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Sunshine
아이를 재우고 들어오다보니 항상 늦네요. 읽어보고 한번 써보고 했어요.


유니 26번. 태부인님 대문 감사해요.. 유니 드디어 손이 거의 나아서 외워쓰기했어요~♥

31번 패트릭 태부인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패트릭 오늘은 제가 바쁘 다하니 혼자서 후리릭 했습니다
13번 초3 아서
태부인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전업주부하다 직장생활을 하니 정신이 없네요. 3월에 아이들 새학기 시작하면 더 정신이 없겠죠?
학년이 올라가다 보니 부담되긴 하네요. 그래도 울 아이들 잘 하리라 믿어요~~
다들 개학 준비 잘 하세요~~^^


20번 줄리
대문만 열어놓고 이제서야 숙제 올려요.
줄리는 요새 수학과 전쟁을 치르고 있어여.
영어도 문제지만 ..중학교 가기전 1년을 잘보내려 노력중입니다.
저도 줄리와 잘 지내보도록 마음을 비우고 있구요..
(뜨거운 뭔가가 자꾸 올라오려 하지만...꾸욱...인내심 조절중..)
조금씩 대화가 되네요..뭐랄까..한발자국씩 뒤로 물러선 느낌..?
아무쪼록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성장통 잘 이겨내기 바랍니다.
일요일 하루종일 자유시간 주었더니 dvd 틀어놓고 그림만 그리고 있었네요..
주말에는 하나만 했어여..#47 ..알아서 잘 해주었네요..


21번 데이빗~~~~ 한 사람 올렸다고, 하니 두번째로 올려보겠다고, 열심히 하네요^^ 만화를 사랑하는 데이빗, 좀 어려운 듯 해도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
네 담주는 제가 열차례죠 ^^**
마리는 이번주꺼는 아직 보지도 못하구요 목욜날 두개를 올려야 할듯 싶어요 ^^
지금은 동생네 집에 놀러왔어요 . 동생네 첫애랑 마리랑 동갑에다가 성도 같다보니
서로 넘 좋아해서 얼마전에 설로 다시 이사를 가서 좀 멀긴 하지만...^^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sqw 다들 화이팅 하자구요 ㅎㅎㅎㅎ
18번 테드
태부인님...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일요일부터 제 컨디션이 별로에요...어제는 몸살때문에 병원가서 주사도 맞고 오고...ㅠ.ㅠ
엄마가 아파서인지...테드는...알아서 잘해주더군요...
왜 평상시 보다...엄마가 아플때 더 잘하려고 하는걸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