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라니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이..
오늘따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이 말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감사했구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게시판에서
가끔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참..따님 입학도 축하드리구요...
행복하세요~~

그리미님 그동안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첨부한 사진은 사무실 제 자리 한쪽 벽에 붙어있는 그리미님이 올려주신 명언 포스트잇이예요^^; 이렇게 그리미님 명언 기다리며 다이어리에도 쓰고 사무실에도 적어놓고 했어요.... 그리미님 덕분에 명언도 많이 알게되고 생각도 많이하게 되었어요^^ 명언과 함께 좋은글과 지혜 지식도 나누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주면 따님이 고등학생이 되네요... 입학 축하한다 전해주세요*^^*
그리미님 그동안 많이 감사했습니다. 좋은 명언으로 맘에 양식이 가득해지는 기분 ^^
따뜻한 댓글로 힘든 맘을 따뜻하게 위로도 해주고 언젠가는 꼭 한번 뵙고 싶은 언니같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혼자서요~~
가끔 게시판에 와주세요. 그리고 어리둥절 이리저리 갈피를 못잡고 있는 저희를 위해 따뜻한 글 남겨주세요.
마지막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믿어요..
또 다른 모습으로 저희에게 오실거라 믿습니다.
오늘 이말을 계속 되세겨보았어요..
스스로 돕는자 하늘의 도움을 받으리라~~
소치 선수들을 떠올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깨우치게 해 주셔서..
마지막 명언 -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충분하고 멋진 구절이네요.
스스로 하지 않으면 하늘도 도울 수 없다.
중딩 교과서 나왔길래 자습서 뭐가 필요하나 눈팅하면서
뭐든 척척 알아서 갖다주는 이 애미탓에
아이는 아무 결핍없이 . 부족없이 자라다가 그러다가 아무 생각도 없어지고
아무것도 스스로 안하는 사람이 되면 오똑하지? 문득 이런 생각이 스치는데 좀 씁쓸했어요.
브레이크를 달아야겠다. !!!!
개척하고 노력하고 뚫어보고.
하늘이 도우실 수 있도록
늘 움직이는 아이들로 자라주길 기대해봅니다.
명언방 감사했습니다. ^^
= 혹 다른 테마로 오시려나 기다리면서.
명언방이 오늘로 마지막이군요 ㅡ.ㅡ
항상 챙겨보고는 있었는데 이렇게 끝이라 하시니 왠지 헛헛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명언을 읽으면서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사소한 질문에도 장문의 답글로 답해주시어 감동도 받았구요. 답글을 보면서 또 배우는 계기도 되었답니다.
그리미님께서 여기서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 잘 간직할게요.
그리미님 ~
그동안 정말 애 쓰셨고,,,감사했어요.
앞으로 또다른 것으로 또 많이 뵐 수 있기를 희망해요~
수학에대한 글들도 참 잘 읽고 있습니다.
그리미님 ~~ 갑자기 마지막이라고 하니 그리미님 앞으로 못 뵙는건 아닌가 겁부터 나네요
꾸준히 올려주시는 명언들 챙겨 읽고는 댓글은 매번 쓰지 못했어요
긴 시간동안 꾸준한 모습 보여주시고
많은 분들을 애정 가득 담아 챙겨주시는 모습 보며 그 따뜻한 마음 감동 받고 배워야겠다 생각했답니다
그리미님... 앞으로 또 새로운 모습으로 계속 뵐 수 있기를 기다릴게요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기다리실 거예요
이리 꾸준히 올리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는데..
그래도 마지막이라하니 서운하네요...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명언과 함께 OO이 소식도 한번씩 듣고 좋았었어요..
명언 말고도 그리미님 뵐 수 있는거지요?..
여긴 비가 내리네요,,
주위에 독감소식도 자주 들려요..
건강 유의하시고 늘 평안하시길요~~~~~
히히 평생 계속 될 줄 알았어용~~
그 동안 잊고 살았던 것들 떠올리게 하고,
전혀 몰랐던 것들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미님, 그 동안 좋은 명언들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경험, 좋은 말, 좋은 정보 등등 내가 가져가기는 쉽지만 다른이에게 베풀기는 참 어렵죠.
그런데 한결같이 꾸준히 꾸준히 올려주셔서 그래서 더 고맙고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리미님 ~
긴 시간 동안 꾸준히 명언 올려주신거 감사드립니다.
계시판에 글 올리는게 맘 처럼 쉽지 않은 걸 알기에 이렇게 항상 좋은 글과
경험담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해주시는거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주옥같은 말씀들과 진심에서 묻어나오는 진정성이 가슴으로 전해져 옵니다.
그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저 명언 예전에 외웠던 것 같아요...^^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벌써 그리미님의 명언방이 마지막이네요....
그동안 좋은 글들 많이 올려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이라고 하니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주는 아쉬움 때문에
더 서운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명언방만 마지막이지, 그리미님 글은 계속 볼 수 있는거지요?? ^^
그동안 명언방 이어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커피라도 대접하고 싶은데~~~

그리미님 사랑해용~~~정말요~~^^*
그동안 좋은 명언 소개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그냥 휙 지나치던 말들을 한 문장씩 적고
그 뜻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명언책 빌려놓고 읽지도 않고 반납했더랬는데
그리미님이 올려주신 명언은 한번씩은 써보고 읽고 했네요.
적어놓은 명언 무한반복해서 외울수있게 해보려구요.
아이뿐 아니라 저또한 스스로 개척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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