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쪽으로 갈수록 별이 많이 않보여서 안타깝네요^^;;개학하고 나니 확실히 시간이 부족하여 끝까지 뒷심을 발휘하지 못한게 아쉬워요.
그래도 쓰기방 덕분에 잠자던 ort도 보게되고 이어서 쓰기 문제집도 조금씩 하고 있고 ...... 이브야님 덕분에 정말 방학을 알차게 보냈어요. 큰 도움이 못돼서 죄송하기도 하구요^^
어릴때부터 영어를 시작한 아이들과는 조금 다르게 늦게 시작한 올리비아는 쓰기도 같이 하는게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한글책과 영어책 사이의 수준차가 너무 많이 나니 좀 빨리 끌어올릴 필요도 있는거 같더라구요.sp 랑 쓰기방 하면서 읽기가 조금씩 늘어가는것 같아 저도 힘이나고 본인도 이제 조금씩 재미를 느끼기도 하구요.^^
다시 한번 이브야님 정말 고맙구요 쓰기방 하면서 만났던 멋진 어머님들과 친구들 정말 반가웠어요. 올리비야 친구들도 많아서 더 좋았구요. 계속해서 뵐수 있길 바래요*^^*


33번 새라 앤.... 드뎌 마지막이네요...^^;; 첨엔 잘하다 아이들 수술이네 뭐네 하면서 틀이 무너지니 다시 잡기가 참 힘들었어요...-.- 지금도 힘들지만요..^^;; 그래도 이렇게 방만들어주셔서 쓰기에 좀더 힘쓸수있어 좋았어요 아이들에게도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구요 ㅎㅎ 여름에또 만들면 그땐 더 열심히 ㅎㅎㅎ 이번에 앤은 렛잇고 노래 쓰기 했구요.... 새라는 포더퍼스트타임 가사쓰고 겨울왕국 책와서 읽고 듣기 써머리 했어요....^^ 이브야님 정말 수고하셨구요... 그동안 방문열어주신 분들 그리고 같이해주신 많은 친구들 감사하고 반가웠습니다...^^
드디어 장정이 막을 내리는군요.
어떤 방은 제가 옆구리 찔러서 열게 하고,
어떤 방은 제가 나서 열지만,
수학방과 쓰기방, 신문방, 토론방은 정말 엄마들 스스로 여는 방이죠.
이런 방이 자꾸 더 열려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함을 자꾸 세상에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물론 보여주는 게 목적이 아니라 그 안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것 때문이지만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여름 방학에 또 봐요.
이브야님~~
마지막 쓰기방이네요.
그동안 대문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트루쓰는 개근 비스무레 한것 같아서 더 뿌듯하고 기분좋네요.
쓰기방 끝나도 트루쓰는 지금 하던 대로 계속 진행할듯 해요.
그동안 함께 했던 분들 모두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