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소피아, 그레이스
이렇게 열심히 꾸준히 하는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게 참 많은 격려가 된답니다.
이 친구들을 보면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어요~~ㅎㅎ
저희집 자매들은 몇 달 전부터 저 팔찌 만드느라 시간 가는 줄 몰라서 제가 금지시켰다능...ㅋ
지금은 저 몰래 조금씩 만드는 것 같아요~~
여전히 열심히 하는 스카이와 애니 넘 넘 칭찬하구요~
스카이의 과학교과서 활용도 멋져부러요~~!!
소피아와 그레이스는 이번 주에 학교 다녀와서 친구들이랑 노느라고 달랑 한 개 기사만 했네요.
봄방학땐 좀 더 열심히 해야겠지요~~^^

18번 초2 tina
이번주 키즈타임즈 홈페이지가 똑같다며 툴툴대더니 2개 겨우 했어요.
이번주도 리포터형식으로 한개해보았어요.
신문을 1주일동안 골고루 보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학교수업시간도 많고 중국어수업이 있어서 살짝 부담스런 목요일을 신문보는 날로 정하고
영어는 신문한번 훝어보고 기사 2개를 다른 형태로 좀더 자세히 보는 걸로 정했어요.
목요일 이렇게 숙제검사맡아야하니 여유를 덜 부려 바짝 보라고 코치방식을 바꿨는데 효과가 있을련지는 좀더 두고봐야겠어요.
내일이면 다시 봄방학이 시작되네요. 3학년되기 전에 좀더 보람차게 보내야 할 것 같아요.
이번주도 열심히 지내는 친구들 모두 수고했어요.


6번 새라..... 와 스카이와 애니 뜨게질이 취미네요 ㅎㅎ 거기다 선물까지....^^ 손재주도 많고 정도 많은게 엄마닮았나 봅니다....^---^ 새라는 어찌 하긴했는데 1월 쉬었던 여파가 크게 가네요...-.- 아직 공부제자리 찾기가 안되네요... 신문 겨우 한거... 눈에 보이는 성의 없음이 .... ㅜㅜ 듣기 속청하고 문장맞추는거 겨우했어요... 홈피활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 차차 좋아지겠지 하면서도 조급함을 내려놓지 못하는 못난 엄마네요.... 휴.... 새라가 좀 차분히 해줘야 동생도 할텐데 둘이 아니 셋이서 아주 난리네요 매일 노느라 ㅋㅋ 담주엔 좀더 나은 모습으로 오겠습니다...^^;;
14번 초3 린
세아이와님 글 속엔 항상 긍정에너지가 넘치는거 혹시 아시는지요??
읽는 동안 저에게두 그 에너지가 살짝 전달이 되는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히히^^
신문방 대문을 린이에게 보여 주었더니..
한참을 사진을 보고 나더니 대뜸 하는 말이 스카이 오빠는 여성스러운면이 많고..
자기는 남성스러운면이 많다구 하면서 신기한듯 이야기 하네요...^^
신문이면 신문 미교면 미교 열심히 해주는 두 아이 모두에게 칭찬 박수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린이는 기사 2가지 진행했어요..
그리고 전 주 기사 1가지 더 해서 모두 3가지 했었네요..
홈피속청,단어학습후 단어정리,듣기,읽기3번,녹음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세아이와님^^
소리없이 매번 들어와서~ 조용히 따라하기 시도하고 있는 예비초2 윤이네 입니다..
세아이와님네 둘째랑 저희 첫째가 동갑이죠?
제 아이와 같은 또래다 보니 늘 활동한 것들을 보면서 깜짝 놀랩니다....
윤이도 부지런히 하면 실력이 조금씩 늘겠죠? ^^
사실 겨울방학 시작하면서 신문읽기도 시도했는데 꾸준히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일주일 한기사 할까말까... ㅎㅎㅎ
아무래도 혼자서 하다보니 자꾸 게으름피우게 되어서...
일이 한가해진 2월부터 신문방에 꾸준히 출첵하며.. 격려받으며..자극받으며.. 해보려구요^^
신문은 일단 소개해주신 이비에스 사이트 활용해서 할께요^^
오늘은 인사만 드리고~ 목욜부터 숙제 해올꼐요^^
오늘도 눈소식에 아이들은 들떠있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용
1번 벤자민
오랜만에 신문방에 출첵하러 왔습니다.
세아이와님께 안부도 전할겸^^
잘지내셨지요?
스카이와 애니의 신문과 미교활용은 여전히 훌륭하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출첵해야할텐데~~
어쩌다보면 그냥 넘어가기 일쑤네요^^;;;
그동안 벤자민이 꾸준히 일주일에 한개씩 ㅋㅋㅋ
기사 공부해왔는데~^^
(저희집은 가늘고 길게 갈랍니다 ㅋㅋㅋ)
신문방 출첵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지금 꼬맹이들은 제 옆에서 아빠가 책보려고 산 빈백이라고 하는 이상한 푸대자루ㅎㅎ에서 책보고 있네요^^

소치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고있죠.
어디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지에 대한 기사예요^^


세아이와님 글 읽으면 따뜻하고 정성어린 엄마맘이 느껴져 저도 그집가서 살고파요.
아이들에게 날카롭고 차가운 모습 보이던거 반성하게 만드는 완전 호감형이세요^^
딸아이도 저번주 신문기사로 팔찌하더니 오늘은 문구점에서 1000원짜리 하나 사다놓고 밤에 만들겠다고 설레이며 운동갔어요.
미국교과서 과학 자꾸 끌리는데 꾸준히 할 엄두가 아직은 나지 않아서 집에 있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으로 미국교과서 맛보기좀 하다가 넘어갈까 생각중입니다.
오늘도 동네유명학원 설명회다녀와서 학원행을 할까 고민하다가 다시한번 쑥쑥에서 힘얻고 갑니다.
이렇게 엄마표로 조금만 더 가보려구요~
저도 늘 잘 보고,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이면 저희는 진행이 없어도 꼭 한번은 들러 가는 곳이 되었죠.. 이제는 ..
지난주는 개학과 함께 아이도 바뻐지고, 저도 좀 바뻤어요. 그리고 무료 샘플 신문들이라 ...
정식으로 신청한 Kinder 가 아마 오늘 도착하지 싶네요 ..
오늘부터 아이와 천천히 진행해볼께요.
참 Sky 가 보는 한글 신문은 어떤것인가요..? 늘 스카이가 보는 기사는 잼있어 보여서요 ..
세아이와님! 제가 항상 읽고 지나가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
항상 보면서 정말 대단하신 분이다...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분이다..이런 생각을 해요.
하지만 정작 저희 아이가 아직 준비가 안되어있는 것 같아 참여을 못하고 있어요.
진정한 엄마표를 몸소 보여주시고 솔선수범을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비록 참여를 하진 못하고 있지만 항상 마음으론 이 방에 관심이 많답니다.
세아이와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