쑥쑥 친구가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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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2-10 13:13
답댓글
글에서 행복이 폴폴 묻어납니다.....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그것보다 훨씬 더 예쁜 아이들이 있기에...그래서 더 행복한 세와님이신것 같아요....^^ 소소한 일상이 생각해보면 가장 큰 행복인것 같아요...큰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그대로가 행복인 시간들요...... 세아이의 뒷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ㅎㅎ 곧 큰아이 올시간인데 집에오면 꼭 안아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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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22:14
난지서맘님... 이제 님이 제 오랜 친구 같이 느껴져요 님의 글을 읽고 댓글을 쓸 때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참 신기하죠 닉네임만 봐도 그런 기분이 들수 있다는 것이 말이예요
님은 왠지 제 모든 걸 이해해주고 보듬어 줄 동무 같아요 ^^ 우린 같은 처지라서 그럴까요 ㅎㅎ
난지서맘님과 예쁜 아이들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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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4-02-10 11:28
답댓글

세아이와님!!

저 정말 존경합니다!!!! ^^*

 

저는 둘도 힘들던데...

그래서 큰 애한테 짜증도 내고..ㅠㅠ

급 반성모드 들어갑니다..

 

아이와 함께 아이 눈높이에서 살뜰하게 챙겨주시는 세아이와님께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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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22:11
꽁이님 ~~ 오해 마세요 저도 짜증 자주 냅니다 ^^저도 사람이예요
짜증 날 때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 그럴땐 바로 대답하지 않고 마음 속으로 숫자를 세고 진정 시키려고 노력해봅니다 진저모드가 안먹히고 짜증을 낼 때도 있지만 좀 부드러워지지요
꽁이님 자주 뵈어서 너무 좋아요 항상 따뜻한 댓글 주시고 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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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4-02-10 11:24
답댓글

저희도 오늘 눈이 많이 내려서 아이들 학교에 가기전에

눈뭉치 굴려가면서 한바탕하고 옷까지 갈아입고 갔답니다.

여전히 해피바이러스 전파해주시는 세아이와님 더욱 업그레이드된 즐거움을 누리고 계시는군요.ㅎㅎㅎ

아이들이랑 정말 이렇게 꾸준히 쉽지않은데 한결같은신 세와이와님 완전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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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22:07
옷까지 갈아입고 갈 정도면 완전 신나게 놀았나봅니다
오늘 첫째는 그러더군요 팬티만 안 젖었다구요 ㅎㅎ 제가 다행이다~~ 그랬어요 ㅎㅎㅎ
수현민준맘님도 잘 지내고 계시지요? 북클럽 나오고 나니 허전합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니 댓글로 뵐 수 있네요 얼마나 반가운 분들 이신지.... 오늘 하루 제가 더 해피바이러스 속에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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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띠아
  • |
  • 2014-02-10 10:11
답댓글

제가 이런엄마가 되고 싶었잖아요.

아이들 정말 행복하겠어요.

집이 꿈터고 쉼터고 행복의 동산이네요.

울아이도 어른되면 이런가정 꾸리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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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10:25
또띠아님의 글만 읽어도 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 들어요
엄마의 관심과 생각이 그러시니 분명 님의 아이가 그 사랑을 먹고 따뜻하게 성장할 거예요
쑥쑥 가족으로 함께 생각도 나누고 대화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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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2-10 09:18
답댓글
이런 글은 어디 신문에 나야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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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10:04
쑥쑥 게시판에 났으니 영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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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4-02-10 02:28
답댓글

전 이 새벽에 이 글 읽으면서..왜 반성모드인지 모르겠어요...ㅋㅋㅋ

아이들과 지금 나누는 작은 경험들...이런 소소한 일상들이 아이들의 커다란 행복을 만들어주는건데..

갑자기...전 너무 돈으로 사려는 경험만 만들어주나 싶네요...

 

둘째가 첫째 공부나 활동에 방해되면....

막내가 첫째나 둘째의 공부나 활동에 방해되면....

 

그러지 못하게 누나 공부할 땐...공부방..문 잠가주고...

막내를 막 업어버리거나...애기띠 해버리거나...

 

함께 운동하고 함께 요리하고.함께 식사준비하고..

 

막내의 육아를 위해 사실...요건 첫째와 둘째의 픽업과 활동지원 차량 및. 엄마의 활동을 위한

이런저런 거로..다른이의 손을 빌린다는게

 

이 글을 읽으면서...무엇을 얻는게...항상 플러스 일수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집 꼬마들 사이에...배려와 양보랑 단어가 들어오기에는 살짝..에궁

 

사진들 무지..이뻐요...세아이와님...그 와중에...엄마표 뿐만 아니라.

마인드가..진짜 대인배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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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10:02
사자털님 ~~ 새벽시간에 @@ 그 늦은 시간까지 쑥에 계셨나요?
사자털님의 쑥쑥 사랑에 감동입니다

저희도 막내가 더 어렸을 때는 공부 가르치는 것도 작전을 펼쳐야만 했습니다
아기가 어릴때는 뭐든 쉽지 않습니다
가르쳐야 되는데 책상 위로 기어올라와 잡아 당기고 물고 찢고 그러니 업고도 하고 안고도 하고
참 힘들지요?
큰아이 문제집 봐줄때는 둘째가 막내랑 놀아주기도 하고
둘째 봐줄때는 큰애가 막내랑 놀고ㅎㅎㅎ 이런걸 품앗이라고 하지요 ㅎㅎㅎ
웃지못할 일들에 어쩌겠어요 그냥 웃고 말지요
사자털님 힘 내세요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아집니다
저희 막내 이제 5살 되었는데 형, 누나 공부시간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되었어요
아직 같이 놀자고 떼를 쓰기도 하지만 자기도 우리집 습관에 익숙해졌습니다 ^^
우리 같이 힘 내어요 아쟈~~ 아쟈~~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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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4-02-10 00:39
답댓글

따뜻하고 정겨운 느낌에 그냥 지나갈 수가 없네요.

아이에게 소흘해 지는 제 자신이 반성이 되기도 하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고.....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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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09:57
행복씨님 안녕하세요 ^^ 전 명랑씨 할게요 ^^
오늘도 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래요 소중한 시간들 놓치지 말구요 ^^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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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4-02-09 22:47
답댓글
세아이와님 늘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아이와의 소소한 일상이 결국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행복이란 것 같아요. 행복을 멀리서 찾을 것이 아닌데 왜 눈앞의 것을 자꾸 놓치는지..어리석은 엄마 다시 반성하고 갑니다~^^ 간만에 뵈서 그런가 너무너무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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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09 23:23
ㅋㅋ 저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브이엠님 뵈니 반가워서 와락~~~
꾸준히 잘 하고 계시고... 사랑으로 키우고 계시는 거 알고 있는디.... 반성모드라니요
제시카가 보고 싶네요 요즘 못 뵙지만 마음은 항상 함께랍니다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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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들때매산다
  • |
  • 2014-02-09 22:37
답댓글
세아이와님의 행복한 일상에 저도 흐뭇해지네요. 아이들과 별거 안하고도 이렇게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 있다는게.. 그걸 행복이라는걸 알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소중한 순간인지.. 저도 오랜만에 두아이 옆에 끼고 긴 책한권을 읽어주고 재웠어요.
목은 아프나 마음은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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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09 23:18
목은 아프나 마음은 기쁜 *^^*
엄마가 아이들 행복을 위해 더 노력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 반대죠
아이들이 행복을 주는 거지요
니들때매산다님 닉네임 그대로 ㅎㅎ 저두 니들때매 산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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