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고등학교 입학하는 지금까지....태권도를 계속 한 건가요???
대단하네요~~
테드도...유치원때부터 수영을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긴하지만...
무언가를 꾸준히 계속한다는건 정말 대단한일 같아요...
가까운이웃에 그리미님 같은 분이 계시면...더~~~좋을거 같아요~~ㅎㅎㅎ
와~~사랑이 정말 운동도 잘 하네요....!!!!
너무 멋집니다....^^
저도 소의가 학교에 들어가고 같은 동에 사는 같은 반 친구 엄마를 알게 되었는데,
저 재의 낳고 복직하고 정신 없을 때, 소의 데려다가 놀게하고 저녁 먹여서 내려보내주시고
정말 고마운 언니를 알게 되었어요..
우리 재의보고 많이 부러워하셨는데,
둘째가 안 생겨서 포기했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1월말에 둘째 아가를 낳았어요...^^
우리 재의랑 딱 1살 차이예요..^^
우린 자매가 7살터울, 그 언니네는 남매가 8살 터울이네요..ㅋㅋ
저도 그리미님이랑 가까운 이웃이고 싶어요..^^
그리미님 ~
공감가는 명언이예요. 남동생들이 너무 멀리 살다보니 옆동에 사는 주얼이네반 엄마가 더 제 동생같을때가 있습니다.
멀다고 찾지 않는 제가 더 문제이겠죠. ㅠ.ㅠ
서울과 부산은 너무 멀어여..
당장 전화라도 해야겠네요. ^^
사랑이 바둑수준이 상당한가봐요
3단이라니 헉~역시 멋져요
많이 공감이 가는 명언이네요~
저희아들은 이제 갈색띠인데..
3단은 감이 안오네요...^^
다방면에 뛰어난 OO양..
미래가 원하는 인재상이 아닌가 싶어요.
뭐 하나만 잘하는 게 있음 좋겠어요..ㅎ
그리미님과 가까운 이웃하고 싶으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