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막둥이 재우느라 같이 일찍 잠드는 바람에 아침에 저는 이 뉴스를 첨 봤어요.
밤새 안녕이라더니 너무 놀랐네요.
이제 19 너무도 꽃다운 나이의 아이들을 하늘이 너무 일찍 데리고 갔네요.
가슴이 아픕니다.ㅜ.ㅜ
그아이들 부모의 심정을 생각하니 더 슬프고 착찹하네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서 더 이상 아프지 않길 바랍니다....
휴...또 한숨짓게 하는 일이 발생했네요...
이제 새로운 세상에....막 발을 디딜려는 차에....
너무 안타깝고 슬픈일이일어났어요..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공부만 하다가, 이제 꽃피워야될 이 나이에.....
그 부모들과 가족들의 심정은 어떨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해병대캠프에 이어, 오리엔테이션.......ㅠㅠ
명복을 빕니다.
이런일이 다시 벌어지다니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어떤말로 위로가 될수 있을지
더 이상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그저 가슴 아프다..이지만, 학생들이나 부모님들 심정이 오죽할까 싶습니다.
부디 더 이상 희생자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밤에 tv 보다가 갑자기 속보가 떠서 놀랐어요..
처음에 경상자들이 병원에 이송되고 있다고 해서,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했는데,
뒤에 이어지는 내용은 많은 학생들이 아직 매몰되어있고,
깊은 산 속에 눈이 오고 있는 상태라 구조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했네요...
새벽 1시쯤 사망자 6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부디 더 이상의 희생자가 나오질 않길 바랬는데,
아침에 또 비보를 접하네요...ㅠㅠ
기사에서 "엄마가 미안해, 춥고 어두운 곳에서 혼자 있게 해서 미안해.." 하며 오열하는 엄마를 보니
눈물이 나서 ㅠㅠ
부디, 더 이상의 희생자들이 나오지 않기를....
어찌 이런 일이...
저도 기도 드릴게요....
부디 무사히 돌아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