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야무져 보이는 아가씨네요.
유나가 쓴 시도 읽고 노래도 보고 그래서 그런가 괜시리 친한 기분??
어제 밤에 컨테츠 공모전 다 들러봤는디 요거이 빠졌네요.ㅋㅋ
근디 별다방은 어디간요? 저도 좀 가야하는디..
첫째가 아니라 울 복병 둘째랑 좀 가서 좀 풀고 와야하는디 ㅜ.ㅠ
그러게요.. 얼른 컸으면 좋겠다 하다가도 돌아서면 훌쩍 커가는 아이들 모습에 맘에 그리움과 아쉬움이 남네요.
추천추천....
유나가 갑자기 살이 너무 빠지고 키는 넘...커버렸어~~~
롱다리...진짜 부럽당!!!!
작년에도 아기 같구만!!!^^
요게 5살이었단 말이죠?
지금 6살이겠네요....흐미~~울아덜놈도 6살인디~~
저랑 아들은 뭐하나 끝을 보는게 없구..
걍~~시작했다가 꼬리는 뭉텅 잘라먹고 딴거 시작했다가 또 흐지부지....
그래서 제대로 뭔가 해낸게 없지 싶어요 ㅡ.ㅡ
작년 가을부터 흘려듣기 해준다고 삼성영어시작과 노부영 몇편으로 시작했응게
벌써 일년이 다되어가지만 아직....제자리 걸음 중이라네요 ㅋㅋ
누굴 탓하리오~~~지 엄마가 요모냥이니...
암튼 부럽단 말이 길~~어졌네요^^
아이구~~~ 너무 이쁜 공주님이네요..정말이지 딸가진 엄마들보면 왕 부럽다는...^ㅡ^
우리는 맨날 소리지르고......
노래도 잘부르고... 영어도 잘하고... 팔방미인 아가씨네요..^ㅡ^
아.. 너무 이뻐요..너무 이뻐요...
유나는 어찌 치마를 입어도 이쁘고.. 운동복을 이뻐도 이쁘네요..정말..
전에 보여주신건, 유나가 보여주는 험티덤티 노래만이었는데..
이건 그리는 과정까지네요..
그때 유나가 험티덤티 노래하는거 보고는.. 험티덤티 그림을 잘라서 색칠해서...
애들한테 불러주었더니, 무지 좋아했었는데요..
계란 깨뜨리고하는건 더 좋아할것같아요..
아.. 정말 다시한번 느끼지만.. 모습 많이 남겨둬야할것같아요.
어제도 예준이도 징징 거려서.. 소리를 질러서 애를 놀라게하곤.. --;;
완전 땅을 치고 후회하고...
내가 왜 이러나... 싶었는데.. 흑..
애들 지난사진, 지난 모습들 보면서.. 푸는 방법은 아주 좋을것같아요.
아..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이쁜 유나.. 넘 이뽀요..
아~ 요거 올리고 나니까 마음이 좀 풀리네....
제게 쑥쑥은 스트레스 해결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