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있는 웍싯방을 보는게 이런 기분이었군요~
엄마덕에 숙제 놓친 지나는 망연자실...
세아이와님덕에 세식구 저녁에 희희낙낙했습니다^^
그러다가 사자털님 닉네임에 관심보이던 지나와 쓱엄마들 닉네임에대해 이야기하느라 저녁잠을 설쳤습니다.
울신랑도 같이 웃겨쓰러졌습니다~
원래 지나가 선생님 숙제 넙죽넙죽 잘 받아챙기는게 홍박샘이란 이름이 처음에 너무 재밌어서였거든요^^
친근하게 느껴지나봐요. 입에서 재미도 있고^^
오늘은 비비방 친구에게 신세 좀 졌는데, 담주부터는 잊지 않겠습니다~
늘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우리 stella가 어느 날 윔피키드 원서로 된 거 한 권을 학교에 가져가서 오전 내로 쭉쭉 읽고 저에게 와서 다른 걸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우와 실력 많이 늘었네... 했더니
아마 BB해서 그런가봐요 하네요 ㅋㅋ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사님께는 감사할 뿐입니다.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완성도를 떠나 한 권씩 마무리할 때마다 뿌듯해집니다.
박사님 덕분이예요.
저도 감사합니다.
아직 아이들 수준에 안맞아 열심히 챙겨 놓고 있는데 곧 활용할 날이 오겠죠..
활용잘 하게 되면 한번씩 활용사진 올릴게요^^
박사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는데, 우리 정월대보름을 더 특별하게 생각하는 날이었으면 좋겠어요...
저희는 어제 저희 엄마가 오곡밥에 나물에 생굴, 굴무침, 소고기국으로 한상 거하게 차려주셔서
아주 맛있게 먹고 왔답니다.^^
박사님도 올 한 해 건강하세요`~^^
오늘도 감사히~넙죽 받아갑니다..
오곡밥에 나물반찬 맛있게 드시고..더욱 건강하세요!!
박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저희집 사교육비 안 드는 건 박사님 덕분입니다
그리고 쑥쑥이 없었다면 이렇게 꾸준히 오래하지 못했을거예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