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11 초게 할께요.
화이팅~!!
넘 올만에 왔는데...
조기 저의 옛닉넴이 있어서 놀라자빠(?)지고....
아 그것이 제가 워낙 신세한탄 제대로 하는것처럼 비춰져서 의도와는 달리...좀 없애고 싶은 글들인데...
제 기억의 전설맘들은요...
피기맘
유나맘
히히...이미 많이들 올리셨네요^^
저도 함 찾아볼게요^^
전 2010뒤져볼게요..
제가 쑥쑥 시작했을때쯤이라..
그때분들 넘 보고싶네요~~~
남편이 아파 대학병원에 누워있어서
아이들 진행 하나도 못하고 있지만...곧 나아서 나갈 꺼라 믿고
손들어봅니다.
이번주에 당장 게시하라시는 건 아니지요?
2009년 초등게시판 뒤져볼께용~~!!
저는 이제 그동안 초게보다는 유게에 머물러 있어서, 초게에 있는 글들은 많이 읽지 못 했어요.
빨강머리앤님이 추천해주신 님들 중에..
주울님, 수국님, 종채맘님, 령돌맘님, 개구쟁이맘님, KATE님 글은 종종 보았답니다.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박사님 예전 같으면 손 번쩍 들었을 텐디
일 시작하면 밤 늦은 시간이나 되어야 컴터를 켤 수 있을 것 같아서 손을 못 들어요 흑흑
제 맘 아시죠? 죄송해요 잉잉
박사님의 이런 번쩍이는 아이디어 덕분에 북적거릴 쑥쑥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자소월
놀자
덤보엄마
바다별
고등어맘
임정욱(하니비님 옛 닉네임 .맞죠?)
lazy
주울
새벽달
수국
종채맘
령돌맘
개구쟁이맘
kate
당시에는 유계에 있었어서, 자세히 읽어보지 못한 초계 일년어치 정도 맡아서 하면 앞으로의 학습계획도 세울수 있고 좋을것 같아서 일단 손들어 볼께요.ㅎㅎ
안젤리나부터 시작되어 비비 진행중인데, 그저 홍선생님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판이니
말좀 잘 들어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