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3 알렉스..
벨라님...대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마빈책읽다가 알렉스가 흥분한 책이네요...
클라렌스 정말 나쁘다며...
저두 초등학교때 유달리 짖굳은 남자아이가 생각나면서
알렉스랑 이런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네요...
마빈이 어떻게 이난관을 헤쳐나갈지..왕따이야기도 해보았네요^^
불금...ㅋㅋ
모두 사랑과 정열로 불타는...ㅋㅋ 불금되세요...

예비초 3 트루쓰
벨라님 불금이네요~~
뭐 좋은 계획이라도 있으신가요?
전 주말보다 금요일이 좋더라구요.
숙제 하나도 없는 봄방학 너무 너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니다.
여름방학처럼 엄마가 이리저리 끌고 다니지 않으니 그만큼 빈둥거릴 시간도 많네요.
조금 심심해 하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레고도 실컷 조립하고, 동네 도서관 순방도 하면서 잘 지내는 것 같아요.
요즘엔 챕터 웍싯 받으면 그날로 바로 해주는 신속함까지...ㅋㅋ
타임캡슐 적는 부분 한글로 적고 싶다 했어 그러라 했어요.
2013년 현재의 너와 너의 주변에 대해 쓰라 했거든요.
오늘 사진 찍으며 읽어보니 재미나더라구요.
나는 서울에 산다, 후*동이란 동네로 개발이 느리고 골목이 모두 좁은 곳이라 건물도 모두 낡았다.
엄마는 책벌레라 우리집엔 책이 아주 많다
나한테는 말썽꾸러기 여동생이 있다. 집은 항상 너저분하고 40평도 채 되지 않는다. (ㅋㅋ)
지금 영국에선 소치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고 지금은 겨울이다.(소치가 영국에 있는 줄 아네요.)
영어로 쓰라고 하면 어려워 몇줄 쓰지 못했을텐데 한글로 쓰라 하니 신나서 써내려가네요.
언젠가 영어로도 휘리릭 쓸날이 올까요??
주말 동안 놀생각에 트루쓰는 오늘 받은 웍싯도 오늘 다 해놓았답니다.
부지런 하죠? ㅋㅋ

예비초1 ALICE
안녕하세요.ALICE예요.
Marvin is fun, I Love to read.
Have a nice weekend! Good bye.
(앨리스가 언니처럼 직접올리고 싶다해서 ^^
벨라님 바쁜 신데 이렇게 일찍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장만 빼고 다 했네요. 타임캡슐은 넣고 싶은 목록을 적었습니다)


초1/Alice
벨라님! 직장다니시면서 스티븐 잘 챙기시는 거 보면 정말 멋지세요~
이번 주 대문지기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앨리스는 이틀에 나눠서 했구요. 중간에 좀 힘들었는지 투정을 약간 부리기도 했었어요. 하지만 자유작문을 쓰는 부분에서 무척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




앨리스가 이번엔 사진을 크게 올려서 자기가 쓴 글을 보이게 해달라는 특별요청이 있었어요.
사진이 4장이나 올라간 점 양해해주세요~^^ 8페이지 4번을 쓰면서 키득거렸는데 내용이 잘 안보이네요 . 꼭 아줌마들이 읽으셨으면 좋겠다고 ㅎㅎ
초2 루나
벨라님, 아침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는 이번 책을 들으면서 자기가 마빈이라면 clarence를 먼저 한 대 쳐준다고,
가만히 안있겠다고 난립니다.^^;
그리고 마빈 친구들도 그러면 안된다고 답답해하네요.
그래서 제가 너라면 어쩔건지 생각해 보라고 했는데 아직 답은 못들었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초1 리아나
벨라님~ 직장일로 많이 바쁘신데 이렇게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리아나는 오늘 1학년 마지막 수업하러 학교에 갔어요.
이제 봄방학 시작이네요.
저희 학교는 담임연임제를 올해부터 시행해서 2학년에 선생님,친구들 모두 같이 올라가니 좋아요.
타임캡슐 문제는 어려워해서 패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