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딸들이네요^^
저도 팔랑팔랑님댁 1호, 2호 마구 칭찬하고 싶어져요ㅎㅎ
울집엔 2학년 올라가는 딸래미가 하나 있는데, 확실히 학교들어가고 나서는 이정도는 해야 초등학생이지,
유치원때하고는 달라야지, 하는 맘에 칭찬보다는 잔소리가 느는것 같아요.
겨우 7살때보다 몇개월 더 큰거 뿐인데...하는 생각에 몇일 잘해주고나면, 도루묵이죠ㅠㅠ
아직 어리니다고 생각하고 많이 많이 칭찬해주고 안아주면서 지내고 싶어요.
그러다보면 팔랑님댁 예쁜 딸들처럼 크고있겠지요?^^
부러워요~^^
팔랑팔랑님! 오랫만에 뵈어요 ^^
자매들이 의기투합을 잘해서 엄마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것 같아서 너무 보기 좋아요 ^^
직장에서 돌아오시면 정말 피곤하시고 항상 치워져 있는 집에 익숙해지면 저라도 비슷한 반응이 나올 것 같긴 해요.
저희 집의 경우는 아이들이 빨래를 널때 '툭툭' 털어주는 거, 이부자리 까는 거, 자기가 늘어놓은 거 치우는 게 전부이지만 그것만도 너무 고맙더라구요. 너무너무 고맙다고 칭찬은 하는데 솔직히 마음 깊은 곳으로 부터 항상 같은 양만큼의 칭찬이 나오진 않아요 ㅎ ㅎ
오늘부터 질책과 비난보다 칭찬을 더 많이 해줘야겠어요. 그런데 우리 엄마들은 누가 칭찬해주죠? ㅎㅎ
sp B반이시죠..
왠지 친근감이 느껴져서...ㅋ
정말 ...칭찬도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에 공감합니다.
의도적으로
오늘은 아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몇번 칭찬했는가를
체크해보다보면 어느 순간...습관이 되어
지적하기전에
먼저 칭찬하고나서 고칠점을 이야기하게 되는것같아요.
그러면 아이도 반감없이
좀더 깊이 받아들이는것 같더라구요..
저두 아직 습관이 안되서
많~~~은 연습이 필요함을...ㅋㅋ
팔랑팔랑님을 통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됬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