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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자신문반>~ 목요일까지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니94
  • |
  • 2014-02-28 10:45
답댓글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어제 꼭 올리려고 했는데 또 잊어버렸네요...ㅜㅜ

지난 주에도 제가 깜빡하고 못올려서 함께 올렸습니다~

봄방학이 되어도 많이 바쁘네요.

모두 2월 잘 마무리하시고 새학년 잘 준비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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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28 22:28
라니님 ^^먼저 응원글 정말 감사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실 줄은
정말 몰랐어요 완전 감동♥♥♥ 완벽하게 행복하네요 ^^
라니님
라니님께서도 일 시작하셨다구요?
무슨 일인지는 모르오나 저두 열렬히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일 하면서 아이들 챙기고 집안일에 쑥쑥까지 @@
저 지금부터 직장맘들은 모두 존경할려구요 쑥에서 뵌 분들 정말 대단해다는걸
겨우 하루 해보고 느껐답니다 흐흐
우리 함께 힘 내서 씩씩하게 걸어가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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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2-28 10:35
답댓글

4학년 제시카

오빠 한거 올리니 자기도 하고 올리고 싶다해서 동생 제시카도 올려봅니다.

 

 

 

미교는 집중듣기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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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28 22:42
와우 제시카의 등장에 넘 반가워 저 맨발로 뛰어나와 환영하고 있는거 보이시죠?
신문에 미교까지 오빠랑 함께 ♥♥♥
정말 넘 줗네요 제시카에게 다음에 또 만나자고 전해주세요
이렇게 활용기 올려줘서 고맙다고도 전해주세욤~~~
제시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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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2-28 10:11
답댓글

ㅇ어제 목요일에  애들 재워 놓고 올린 다는게 그만 아이옆에서 잠들었어요..

초6 아서 한글,영자신문과 미국 교과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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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2-28 10:48
우와~~ 정말 정말 열심히 했네요~~!!
영자신문, 미국교과서, 한글 신문까지 완전 알차고 꼼꼼하게~~!
아서와 제시카에게 칭찬 박수 와~~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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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28 22:36
저 지금 눈이 띠용 입은 헤벌레~~벌리고 다물지 못하고 있는거 보이시나요?
깜짝 놀랐어요 한글신문에 미교까지 @@ 그리고 활용한 내용도 너무나 훌륭하네요
저희 아들에게 내일 보여줘야겠어요 함께 하는 형이 있다는 걸 알게되면 좋아할거예요
아서에게 전해주세요~~~
이모가 감동했다구요 함께 하게되어 정말 기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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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3-01 13:20
라니94님, 세 아이와님 응원 감사드려요~~
힘이 더 나네요~~
우리 함께 잘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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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 |
  • 2014-02-28 00:00
답댓글

15번 새라

저희집에 신문이 안 와서 그냥 기존에 있던 걸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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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2-28 10:51
새라의 그림이 넘 귀엽네요~~^^
노트에 열심히 정리하고 있으니 나중에 보면 굉장히 뿌듯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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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28 22:44
새라가 알아서 척척 챙기는 모습이 볼 때마다 대견하네.
정말 꾸준히 걸어가는 우리 새라 ~~~멋지다!!!
자랑스러운 우리반 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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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88
  • |
  • 2014-02-27 23:05
답댓글

초2tina

이번주까지 초2 다음주부터는 초3이 됩니다.

모두들 신학기의 설레임과 걱정으로 조금은 두근거리는 시기일것 같아요.

tina는 방학동안 여유롭게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예복습도 하면서 지냈는데 여행한번 멋지게 못가준게 미안하네요.

성당에서 첫영성체교리가 토요일부터 시작되어서 신학기의시작이 좀더 큰의미를 주는 것 같아요.

목요일 2개씩 진행하기로 했고 한개는 자유롭게 한개는 report식으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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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27 23:42
티나가 이제 3학년이 되네요 함께 신문반 진행을 하며 기특한 모습을 자꾸 보니 아이들 학년이 다들 저희 첫째와 같이 느껴져요 와우 벌써부터 신문보는 습관이 딱 잡혔으니 앞으로 발전할 일만 남았네요
뭐든 꾸준히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꾸준히 하는 티나는 쉽지 않은 걸 습관으로 만든 정말 멋진 아이라는 거죠
티나에게 전해주세요
3학년이 된 것을 축하하고 이모랑 이렇게 오랫동안 함께 해 주어서 고맙다구요
앞으로도 이모가 응원 많이 할 거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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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2-27 15:00
답댓글

 

6번 새라..... 늘 젤마지막 제출이네요...-.- 겨우 두꼭지하고 ㅋㅋ 에고고 이제 개학하면 새로 계획표 세워야할것같아요 ㅎㅎ 사실 저도 미교 고민중인데 우째야할지 맨날 고민만하고 장바구니만 쳐다보고 있네요 ㅎㅎ 2학년까진 진행했는데 너무 일찍하고 쉬어버린 참...-.- 일단 아이랑 오늘 얘기해보고 결정할려구요 ㅎㅎ 하게됨 미교반 다시 만들어도 되지 싶어요 ㅎㅎ 옆에서 막내가 사진 찍겠다고 핸펀내놓으라내요 ㅜㅜ 좀있다 컴으로 써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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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27 23:49
마지막 제출 아니였네요 ^^ 겨우 두꼭지라는 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예욤 두꼭지나!!! 하고 말해야 하는거랍니다 시간 내어서 한꼭지, 두꼭지 꾸준히 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해요
미교 2학년때까지 진행하셨다니 대단하세요 전 생각도 못했던 시기였는걸요 그때 진행했던 것들이 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랍니다 다시 시도하게 되신다면 그 때 공부했던 것이 큰 기반이 될거라 믿어요
영어공부에 있어 신문이나 미교가 메인이 아니기 때문에 하루나 이틀 시간을 내어서 꾸준히 챙겨 한다면 그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저희는 새학기 시작되면 주말 활용해서 이어갈 생각이랍니다
신문반에 미교반 그냥 합반으로 갈 생각이예요 언젠가 미교도 하시게 되면 그것도 함께 할 수 있으니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 공부에 함께 하는 엄마들이 있다는게 제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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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4-02-26 23:32
답댓글

초4 린^^

세아이와님~~~~~

항상 정성스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역사방 방문을 열어보았니 더더욱 우리 방장님의

바지러함과 열정을 알겠드라구요.....^^

더불어 신문 읽기가 습관이 되기까지 열심히 따라와준 두 아이들에게두 궁디 토닥토닥..

스카이와 애니의 신문활용을 전 항상 린이에게두 보여 주어요..

좋은 동기부여가 되더라구요..

ㅋㅋ 요주엔 제가 세아이와님 글보고 김연아 선수 이야길 꺼냈더니..

린이가 안현수 선수 이야기를 꺼내서 한글 스크랩까지 해보았어요..

 안현수 선수가 러시아로 왜 귀화했는지 도저히 이해는 가지 않는다네요..

더군다나 서운하다구 표현을 썼어요..^^

그렇치만 빅토르안 본인을 위해선 결과적으로 좋은선택이었던것 같다구 하면서 ......

자기의 의견을 또렷이 말하는 것에 사실 조금 놀랐네요..

부쩍 자란 느낌두 들었구요

기사 한가지를 하더라구 한글스크랩두 꾸준히 해볼려구요...^^

정말 신문의 매력을 또 한번 되새기는 일어었어요...

습관~~~아자아자 ^^

 

영자신문 기사3가지

홈피단어학습,속청,단어체크후 단어장만들기,듣기,읽기3회후 녹음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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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4-02-27 11:08
린이는 참 발랄한 아이일것 같아요^^
워드라는 단어나 오피니언이라는 단어를 저리 개구지게 꾸미며 적은걸 보니....^^
린이는 신문읽기가 습관으로 자리잡은 모양이에요~
저흰 한글신문은 아직 보여주질 않았는데... 한주에 핫잇슈 하나라도 읽게 할까 싶네요^^
그럼 윤이도 린이누나처럼 자기 의견을 또렷이 피력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언젠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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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2-27 21:30
그림은 늘 멋지고 홈피활용도 정말 잘했네요 ㅎㅎ 자기 의견도 이제 잘말할수 있다니 진정 제대로 활용해서 실력이 쑥쑥 늘고 있네요....^^ 린이 이번주도 정말 잘했구요 담주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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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4-02-25 23:10
답댓글

어제 사무실이 발칵 뒤집어졌어요.

결제건과 관련된 일이라... 한바탕 소동이 있어서 월욜은 북클럽 숙제만 내고

쑥을 제대로 보질 못했었는데....

세아이와님께서 미교를 제안해주셨군요^^

전 손들고 싶은 일인인데...

사실 미교 책을 직접 본적이 없어서 얼마나 어려울지....겁은 나지만.... 해야할 것 같아요.

너무 독서를 리더스류나 스토리북류로만 읽고 있어서요.

그래서 신문방도 12월부터 기웃거리다 혼자서 시간만 보내게되서,,,,

결국 정식으로 참여하기로 한건데...

세아이와님의 미교 진행기를 보니 저도 욕심 나더라구요.

윤이 실력으로 g1도 무리일려나 마침 5기 북클럽에서 브레인뱅크를 진행할 계획이던데.......

양다리 걸칠까 어쩔까 생각이 많네요^^

진도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해볼까 생각중이고 윤이랑도 의논해보려구요.

 

따로 방을 만들지 않아도 신문방에 함께 진행기 올리면 될것 같은데요??

저뿐 아니라 많은 초보맘들 보고 배울수 있게 계속 진행기 올려주시면 감사할것 같아요^^

저도 최대한 빨리 참여할께요^^

 

예비초2 윤이

 

이번주는 신문기사 2개 했어요

다른분들 진행한걸 보니 홈피에 접속해서 듣기도 하시던데....

다음주부턴 저희도 듣기 시도해보려구요^^

제가 두번정도 읽어주고 윤이가 세번 따라읽고 단어공부, 주요문장 찾기로 마무리 합니다.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서 아직은 힘들고 기사 하나를 소화하는데 시간도 꽤 걸리지만......

크게 거부하지 않아서 얼마나 기특한지요 ㅎㅎㅎ

그리고 갑자기 기사에서 봤던 단어들을 떠올리고 읊조리는데....

제가 힘이 나더라구요^^ ㅎㅎㅎ 앞으로도 홧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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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25 23:24
유니은이맘님 따뜻한 마음 감사드려요 그리고 미교를 진행하시든 북클럽에서 하시든 아이에게 맞는 교재로 천천히 진행해보세요 픽션은 내용이 재미있어서 푹 빠질수도 있지만 과학분야는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나은 것 같아요 어느 선택을 하시든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

저희집 진행은 신문반 열 때 미교 진행 사진 함께 올려보겠습니다
신문반이라고 열어놓고 저 혼자 마음대로 미교 진행한 것도 올리고 너무 제멋대로 인것 같아 조금은 망설여지긴 한답니다 ^^;;

윤이의 신문활용이 벌써 자리를 잡았네요 빠른 적응력 놀랍습니다
신문읽고 정리하는 것을 거부감 없이 이리도 잘 해주니 기특하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할 수 있도록
우리 엄마들은 옆에서 으샤으샤 응원조가 되어 보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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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4-02-27 00:27
유니은이맘님 스카이의 미교 진행기보며 욕심내는 사람 여기두 있어용~~~~^^
저희는 역사방이랑 신문방 북클럽 진행하고 있는 것이 있어서 욕심을 내려놓았네요..
무엇보다 중요한 꾸준히를 위해.... 시작을 조금 늦쳐볼려구요 히히^^
저희 아이두 브레인뱅크 g1 저학년때 진행했었는데요.. 사회분야 과학분야 나누워져있고 쉽게 과학을 접하기엔 좋은 책이에요...워크북이 잘되어 있구요..
미교는 저두 진행을 못해봐서 ... 아무튼 신중한 선택하시길 저두 응원합니다....^^

윤이의 신문활용 웟싯을 보니 동그라미두 그렇구 단어쓴 필체두 그렇고 제 눈엔 마냥 귀엽네요..^^
엄마랑 밑줄두 그어가며 열심히한 윤이와윤이은이맘님 힘내시구 화이팅~~~~~~~~~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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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4-02-25 18:11
답댓글

세아이와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이번에 영어학원 레벨테스트 공짜 기간이라고 해서

레벨테스트 받고 고민고민 했답니다..

보낼까말까?

물론 느무느무 비싼 학원비 때문에도 고민이 많았어요..

그 때 생각나는 사람(분)이 세아이와님이었답니다..^^

제가 세아이와님 만큼만 꾸준히 알차게 진행을 한다면 고민도 안할텐데 ,,,,생각했었거든요,,,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열심히 꾸준히 진행하시고

신문방도 열어서 나누어주시니 참 멋지십니다..

존경스럽고요...^^

 

미국교과서도 솔직히 자신이 없어서 댓글 못 달았답니다..

하다가 흐지부지 될까봐...

 

만약 시작한다면 열심히 하고 있을께요..

가끔 사진으로나마 올려주세요^^~~

 

일도 시작하셨는데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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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25 23:18
반가운 분 ^^ 도현빈서맘님 글을 보고 옛기억이 또 새록새록 나네요
수학방에 참여는 못했지만 저두 항상 수학방 글 읽고 관련책이 뭔가 보기도 하고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인사도 못 했는데 이렇게 뒤늦게 뵙게 되네요 이제 학년이 학년이니 만큼 수학의 비중을 점점 늘려야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는 아직 진도를 많이 내지 못했답니다 그저 평범하게 가고 있어요
미국교과서 반을 따로 만들까 생각하다 글을 올렸는데 ㅎㅎ 그냥 신문반 진행하며 저희집 진행기 조금씩 올리는 것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도현빈서맘님 이렇게 쑥쑥에서 오랫동안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저도 님을 힘차게 응원해드리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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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4-02-24 20:15
답댓글

아웅...이제서야 봤어요.

토일 엄마 칠순으로 제주도에 다녀왔거든요.

지금 막 혜원이랑 같이 읽어봤어요.

혜원이 하고 싶다는데..

늦었을까요?

ㅎㅎㅎ 허락하여 주시와용~~^^

 

근데 울집 이사하고 아직 신문구독안하는데...

영자신문이랑 같이 구독해야할까봐요...

정보좀 주셔용^^

 

일단. 서혜원 Stella 6학년은 확실히 하구요.

서진현 Raphael 2학년은...음..살금살금 따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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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2-24 20:24
혜원진현맘님 영자신문반은 계속 해왔었어요 ㅋㅋ
신문반은 언제나 새멤버 환영이구요 활용하신거 올려주신면 됩니다
ㅎㅎ
혜원이가 함께 한다니 넘넘 기쁘네요 ♥♥♥
아랫글은 미국교과서 혹시 같이 하실분 계신지 ? 여쭤본거였는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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