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5 슈퍼맨짱
학교갔다와서 웍싯나머지 한거 같이 올립니다
대문지기인 제가 좀 바지런해야되는데~
수욜은 다른날보다 좀 빠듯한날이라 해야될게 계속 밀리네요.
마빈과 로스코의 차이점..이름이 다르다 켘 ~~ 적어도 되냐길래 쿨하게 "적어봐라"했는데 다를 친구들도 이러나요ㅠㅠ 내 새끼이지만 파악이 안되요.
초 3 알렉스
매일 해당분량 챕터 시디듣기.
웍싯은 하루는 단어,하루는 이해로 나누어서 했어요.
알렉스는 마빈이 좀 엉뚱하지만 기발하다고 합니다.
다음 내용을 궁금해해서...뒷부분 조금 읽어보긴 하더군요.
전화받은 여자 제니퍼가 말끝을 흐리는것이 뭔가 있는것 같다며...
혹시 마빈의 엄마가 아닐까 상상하면서 말이죠...
속으로 니가 더 기발하네...라고 생각했어요..ㅋㅋ
책을 읽는 재미...가 느껴져서 보람있었어요.

초3 샐리
꼬깔마녀님 친히 이름 불러주셔서 감사해요.^^
겨울내 제일 잘한 일이 챕터북에서 도란도란 진행한 것이지싶어요.
돈독하게 친분 쌓으면서 말이지요*^^*
샐리네는 내일 종업식을 합니다. 큰아이는 졸업식을 하구요.
이제 3학년을 뒤로하고 4학년을 준비해야겠어요.^^
이렇게 쓰고 보니 며칠사이에 1년치 클 분량을 다 크는 듯한 기분도 드네요.^^
어제는 난생처음 어린이 회장단 투표도 했다며 자랑하더군요.
샐리는 별 무리 없이 마빈을 진행했어요.
사실 어제 제가 막내랑 노는 사이에 반틈을 했고 오늘 아침 학교가기전에 반틈을 하고 가서
샐리랑 이야기 할 틈이 없었네요.ㅜ.ㅜ
다른집들 얘기들으니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꼭 물어봐야겠어요.
(저희집은 이렇게 설렁설렁 진행을 합니다.^^)
아침에 그림 보여주면서 누구인것같냐고 묻길래 밥차리면서 대충 보고
엄마 그린거야? 라고 했더니 입을 삐죽하면서 난 그림솜씨가 없나봐 하더군요.
그래서 샐리 그린거구나! 하도 예쁘게 그려서 엄마인줄 알았지. 샐리랑 엄마는 닮았으니까
착각했던거라고 얘기해주니 얼굴이 환해지네요.^^

예비초1. Alice
네 출석 했습니다.~~~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빈이 시작되었네요.
저도 무척 좋아하는 시리즈라 앞으로의 일정이 기대가 됩니다
앨리스는 엘사를 그려 놓고 자기라네요 ^^

초2 트루쓰
마빈 책을 읽기 싫다던 트루쓰를 어찌해야 하나 고민하다 꽃향유님 말씀대로 제가 먼저 읽고, 들으면서 킥킥거리니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ㅋㅋ 다행이에요~~
엄만 뭐가 그리 재미나길래 웃냐구요?
리딩레벨이 저에게 딱 맞더라구요.
트루쓰 감기로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 월요일엔 책 듣기만 하고, 어젠 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쉬었어요.
학교는 못갔는데 웍싯은 했어요.
단원평가 보는 날이라고 오늘은 꼭 학교가야 한다면서 등교했는데 걱정이되네요.

초2 루나
오늘은 꼬깔마녀님의 호명때문에 더 정겹게 느껴지네요.^^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걱정해주신 덕분에 감기가 수월하게 지나갈것 같습니다.
루나 학교에도 워낙 감기 환자가 많아서 학생들 모두 마스크 착용한채로 수업을 받고 있어요.
어서 이 감기가 빨리 수그러졌으면 좋겠네요.

초1/Alice
꼬깔마녀님! 출석을 불러주시니 왠지 더욱 소속감이 생겨요 ㅎㅎ
저희 앨리스는 마빈이 싫다는 소리는 안하는데...로스코처럼 재미있지는 않다고 하네요. 로스코가 그리운가봐요 ^^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는 맘에 안든다고 했어요 ^^
초1 리아나
꼬깔마녀님~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희 집은 아직 1학년이라 그런지 억지스러운건 못느끼고 그걸 오히려 잼있어하는 것 같아요.
울 리아나는 어제 학교 안가고 집에서 뒹굴했어요.
눈 안오는 이곳에 눈 좀 왔다고 학교에서 등교하지 않아도 된다는 문자가 그래서 오늘 아침도 기대했는데 꽝이네요.

초4 스티븐
스티븐은 첨에 마빈책을 보더니 그림이 별로라며 탐탁치 않아했어요.
(스티븐은 로스코 같은 그림체를 좋아해요.)
그런데 내용을 좀 보더니 "재미있네~~??"하고 읽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마빈책 뒷표지에 북레벨이 1.8이라고 쓰여 있어서 그걸 보여주며 쉬운책이라고 슬슬 꼬심을 했기두 하구요. ㅋㅋ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느껴졌던거 같네요!^^
근데 자기 얼굴 그리는것을 너무 만화같이 그려서 로스코를 보는것 같은느낌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