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빈서맘님 덕분에 저의 두 아들램들 모두 1학기 선행은 마쳤네요.^ㅡ^
감사해요 ...
새학기가 시작되니...
주위에서도 레벨테스트 엄청 보더라구요..
그래도 결과가 잘 나와서 뿌듯하실것 같아요..
그리고 성대 경시대회에서도 좋은 소식 있었음 좋겠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도현빈서맘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수학에 자신 없던 저도 바쁘다는 핑계 아래 아주 조금 밖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이런 방이 있어서 맘이 많이 든든했습니다.
조금씩 꾸준히 수학도 가보자는 생각과 매번마다 좋은 책 소개해 주시는 방장님의 따뜻한 맘에
늘 감사한 맘으로 들어왔었습니다.
제가 매년 1,2월이 제일 바쁜 시기라 ... 적극적으로 참여 하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방학때만 열리는 걸 기억 못하고 '3월 부터는 열띰히 해야쥐~ ' 하고 맘 먹고 있었는데 ... ㅎㅎ
담 기회에 또 만날 기대를 하며 매주 조금씩 진도 나가고 있겠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좋은 기회를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릭과 비니 성대 경시에 좋은 성과 있기를 함께 빌어 드릴께요~~
담에 또 만날때 까지 건강하세요 ~~ ^^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직 낯설고 적응이 안 되서 많이들 참석 못 하셨을 거에요.
뭐든 처음 하는 일이든 사람이든 힘이 듭니다.
남들이 안 가 본 길을 가는 것은 언제나 힘든 일이지요.
그런 낯설고 두려운 시도가 다음에 가는 사람들에게는 대로를 만들어주는 소중한 일이지요.
지금껏 수학방 잘 꾸려나가신 도현빈서맘님, 애 많이 쓰셨구요, 훌륭하세요^^
도현빈서맘님,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댓글 다는 것도 힘들던데 매번 꾸준히 문 열어주시는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데릭, 비니가 수학과 영어 다 잘챙기고 있네요.
도현빈서맘님 한결같이 열심히 옆에서 봐주셔서 그런것 같아요.
성시대회도 준비 잘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sqr하면서 데릭을 알게 되고 도현빈서맘님을 좀더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는데 아이들 수학도 이리 꾸준히 해주신거 보면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잘 따라준 아이들도 정말 기특합니다
영어도 제가 볼때 항상 꾸준히 열심히 하는걸 봤는데
저스틴과 같은 학년이여서 더 좋았어요~
영어레벨테스트도 잘 모르지만 잘 나온거 같은데 흐뭇하셨겠어요
저도 이제 5학년이 되고 주위에 다들 학원 다니고 하니
내가 잘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직까지는 학원에 보내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도현빈서맘님 글 보니 더 확실해졌네요~
저도 지금처럼 열심히 읽고 듣고 보고 해야겠어요
수학방 끝까지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도 항상 건강하고 성대경시 준비도 잘해서 좋은 결과
이루길 바랄게요~
어쩜 저랑 똑같은 결론을 내리셨는지요 ㅋㅋ
저희 아이도 며칠 전에 생전 처음으로 청담과 아발론의 레벨테스트를 연이어서 봤어요
청담 테스트를 하루 먼저 봤는데, 아이가 테스트 받고 나오자 마자 여기서 나가자고 저를 막 잡아 끌더군요.
너무 힘들었는지 얼굴이 퀭해가지고.....ㅜ.ㅜ
너무 미안했어요.
다음 날의 아발론 테스트는 예약한 거니까 그냥 받아라 했는데,
그래도 전 날 해본 게 있다고 나름 편안해 보이더군요.
청담이나 아발론이나 저희도 영유 나오고 학원으로 쭉 이어온 아이들만큼, 아니 그보다 쬐금 더 잘 나왔어요.
처음엔 저도 이 놈의 지긋지긋한 엄마표를 좀 떼버리고, 학원의 도움을 받자 싶어서
유명하다는 두 학원 중 하나를 선택하려고 레벨테스트를 받았는데,
막상 상담을 하면서 내린 결론은 아직은 아니라는 거였어요.
아직은 집에서 책을 좀 더 읽어도 좋겠다, 아니다, 아직은 더 읽어야 하는 시기다 라는 결론을 내렸답니다.
도현빈서맘님네 아그들은 수학을 좋아하나 봐요.
우리 딸래미는 수학은 완전 쥐약이라 제학년 진도만 간신히 따라가고 있는 중이에요.
5학년이 되는 딸래미를 보며 이 놈의 수학을 어쩌나.... 고민이 많아요 ㅎㅎ
전 아이가 셋이라는 핑계로 그저 다른분이 차려놓은 밥상에 밥숟가락만 얹어놓고 따라가기도 힘들다 변명하고 있는데..... 이렇게 앞서서 수학방도 열어주시고 좋은 책 소개도 많이 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어요. 항상 수학은 찬밥이었던 저희집에 수학을 시도하게 해준 정말 고마운 시간이었어요.^^ 지금도 조금씩 손 놓지않고 이어가려고 해요.
도현빈서맘님의 이런 정성이 아이들에게 나타나나봐요^^ 영어 레벨 테스트 소식은 정말 듣는 저도 기쁘네요. 저도 할수있다는 희망도 다시 생기구요.^^ 어려운 수학공부에도 도전하고 있다니 결과를 떠나서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은걸 배울 수 있을거 같아요. 데릭,비니 그리고 막내,..... 훌륭한 엄마를 만나서 행복하겠어요. 아이들이 그걸 알까요?*^^*
방학동안 수학방은 함께 하지 못 했지만~
아이들 성대 경시 응원합니다.
또 영어 진행& 학원테스트 후기도 이렇게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방학동안 수학방 진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런 성공담 -도현빈서맘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요란하지도 않고 가끔 손을 놓지만 그래도 꾸준히 한 보람이겠지요.
수학방 열자고 제안했을 때부터 눈여겨 봤어요.
내가 워낙 관여하는 데가 많아 팽개친 거 같아 미안해요.
하지만 도현맘의 성실함을 알기에, 단 하나의 댓글만 달려도 할 사람기에 지켜보았답니다.
고맙고 수고했다는 평범한 말로 마음 전합니다.
우리 이 게시판 우정, 쑥쑥 우정 계속 쌓아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