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샐리
늑장부리다 밤이 되었네요.^^
꼬깔마녀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슈퍼맨이 한 스포츠하나보네요. 건강만큼 중요한게 없는데 운동열심히
하면 건강한 몸 만드는데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같아요.
샐리는 이번에도 After reading를 어려워해서 일단 건너 뛰기로 했어요.

초 3 알렉스
저두 예전에 태릉에 스케이트타러 가본적있는데요..
무쟈게 추웠던 기억이...스케이트 실력이 기는 수준이라..ㅋㅋ
소싯적...롤라는 그런대로 탔는데..ㅋㅋ
알렉스는 일요일 내내 동생과 레고조립하며 놀았어요.
개학하고나니 숙제는 없어도 태권도,피아노 두군데 다니니...시간적 여유가 없으나...
열심히 해주었답니다.ㅋㅋ
comprehension부분은 책의 내용 찾아서 보고 적기도 하고
박사님 힌트 보고 나름 줄여서 불러주면...
거의 받아적는 것을 보고...
조금씩 늘고 있구나...하는 것을 느낄수 있어서 보람있었답니다.^^

예비초 1 Alice
슈퍼맨 쫗겠어요^^ 학교에서 좋은 활동을 하는 군요!!
저도 앨리스랑 스케이트 타고 왔는데 탄게 아니고 잡고 다녔다는게 더 맞는 말이지만요 ^^;;
드디어 로스코도 끝났네요.
앨리스가 로스코 끝났다고 짜증을 내네요. 더 사달라고 외치면서 역시 재민난 책을 아이들이 척 알아보는 군요^^


초2 트루쓰
주말에 마빈 좀 미리 들어두려고 금요일날 살살 구슬려서 웍싯을 끝냈어요.
애프터리딩만 토욜날 하구요.
다른 친구들은 로스코 막 재미있어하는데 트루쓰는 별 반응이 없길래 물어보니 본인도 재미있었다네요.
다음 시리즈 찾지 않는걸 보니 생각보단 별로였던 모양이에요.
겨울 시작할즈음 독감주사를 맞은 터라 감기가 저는 피해갈줄 았았건만 어제저녁부터 저는 콧물 재채기에 트루쓰는 기침에 감기가 찾아온 모양이에요.
다들 감기 때문에 고생한 것을 본터라 얼릉 병원다녀왔네요.

초1 리아나
꼬깔마녀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올 겨울 처음 눈이 내렸어요.
날씨가 따뜻해서 도로는 비온것처럼 녹아버렸지만 인도랑 차위에는 제법 많은 양의 눈이 쌓였네요.
학교도 2시간 늦게 시작해서 울 리아나 뒹굴거리다 좀 전에 갔어요.
5살 아들은 엘사가 만든 눈이라며 창문열어놓고 구경하는 중이어요^^*
로스코 끝나는게 아쉬운 리아나는 계속 로스코 하면 좋겠다고 하네요.

초1/Alice
꼬깔마녀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침에 슈퍼맨을 학교에 데려다 주시는군요. 저는 오후에만 픽업하면 되서 오전은 좀 한가해요.
앨리스는 로스코가 무척 재미있었다고 해요. 워크싯을 하면서 음독도 하고 두루두루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요즘 음독은 잘 안하려 들거든요. 다음 책도 재밌게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워크싯을 토요일날 진행했는데 갑자기 열이 오르고 몸살이 나서 마지막 장을 못하고 일찍 잠이 들었어요.
독감이 오는 줄 알고 지레 겁을 먹었는데 다행히도 약을 먹으니 많이 좋아졌어요.
어젯밤에 했어야 하는데 일기쓰고 하느라 너무 늦어서 못하고 말았네요.
하루가 지났지만 어제가 앨리스 생일이었어요. 조금 컸다고 엄마에게 감사카드도 써주고 앞으로의 생일은 자신을 위한 날이 아니라 저를 낳아주신 부모님을 생각하는 날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기특하죠? ^^
맛있는 점심으로 외식을 하고 선물도 패스했어요. 늦었지만 축하해주세요~^^

이번 로스코는 너무 재밌고 수월하게했어요
박사님의 숙제가 작아서 그럴수도 있구요^^
AR은 좀 어려워하길래 답지 보고 베껴적으라했어요
챕터파님들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지치지마시고 으쌰으쌰 합시다~~
초2 루나
꼬깔마녀님, 아침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부터 감기 기운이 있어서 약을 먹었더니 몽롱하네요.
인플루엔자가 돌아서 감기 걸리신 분들이 많은데 건강 조심하시고요,
루나 웍싯 올립니다.

처음 일등으로 올려봅니다~!! ^^
금욜제출해야할것, 그리고 오늘것 까지 두회분이에요.
초4 / 스티븐
이제 5학년까지 한달도 채 안남아서 마음이 바쁩니다.
별로 해놓은것도 없이 고학년이 되버린것 같아서 긴강되기도 하구요..
어제 스티븐이 챕터파하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책을 이야기하는데,,, 코믹로켓에서 Granny's Garden이었다고 하면서 그 시리즈를 더 보면 안될까...? 라고이야기 하더라구요. 사실 영어책 뭔가 더보고 싶다고 한것은 이번이 첨이라 좀 대견스럽기도 하구요. 생각해보니, 챕터파 하면서 좀 길다싶은책들도 음원만 있다면 그냥 보더라구요.
그것이 이번방학에 수확이라면 수확입니다~!!!
요즘 스티븐이 끼고 보는 책 하나 소개해 드릴께요.
겨울왕국 Frozen의 영어판 책입니다. Disney Read Along 시리즈 인데요.
스스로 절대 영어책 안보던 아이가 이것은 끼고 살고 있어요.. 음원도 괜찮아서 들을만 하네요..~~
금요일 제출 웍싯

오늘 제출웍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