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향유님..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게으름피우고 있었는데 진소춘님의 호출로 들어왔습니다 반성하는중이어요~~ 날은 포근하니 좋은데 이눔의 미세먼지땜에 죽겠네요. 집환기도 시키고 싶고 이불 빨아서 바짝 햇빛에 말리고 싶은데 으~~~~ 슈퍼맨이 아이비는 재밌다고하나 웍싯 장수가 있어 좀 시간이 걸린듯합니다 박사님 말씀대로 끈을 놓지않고 꾸준히 가야돠겠지요 조금씩 천천히~~ 이번 챕터끝나면 sqr도전해보고 싶은데 잘할수있을까 싶네요
초3 샐리
꽃향유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모두 열심히 하고 있는데 혼자 게으름을 피고 있었던 기분이예요.ㅜ.ㅜ
개인적으로 좀 바쁜일이 있어서 들어와서 글 남기는게 쉽지 않았어요.
샐리는 그동안 열심히 웍싯을 하고 있었답니다.#521#522#523#611 함께 올립니다.
모두 아이들 데리고 바쁜 와중에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도 분발 할게요*^^*




초1 리아나
꽃향유님~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책은 너무 잼있게 봤는데 웍싯할 때는 신나서 하진 않더라구요.
울 리아나는 다음 주 수요일 집을 떠나 할머니와 함께 고모네 식구랑 발리로 여행갑니다.
이제껏 유치원 졸업여행으로 1박한것 빼고 엄마와 떨어져 있는건 첨이라 전 걱정도 되고 새학년 시작하자 마자 학교째고 여행가는것이 선생님눈에 좀 거슬릴 것 같기도 하고 또 무엇보다 챕터파 마무리를 제대로 못 할 것 같아 신경이 쓰이네요.
하지만 본인은 엄청 신났습니다.
비행기 좌석도 비즈니스석에 풀빌라라고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
화요일 고모집(서울)에서 1박해야해서 좀전에 ktx예매하고 또 돌아올때는 인천공항까지 마중가야 합니다.
저도 가고 싶은데 고모 잘둔 울 리아나 부러버요^^*

초3 알렉스...
꽃향유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앨리스가 한 웍싯을 보니 아마 재미있게 한것 같아요.
글씨도 이쁘네요...^^
알렉스는
여자아이들 이야기어서..
재미없을것 같다고...
그리 내켜하지않았는데...
제가...
"세상에는 내생각만으로 제한해버리면 정말 가치있는 것들을 놓치게 되는 경우들이 너무 많단다..."ㅋㅋ
사실 저두 실천하기 힘든 어려운 말로...
아이를 꼬셨답니다.^^
그런데 알렉스가 집듣하더니 생각보다 재미있다고 함니다.^^
coo~~~l!!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예비초1 Alice
꽃향유님 예쁜 큰 앨리스 워크싯으로 대문을 열어 주셨네요^^
앨리스 친구을 아주 예쁘게 그려줬군요. 프리큐어에 나오는 애들 같아요~~
이제 다음 주면 1학년이라고 써야 하네요^^
책 두께에 비해 글자도 크고 또래 이야기라서 거부감 없이 읽고 있습니다, 다행이다 싶어요^^


초3 루나
네~~~^^
다음주는 제가 열겠습니다.
루나도 아이비 앤 빈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처음에 챕터파 시작할때 그렇게 힘들어하더니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요즘은 저랑 큰 소리 없이 하고 있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앨리스는 책의 내용을 참 꼼꼼하게 파악하고 웍싯도 활용하고 있네요.
너무 잘해요 진짜로요^^

초4 (예비초5)스티븐,
이제 초4의 나날은 다 끝나 가나봅니다..
외동으로 자라서 아직도 어리광도 부리고 하는데,, 슬슬 청소년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고 있어서 붙잡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이번 챕터파를 하면서 저도 아이도 영어책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정말 큰 수확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제 하루만 또 지나가면 주말이 오네요~~
챕터파 친구들 봄방학 마지막 좋은기억들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