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샐리
어제 웍싯 쉰다고 맘놓고 있다가 숙제 올리는 걸 깜빡했네요
박사님이 comprehension 어려우면 3개만 골라서 하라고 했다고 좋아라 하면서 했네요.
샐리는 지금 설거지 중이랍니다.^^
제가 그만 만사귀찮아 병에 걸려 식구들에게 한소리 했네요.
각자 음식하고 설거지하고 빨래하라고..ㅎㅎ
점심먹고 아빠가 샐리랑 협상을 하네요.(아빠는 1층에서 가게를 하세요.
어디 외출도 못하고 삼시 세끼 차리려니 한번씩 심술이 나곤한답니다.^^)
아빠것도 해달라고 한끼당 500원 1000원 줄터이니 그렇게 하자고...
샐리는 ok했고 각종 반찬 그릇까지 설거지가 배가아니라 3배 늘었다지요.^^
처음이라 아주 신나게 하고 있네요.


초5 슈퍼맨짱
주말에 푹 쉬고 아침에 후다닥했어요
박사님께서 오늘 하루 쉰다는말씀에 야호 를 외치는 슈퍼맨~~
마빈 다음권이 기대된다는거보니 영 재미없지는 않았나봅니다^^
초3 알렉스
주말 내내 놀다가 일요일 오후에 가볍게 두장만 했습니다.
특별히 웍싯 줄여준다며 선심쓰듯...ㅋㅋ
마빈책이 재밌다면서 뒷부분에 나온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유심히 보았어요.
알렉스는 내일부터 봄 방학합니다.
별도로 계획할것이 없네요.
챕터파가 있어서...ㅋㅋ
오늘 유치원 졸업한 둘째를 좀 연구해봐야겟어요..
무엇으로 영어진행을 해야할지...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예비초 3 트루쓰
트루쓰에게 오늘 마빈 웍싯 없다 했더니 아주 좋아라 합니다.
ㅋㅋ
대신 주말에 마빈 2권책 끝까지 집듣하고, 방금 챕터 3까지 한번 더 듣고 피아노학원 갔답니다.
쓰기 여전히 싫어하고, 웍싯도 그닥 즐기진 않지만 책 자체는 거부하지 않고 이리 읽어주니 고마운거겠죠?
마지막장은 박사님이 주신 앤서키 살짝 살짝 보면서 했어요.

초1 리아나
ㅋㅋ저도 웍싯 없으니 숙제 안올려도 되는줄 알고 있다 늦게 올려요^^*
서울서 고모 내려온다는 말에 금요일 학교마치자 마자 초스피드로 웍싯을 했네요.

박사님. 바쁘실텐데, 대신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안열구 수요일날 열어야 되나 하고 있었어요~!!
그럼 우리챕터파 친구들 열심히 한것 보여주세요~!!!
챕터파 화이팅!
예비초 1 Alice
넵 숙제 올립니다. 이번주는 할 일이 많아서 주말 동안 부지런을 떨었지요.


오늘 숙제방도 안열리는 줄 알았는데 ㅎㅎ
챕터북을 진행하면서 앨리스와 많이 실랑이를 할 줄 알았는데 잘 따라워줘서 고마워하고 있어요.
박사님의 친절한 설명이 곁들여진 덕분에 더 수월하지 않나 싶어요.
박사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초1/Al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