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맘님들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 욕심이 아닌.. 아이가 좋아하는 교육을 하고 싶네요*^^*
듣고 잘 따라한다면..
비디오를 소리만 녹음해서 들려주시는건 어떨지요..
그나이에 어울리는.. 까이유를 소리로만 들려줘보세요.
대사로 이루어져 있어서
소리 듣고 잘 따라한다면 생활영어는 손쉽게 해결될거 같네요.
저희 아영이가 그랬습니다.
저는 문자를 아주 늦게 지금 7세에 하고잇습니다.
나름 장단점이 있네요.
에전에 쑥쑥에서 읽었던것 처럼 늦게 시작하는 아이는 빨리 뗀다고 하던데,
지금 울집이 그렇다고 생각합나디.
아이들은 리듬감있는것....이게 바로 챈트입니다.
정말이지 제가 테잎을 좀 들었는데요....런투리드만큼 챈트가 잘되있는게 없다고 이제는
단언할 수 있네요.
저도 엄마입장이고...그러다보니 늘 경제를 염두에 두고 제 의견을 얘기하게 되던데요...
사실 비싸서 선뜻 권하지를 못했습니다.
제가 울아이4살때 이런 고민 했을때 런투리드가 빠르지만, 그냥 책을 읽히려 하지말고
들려주라고 하더군요.
그때는 울 집이 오토리버스가 안되서, 친구집서 시디를 다구워와서 1개에 30개정도 있습니다.
그냥 틀어줬습니다. 그렇게 흘러듣기 한게 지금 런투리드를 쉽게 끝낼수 있었던 노하우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댁의 아이 처럼 ....제가 튼튼은 안해서 교재 구경해본게 넘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납니다....
문장 긴거보단 삼성시작 정도면, 런투리드 권합니다.
제가 이제야 알았는데요, 런투리드가 책4개 한팩짜리가 있더군요.
런투리드도 2줄 이상되는 책은 챈트가 어려워서 못따라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사회탐구 영역으로 1줄짜리 1팩정도 사서 적어도 2-3주 정도 듣고 반응 보시고
좋다하면 질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초등으로 날라가버린 예전의 고수님들...
쑥쑥짱님이나 유혁마더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습니다.
근데, 전 제아이가 5.6세일때도 잘 몰랐는데, 이번에 런투리드해보니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글자에 관심이 없는 어린이는 조금더 기다려주세요.^^
엄마 욕심에 들이밀수도 있는데요^^
아이들은 쓰기 들어가면 손놓는 아이들을 종종 봤습니다.
아이가 관심 가질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쓰기는 손가락의 힘도 있기 떄문에 어느정도 연필로 글씨를 썼을때
진하게도 나와야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