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힘이나요.
이래서 제가 요즘 쑥 게시판을 들여다봐요.
우 와~~~~넘 아름다운 육아이야기^^
주부이며 프로 엄마라고 자칭하고 있는데...넘 부끄러워요~~~@@
저두 이제 쉬지않고 다시 시작해 봐야겠어요^^~~~힘납니다.~~
이제 막 엄마표란 무엇인가 하고 두리번거리는 저에게 다가오는 글이네요
처음 일주일 처음 한달 처음 일년..명심하고 시작해볼께요
다음글도 기다립니다 ^^
아~ 너무 글 잘 읽었어요,
저는 아이의 영어도 중요하지만, 저의 영어로 편하게 말할수 있기,,,이 또한 저의 큰 목표인데, 글 도움 많이 되었어요,역시 하루아침에 되는건 없어요~ 3년 가까이 걸리셨군요.
정성스런 글 또 기다리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귀한 글 써주셔서요
저도 울 아이들 느리지만 엄마표로 했었고 지금도 하고 있답니다.
중딩 가서는 학원 보내지만 둘재는 아직 저와 하고 있어요
다시 아이를 키운다해도 엄마표로 할께예요
화이팅 입니다~
대한민국 가정이 행복해지자.
저에게도 같은 꿈이 있어요.
사회가 행복보다 성공을.
이웃엄마가 아이의 행복보다는 아이의 공부에 더 관심이 가는 사회에 살다보니.
저도 이리 자랐고.
내 아이도 이리 키울 뻔했구나 싶은 이기심부터시작되었지만..
내 이웃과 내 아이. 우리 사회가 천천히라도..
지금과는 달라졌으면. 하는 생각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어요.
지금은 바빠서 간단히 댓글 남겨요.
다시 댓글.
그리고... 이야기 하러 올게요^^
저도 어제 폰으로 넘 감동적으로 읽고 댓글쓰러 들어왔어요.
글이 참 곱디고와요..
활력을 주는 이 런 글 너무 좋네요..
빠른시일내에 또 필 받으셔서 님 글 또 볼수 있게 되길 바래요...
오늘도 행복 가득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정말 글이... 감동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몇년째 흐지부지 쥐꼬리를 이어가고 있는 우리집 영어지만 이 끈을 놓지만 않으면 된다는 확신이 서네요.
감사해요.
글을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이렇게 기운이 나는 글 읽을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엄마표로 하는 분들에게 물론 저에게도 많은 힘이 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터미널가서 오천원짜리 옷사입기...저도 좋아합니다 ㅎㅎ
기분전환으로 최고지요^^
에너지가 넘치는글 감사합니다. 많은 이야기에 동감하고, 감동합니다^^
빠른시일에 그 에너지의 쓰나미 다시 함께하고 싶어요~
다같이 잘 살아보자...좀더 행복해지자..
너무나도 맘에 드는 문구입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