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드헨리나 티아라클럽 좋아해요. 특히 티아라는 저희 딸이 완전 사랑하는 책이랍니다.
아래 까페에서 베렌, 네이트, 호리드헨리 얼리리더 등 단어장과 워크시트도 보실 수 있으세요.
도움되실꺼에요 ~ ^^
주니비도 추천드려요~ 아서 챕터 어려울것 같으면 어드벤처도 있구요. 위니더위치나 케이티 카주도 재미있어요.
갈수록 느끼는건 낮은 단계를 여러번 반복해서 깔든(반복을 좋아하는 성향의 아이라면), 단계를 뛰어서 어려운 책을 일찍 읽히든(굳이 어려운 책이라도 그 책을 재밌어해서 읽고 싶어한다면) 결국 노출 시간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거예요.
그럴거면 아이가 편하게, 쉽게, 재밌게 지금 편히 읽을 수 있는 책 많이 읽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단계에 목메지(개의치?)않고 노출 시간을 늘려주세요.
2~3점대 책만 계속 읽어도 노출시간만 많으면 어느날 5점대 줄줄 할 수 있구요...2점대 한질 3점대 한질 4점대 한질...급한 단계 올리기로 가면 5점대가 너무 어려울거예요.
순서와 레벨보다 즐길 수 있는 책을 넣어주면 빠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