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새라



6번 새라.... 늘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고 이렇게 잘하기까지 참많이 힘드셨을텐데 늘 겸손하신 세아이와님....^^ 스카이의 글속에서 참 멋진 아이란 생각이 드네요... ㅎㅎ 잘크고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잘 클것같아요...^^ 새라는 이번주엔 홈피 활용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읽고 쓰기만했네요....-.- 뭐가 그리 바쁜지요... 계속 노느라 계획세워놓은걸 못하네요.... 이제 4학년인데 학습습관이 가장 큰걱정입니다.... 잘하겠지 잘할꺼야하면서도 못내 아쉽고 걱정되는게 엄마맘인가 봅니다...^^;; 낼은 할머니 칠순이라 지방가서 월욜날오니 또 못할것같아요... 에고고 3월개학하고 나면 좀 나아지겠거니 합니다...^^
곧 4학년 /린
세아이와님~~~~ 좋은 말씀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요.. 신문 요렇게 꾸준히 읽고 스크랩하는 자체만두 쉬운일이 아닌걸 압니다..
열심히 하는 이뿌니들 옆에 있으면 궁디라두 토닥토탁 해주고 싶은 맘 간절합니다...^^
전 어제 소치 올림픽 계주보고 어찌나 눈물이 흐르던지..
옆에 있던 린이 엄마가 계주 선수 갔다면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두 같은 질문 했었네요...찌찌뽕 ^^
우리 아이들의 작은 노력두 나중에 값진 열매가 열리길..........
바라며 응원해야겠어요..^^
린이는 지난주 기사 3가지 진행했어요..
첫눈에 반한 소치 올림픽 마스코트이야기..
새로운 강돌고래
탈북학생들을 위한 교과서
홈피단어학습,속청, 단어장만들기. 듣기.읽기,녹음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신문 꾸준히 읽으면 좋은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미교 과학은 그냥 읽을 수만 있으면 읽으면서 과학 전문용어만 건져도 대단한 수확이구요. 개념이 워낙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 읽기만 해도 얻는 게 많아요.
그리고 미교 과학하는 팁 하나 드리자면, 아이들이 만만히 읽을 수 있는 단계, 쉬워보이는 단계부터 시작하는 거에요. 영어 지식책도 자기 읽기 레벨보다 2~3레벨 아래단계부터 해야 그나마 쉽게 적응을 하니, 미교 과학도 마찬가지랍니다.
처음 시작은 아주 쉬운 단계부터 하고, 아이들이 혼자 읽고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시작하면 시작도 쉽거니와 차근차근 단계를 밟고 올라갈 수도 있어요. 학원을 가서 미교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처음부터 아이 혼자 하는 걸 가정하고 시작하시는 게 좋아요. 엄마가 도와주려고 생각하면 3학년 이상부터는 막힐 거에요. 그러니 쉬운 단계부터 아이 혼자 힘으로(오디오 달린 것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 해 나가는 게, 윗레벨 즉 4, 5, 6학년으로 올라갈 힘을 줍니다.
엄마가 미교 과학 중등 이상을 도와주실 실력자가 아니라면 자기 레벨보다 2~3레벨 낮은 단계로 시작하시고, 한글 과학서적 많이 읽어두시면, 나중에 학년이 올라갈수록 탄력을 받아 잘 읽게 됩니다. 처음 용어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다 1, 2권 읽으면 용어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니 나중에는 한글 과학 독서력이 영어 과학도서 읽어주는 견인차 역할을 합니다.
많은 분들이 세아이와님과 함께 신문방과 미교 읽기에 동참하셔서 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금방 초3 / Amy
에이미는 요즘 신문이 잼있다며 읽어요.
사실 Kinder 용이라 내용이 쉬어서 별도로 정리하거나 학습적으로 진행할것은 없어요
그냥 단어 모르는거 정리하고 듣고, 읽고, 각 내용별로 하고 싶은거 하라 했어요
좀 유치하다 싶지만 1년 킨더로 신문 읽는거 습관 들이고 싶어요



미국교과서가 넘 탐나요...^^
사실 예비초2 되는 윤이는 엄마표 영어를 7세 되서 처음 시작했어요.
7세부터 지금까지... 만 2년 정도 하는 동안 노부영, 리더스류, 스토리북 만 봐왔기 때문에...
신문이 큰 도전이 아닐수 없네요~ 논픽션쪽으론 해본적이 없으니 일단 많이 어려워해서요.
일단 신문기사도 일주일에 2-3개 보면서 5기 북클럽을 참여해볼까......
미교를 알아볼까... 생각중인데
미교는 넘 어려워보이네요 ㅎㅎ
이번주 신문은 기사 하나 읽고 단어정리만 해봤어요~
애니가 읽은 기사랑 똑같은 기사를 저희도 봤어요^^

아직 생각정리하고 써머리 하는건 어려울듯해서....
그냥... 모르는 단어 적어보고 읽기만 했어요^^
몇주 이렇게 하다가 애니처럼 기사 따라쓰기도 해볼까... 싶은데~
윤이 반응이 중요하겠죠? ㅎㅎㅎ
앞으로 부지런히 출첵할께요^^
헌데 대문은 일주일에 월욜 한번 열리는거죠?
아이 5살부터 늘 맥그로힐 침 흘리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쯤이면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초게의 맥그로힐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