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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영자신문반>그리고 한글신문+ 미국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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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니94
  • |
  • 2014-02-14 09:12
답댓글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이렇게 열심히 꾸준히 하는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게 참 많은 격려가 된답니다.

이 친구들을 보면 왜 제가 다 뿌듯한지 모르겠어요~~ㅎㅎ

저희집 자매들은 몇 달 전부터 저 팔찌 만드느라 시간 가는 줄 몰라서 제가 금지시켰다능...ㅋ

지금은 저 몰래 조금씩 만드는 것 같아요~~

여전히 열심히 하는 스카이와 애니 넘 넘 칭찬하구요~

스카이의 과학교과서 활용도 멋져부러요~~!!

소피아와 그레이스는 이번 주에 학교 다녀와서 친구들이랑 노느라고 달랑 한 개 기사만 했네요.

봄방학땐 좀 더 열심히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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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4 09:40
라니님 오셨네요 ^^ 신문반이 소수정예제로 바뀌었네요 ㅋㅋㅋ 우리 소피아와 그레이스는 친구들이랑 놀아도 잊지않고 신문활용 챙겨주었네요 한꼭지를 했든 두꼭지를 했든 꾸준히 한다는 것이 중요하지요
항상 똑같은 모습 보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압니다 이렇게 함께 걸어가주는 자매가 있어서 저두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봄방학때도 우리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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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88
  • |
  • 2014-02-14 11:54
라니님 반가워요.
라니님 말씀처럼 꾸준히 하는 친구들과 댓글로 격려를 받는게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엄마도 아이도 꾸준하게 만들어주는힘이 강력해서 사정이 생겨 한주 쉴때면 어찌나 마음이 무거운지 누가 뭐라고 하는것보다 훨씬 맘에 걸리는것같아요.
티나도 팔찌 만들고 너무 좋아했는데 이렇게 맘 맞는 자매들은 너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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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88
  • |
  • 2014-02-13 23:23
답댓글

18번 초2 tina

이번주 키즈타임즈 홈페이지가 똑같다며 툴툴대더니 2개 겨우 했어요.

이번주도 리포터형식으로 한개해보았어요.

신문을 1주일동안 골고루 보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학교수업시간도 많고 중국어수업이 있어서 살짝 부담스런 목요일을 신문보는 날로 정하고

영어는 신문한번 훝어보고 기사 2개를 다른 형태로 좀더 자세히 보는 걸로 정했어요.

목요일 이렇게 숙제검사맡아야하니 여유를 덜 부려 바짝 보라고 코치방식을 바꿨는데 효과가 있을련지는 좀더 두고봐야겠어요.

내일이면 다시 봄방학이 시작되네요. 3학년되기 전에 좀더 보람차게 보내야 할 것 같아요. 

이번주도 열심히 지내는 친구들 모두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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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2-14 09:13
저희는 달랑 한 개씩만 했어요~~ㅎㅎ
학교 다닐 때는 생각만큼 시간이 많지 않네요.
그래도 초2인데 티나 정말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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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4 09:43
저희두 평일엔 너무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하고 있어요 바쁜 목요일날 진행하면 힘들지는 않을지 살짝 걱정되지만 조율 잘해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티나가 2학년인데 이렇게 꾸준히 하는 모습이 정말 대견합니다 신문 시작한지 꽤 되었지요? ^^
함께한 시간만큼 정도 새록새록 쌓이는 것 같습니다 에너지팔팔님 ~~ 항상 에너지 충전 꽉꽉 해서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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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2-13 06:50
답댓글

 

6번 새라..... 와 스카이와 애니 뜨게질이 취미네요 ㅎㅎ 거기다 선물까지....^^ 손재주도 많고 정도 많은게 엄마닮았나 봅니다....^---^ 새라는 어찌 하긴했는데 1월 쉬었던 여파가 크게 가네요...-.- 아직 공부제자리 찾기가 안되네요... 신문 겨우 한거... 눈에 보이는 성의 없음이 .... ㅜㅜ 듣기 속청하고 문장맞추는거 겨우했어요... 홈피활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 차차 좋아지겠지 하면서도 조급함을 내려놓지 못하는 못난 엄마네요.... 휴.... 새라가 좀 차분히 해줘야 동생도 할텐데 둘이 아니 셋이서 아주 난리네요 매일 노느라 ㅋㅋ 담주엔 좀더 나은 모습으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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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3 09:41
난지서맘님 성의 없다고 하셨지만 새라 열심히 3꼭지나 진행했네요 듣기하고 문장 맞추기 노트정리 이렇게만 해도 사실 노력을 많이 해야 하는겁니다 우리 엄마들의 바램이 빈공간 없이 꽉 차길 바래서겠지요 새라 그동안 성실하게 해 온 근면성이 있기 때문에 걱정안하셔도 될 겁니다 저희도 형제끼리 또는 자매끼리 조용히 앉아서 책 읽으며 쉬는 스타일이 아니라 항상 시끌벅적해요 책은 저녁시간 정해진 시간에만 읽곤 하네요 셋이서 놀수 있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우리 잊지맙시다 ^^ 나중에 중학교 가면 그럴 자유시간도 별로 없다고 하니까요 ^^ 함께 힘내어 보아요
엄마가 아무리 그렇게 말씀하셔도 새라 넘 이쁘게 잘 해오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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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2-14 09:20
제가 봐도 새라 정말 잘 해오고 있는 것 같아요~~
동생이 2명이나 있는데 이렇게 잘 유지하며 하는게 쉽지 않잖아요^^
아이들은 역시 노는게 1순위 모든 건 그 다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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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4-02-12 14:37
답댓글

14번 초3 린

 세아이와님 글 속엔 항상 긍정에너지가 넘치는거 혹시 아시는지요??

 읽는 동안 저에게두 그 에너지가 살짝 전달이 되는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히히^^

 

 신문방 대문을 린이에게 보여 주었더니..

 한참을 사진을 보고 나더니 대뜸 하는 말이 스카이 오빠는 여성스러운면이 많고..

 자기는 남성스러운면이 많다구 하면서 신기한듯 이야기 하네요...^^

 신문이면 신문 미교면 미교 열심히 해주는 두 아이 모두에게 칭찬 박수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린이는 기사 2가지 진행했어요..

그리고 전 주 기사 1가지 더 해서 모두 3가지 했었네요..

홈피속청,단어학습후 단어정리,듣기,읽기3번,녹음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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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2 23:53
ㅋㅋ 린이의 말에 웃음이 마구마구 ^^
아들에게 댓글 보여주었더니 자기도 피식 웃더라구요 부정은 안하네요 ㅎㅎ
제가 보기엔 린이 역사반 노트 아기자기하게 그림 그리고 꾸미는 거 보면 완전 여성스럽던데욤
꾸준히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는 린이 항상 하는 말이지만 정말 기특해요
린아 ~~~이모가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린이 넘 이뻐서 뽀뽀 쪽쪽 해주고 싶어^^ 담에 우리 꼭 함 만나장
도망가는 거 아니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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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2-13 06:52
린이도 어쩜이리 꼼꼼히 잘했데요 ㅎㅎ 홈피도 잘활용하고 ..... 노트정리도 눈에 확 들어오네요 .... 린이 잘했다고 별 백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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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2-14 09:28
린이의 알록달록한 노트를 보면 넘 부러워요~~ㅎㅎ
열심히 잘해나가고 있는 린을 많이 많이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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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88
  • |
  • 2014-02-14 11:50
린이는 남성스러운면이 많다고 생각하는군요.
이쁘게 꾸며놓은 노트를 보면 아기자기한 소녀인데...어떤면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티나가 2학년이라 역사반을 못봤는데 얼른찾아 린이 노트보고싶네요.
기특한 딸아이 엉덩이 토닥토닥 많이 이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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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4-02-11 11:43
답댓글

반갑습니다~ 세아이와님^^

 

소리없이 매번 들어와서~ 조용히 따라하기 시도하고 있는 예비초2 윤이네 입니다..

세아이와님네 둘째랑 저희 첫째가 동갑이죠?

제 아이와 같은 또래다 보니 늘 활동한 것들을 보면서 깜짝 놀랩니다....

윤이도 부지런히 하면 실력이 조금씩 늘겠죠? ^^

 

사실 겨울방학 시작하면서 신문읽기도 시도했는데 꾸준히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일주일 한기사 할까말까... ㅎㅎㅎ

아무래도 혼자서 하다보니 자꾸 게으름피우게 되어서...

일이 한가해진 2월부터 신문방에 꾸준히 출첵하며.. 격려받으며..자극받으며.. 해보려구요^^

신문은 일단 소개해주신 이비에스 사이트 활용해서 할께요^^

오늘은 인사만 드리고~ 목욜부터 숙제 해올꼐요^^

 

오늘도 눈소식에 아이들은 들떠있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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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1 14:06
유니은이맘님 ~~ 이렇게 반가운 소식을 들고 오셨군요
그 동안 신문 활동 하나씩 하셨으니 이제부턴 같이 하나씩 해요 ^^ 혼자서 잘 하시는 분들도 물론 계시겠지만 함께 하는 것이 꾸준히!! 에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사이트 활용해서 하시는 분들도 많이시구요
신문방은 제가 일요일 밤에는 방문을 올리는데 목요일까지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
함께 하게되어 넘 넘 너~무 기쁘네요 *^^* 우리 같이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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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4-02-10 19:27
답댓글

1번 벤자민

 

오랜만에 신문방에 출첵하러 왔습니다.

세아이와님께 안부도 전할겸^^

잘지내셨지요?

스카이와 애니의 신문과 미교활용은 여전히 훌륭하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출첵해야할텐데~~

어쩌다보면 그냥 넘어가기 일쑤네요^^;;;

 

그동안 벤자민이 꾸준히 일주일에 한개씩 ㅋㅋㅋ

기사 공부해왔는데~^^

(저희집은 가늘고 길게 갈랍니다 ㅋㅋㅋ)

 

신문방 출첵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지금 꼬맹이들은 제 옆에서 아빠가 책보려고 산 빈백이라고 하는 이상한 푸대자루ㅎㅎ에서 책보고 있네요^^

 

소치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고있죠.

어디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지에 대한 기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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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21:53
디올님 오랜만에 뵙는 느낌이예요 북클럽 할때는 그래도 꼬박꼬박 뵙는 분들이 많았는데 그리운 분들 뵈면 반가움이 배가 되네요
벤자민은 솔직히 제출 안하셔도 꾸준히 하고 있는 걸 압니다 ㅎㅎ
저 빈백 완전 마음에 드는걸요 저 비슷한 것이 저 어릴때 제방에 있었어요 놀이감으로요 ^^
정말 편하게 앉아서 책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우리 두 꼬맹이는 여전히 책 사랑에 빠졌네요
정말 이뻐요
디올님 바쁘신데 요즘 여기저기 신경 쓸 일이 많죠?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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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2-13 06:56
앗 벤자민 디올님...^^ 벤자민이야 알아서 잘하는거야 뭐 다 소문났어요 ㅎㅎㅎㅎ 저 빈백은 정말 편해보이네요.... 아이둘이서 사이좋게 책보고 부럽습니다....@@ 울집은 놀이에 빠져서 책과는 저멀리로.....-.- 담주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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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88
  • |
  • 2014-02-10 19:23
답댓글

세아이와님 글 읽으면 따뜻하고 정성어린 엄마맘이 느껴져 저도 그집가서 살고파요.

아이들에게 날카롭고 차가운 모습 보이던거 반성하게 만드는 완전 호감형이세요^^

딸아이도 저번주 신문기사로 팔찌하더니 오늘은 문구점에서 1000원짜리 하나 사다놓고 밤에 만들겠다고 설레이며 운동갔어요.

미국교과서 과학 자꾸 끌리는데 꾸준히 할 엄두가 아직은 나지 않아서 집에 있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으로 미국교과서 맛보기좀 하다가 넘어갈까 생각중입니다.

오늘도 동네유명학원 설명회다녀와서 학원행을 할까 고민하다가 다시한번 쑥쑥에서 힘얻고 갑니다.

이렇게 엄마표로 조금만 더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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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22:00
신문 읽고 문구점 간 사람이 여기 또 있네요 ㅎㅎ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이런건 설명서 휘릭 보고 금방 만들어 내는 아이들이 신기합니다
미국교과서 리딩 진행하고 계시는군요 다들 말씀을 안하셔서 그렇지 부지런하십니다
저희는 몇달간 학원행이 결정되어 첫째가 정말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아직 학원 경험이 없다보니 환상에 젖어있습니다 빨리 보내달라고 날리예요 ㅡ.ㅡ
학원 함 가보고 후기도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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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맘1313
  • |
  • 2014-02-10 13:09
답댓글

저도 늘 잘 보고,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이면 저희는 진행이 없어도 꼭 한번은 들러 가는 곳이 되었죠.. 이제는 ..

 

지난주는 개학과 함께 아이도 바뻐지고, 저도 좀 바뻤어요. 그리고 무료 샘플 신문들이라 ...

정식으로 신청한 Kinder 가 아마 오늘 도착하지 싶네요 ..

오늘부터 아이와 천천히 진행해볼께요.

 

참 Sky 가 보는 한글 신문은 어떤것인가요..?  늘 스카이가 보는 기사는 잼있어 보여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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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22:04
예린맘님 ^^ 매주 월요일이면 꼭 들르는 곳이라는 말씀에 제 마음이 설렙니다
뭔가 습관처럼 찾게되는 것이 저도 있어요 그만큼 마음에 두고 있다는 말씀 같아서 기쁩니다
이제 정식으로 신문을 받으시나봐요 킨더 진행 재미있게 하시고 이야기 들여주세요 ^^
저희집 신문은 동*일보예요 어른신문, 어린이신문 가리지 않고 관심기사는 찾아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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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2-10 10:47
답댓글

세아이와님! 제가 항상 읽고 지나가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

항상 보면서 정말 대단하신 분이다...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분이다..이런 생각을 해요.

하지만 정작 저희 아이가 아직 준비가 안되어있는 것 같아 참여을 못하고 있어요.

진정한 엄마표를 몸소 보여주시고 솔선수범을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비록 참여를 하진 못하고 있지만 항상 마음으론 이 방에 관심이 많답니다.

세아이와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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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10:58
꽃향유님 관심 가지고 읽어주시니 기쁩니다
언젠가 아이가 관심을 보이면 편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함께 신문도 읽어보세요
아이 눈높이에 맞는 한글신문도 식사시간에 살짝 이야기도 해 보시구요
이런 일이 있다네... 하면서요 ^^
꽃향유님께 저두 팍팍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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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2-10 10:15
답댓글
저희는 다음주부터 다시 시작할께요..지금도 읽고는 있는데  잉크 흔적이 없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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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10:54
현익맘님 다음주부터 다시 시작하신다니 저 꽃단장하고 기다리고 있을게요 ^^
읽기 꾸준히 하고 있다니 그것만으로도 기특한 일 이잖아요 잉크 흔적 없으면 어때요
신문은 원래 읽는 것인 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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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도윤
  • |
  • 2014-02-10 01:14
답댓글
항상 쑥쑥에 들어는 오지만 스마트폰이라
댓글다는거에 무심하게 되네요 ㅠ
하지만 세아이님 글은 많이 읽고 있고
신문반도 하고싶으나 아이와
실랭이하고 싶지않아 이러고 지내네요 ㅠ
저같은 사람도 배려해주시는 맘으로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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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10 09:55
사랑도윤님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
기회가 되시면 아이와 한꼭지씩 즐겁게 진행해보세요 우리신문 읽기도 참 좋답니다
쑥에 자주 들러서 이렇게 댓글 나누기도 같이 해 주세요 금방 익숙해진답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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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4-02-09 22:52
답댓글
ㅋㅋ 고무줄반지 팔찌는 요새 우리나라 아이들 잇템인것 같네요~ 전국적인 열풍인가요^^
신문방은 하지않고 있지만 살짝 발담궜던 전적이 있는지라 가끔 들르기는 하는데 여전히..뭐 내공들이 장난아니네요.
울아이도 신문 다시 시작하면 좋으련만~하고 입맛 다시며 저는 물러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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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09 23:14
브이엠님 ~~ 오랜만에 뵈니 앙~ 정말 정말 반갑네요
고무줄 팔찌 만들기를 친구가 하는 걸 본 적이 있다는데 그때는 별 관심이 없다가 신문에까지 나오니
오... 이게 인기가 있는 거구나 알게되었대요 자기도 해봐야겠다고 그길로 곧장 문방구에 갔다지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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