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소피아, 그레이스
어제 꼭 올리려고 했는데 또 잊어버렸네요...ㅜㅜ
지난 주에도 제가 깜빡하고 못올려서 함께 올렸습니다~
봄방학이 되어도 많이 바쁘네요.
모두 2월 잘 마무리하시고 새학년 잘 준비하시기 바래요~~^^

4학년 제시카
오빠 한거 올리니 자기도 하고 올리고 싶다해서 동생 제시카도 올려봅니다.



미교는 집중듣기를 하고 있어요.









ㅇ어제 목요일에 애들 재워 놓고 올린 다는게 그만 아이옆에서 잠들었어요..
초6 아서 한글,영자신문과 미국 교과서 올려요..



15번 새라
저희집에 신문이 안 와서 그냥 기존에 있던 걸로 합니다


초2tina
이번주까지 초2 다음주부터는 초3이 됩니다.
모두들 신학기의 설레임과 걱정으로 조금은 두근거리는 시기일것 같아요.
tina는 방학동안 여유롭게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예복습도 하면서 지냈는데 여행한번 멋지게 못가준게 미안하네요.
성당에서 첫영성체교리가 토요일부터 시작되어서 신학기의시작이 좀더 큰의미를 주는 것 같아요.
목요일 2개씩 진행하기로 했고 한개는 자유롭게 한개는 report식으로 했어요.



6번 새라..... 늘 젤마지막 제출이네요...-.- 겨우 두꼭지하고 ㅋㅋ 에고고 이제 개학하면 새로 계획표 세워야할것같아요 ㅎㅎ 사실 저도 미교 고민중인데 우째야할지 맨날 고민만하고 장바구니만 쳐다보고 있네요 ㅎㅎ 2학년까진 진행했는데 너무 일찍하고 쉬어버린 참...-.- 일단 아이랑 오늘 얘기해보고 결정할려구요 ㅎㅎ 하게됨 미교반 다시 만들어도 되지 싶어요 ㅎㅎ 옆에서 막내가 사진 찍겠다고 핸펀내놓으라내요 ㅜㅜ 좀있다 컴으로 써야겠어요 ㅋㅋ
초4 린^^
세아이와님~~~~~
항상 정성스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역사방 방문을 열어보았니 더더욱 우리 방장님의
바지러함과 열정을 알겠드라구요.....^^
더불어 신문 읽기가 습관이 되기까지 열심히 따라와준 두 아이들에게두 궁디 토닥토닥..
스카이와 애니의 신문활용을 전 항상 린이에게두 보여 주어요..
좋은 동기부여가 되더라구요..
ㅋㅋ 요주엔 제가 세아이와님 글보고 김연아 선수 이야길 꺼냈더니..
린이가 안현수 선수 이야기를 꺼내서 한글 스크랩까지 해보았어요..
안현수 선수가 러시아로 왜 귀화했는지 도저히 이해는 가지 않는다네요..
더군다나 서운하다구 표현을 썼어요..^^
그렇치만 빅토르안 본인을 위해선 결과적으로 좋은선택이었던것 같다구 하면서 ......
자기의 의견을 또렷이 말하는 것에 사실 조금 놀랐네요..
부쩍 자란 느낌두 들었구요
기사 한가지를 하더라구 한글스크랩두 꾸준히 해볼려구요...^^
정말 신문의 매력을 또 한번 되새기는 일어었어요...
습관~~~아자아자 ^^
영자신문 기사3가지
홈피단어학습,속청,단어체크후 단어장만들기,듣기,읽기3회후 녹음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어제 사무실이 발칵 뒤집어졌어요.
결제건과 관련된 일이라... 한바탕 소동이 있어서 월욜은 북클럽 숙제만 내고
쑥을 제대로 보질 못했었는데....
세아이와님께서 미교를 제안해주셨군요^^
전 손들고 싶은 일인인데...
사실 미교 책을 직접 본적이 없어서 얼마나 어려울지....겁은 나지만.... 해야할 것 같아요.
너무 독서를 리더스류나 스토리북류로만 읽고 있어서요.
그래서 신문방도 12월부터 기웃거리다 혼자서 시간만 보내게되서,,,,
결국 정식으로 참여하기로 한건데...
세아이와님의 미교 진행기를 보니 저도 욕심 나더라구요.
윤이 실력으로 g1도 무리일려나 마침 5기 북클럽에서 브레인뱅크를 진행할 계획이던데.......
양다리 걸칠까 어쩔까 생각이 많네요^^
진도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해볼까 생각중이고 윤이랑도 의논해보려구요.
따로 방을 만들지 않아도 신문방에 함께 진행기 올리면 될것 같은데요??
저뿐 아니라 많은 초보맘들 보고 배울수 있게 계속 진행기 올려주시면 감사할것 같아요^^
저도 최대한 빨리 참여할께요^^
예비초2 윤이
이번주는 신문기사 2개 했어요
다른분들 진행한걸 보니 홈피에 접속해서 듣기도 하시던데....
다음주부턴 저희도 듣기 시도해보려구요^^
제가 두번정도 읽어주고 윤이가 세번 따라읽고 단어공부, 주요문장 찾기로 마무리 합니다.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서 아직은 힘들고 기사 하나를 소화하는데 시간도 꽤 걸리지만......
크게 거부하지 않아서 얼마나 기특한지요 ㅎㅎㅎ
그리고 갑자기 기사에서 봤던 단어들을 떠올리고 읊조리는데....
제가 힘이 나더라구요^^ ㅎㅎㅎ 앞으로도 홧팅이어요^^


세아이와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이번에 영어학원 레벨테스트 공짜 기간이라고 해서
레벨테스트 받고 고민고민 했답니다..
보낼까말까?
물론 느무느무 비싼 학원비 때문에도 고민이 많았어요..
그 때 생각나는 사람(분)이 세아이와님이었답니다..^^
제가 세아이와님 만큼만 꾸준히 알차게 진행을 한다면 고민도 안할텐데 ,,,,생각했었거든요,,,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열심히 꾸준히 진행하시고
신문방도 열어서 나누어주시니 참 멋지십니다..
존경스럽고요...^^
미국교과서도 솔직히 자신이 없어서 댓글 못 달았답니다..
하다가 흐지부지 될까봐...
만약 시작한다면 열심히 하고 있을께요..
가끔 사진으로나마 올려주세요^^~~
일도 시작하셨는데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아웅...이제서야 봤어요.
토일 엄마 칠순으로 제주도에 다녀왔거든요.
지금 막 혜원이랑 같이 읽어봤어요.
혜원이 하고 싶다는데..
늦었을까요?
ㅎㅎㅎ 허락하여 주시와용~~^^
근데 울집 이사하고 아직 신문구독안하는데...
영자신문이랑 같이 구독해야할까봐요...
정보좀 주셔용^^
일단. 서혜원 Stella 6학년은 확실히 하구요.
서진현 Raphael 2학년은...음..살금살금 따라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