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어릴때가 귀여운데.. 점점 커가니 귀여운맛이 없어져서..
안타까워요.. 빨리 좀자랐음좋겠지만.. ^^
따님 정말 똘망돌망하네생겼어요..
이야~~ 잘생겼어용 ㅎㅎㅎ
근디 딸이라고용? ㅋㅋㅋ
울 애들하고 달리 ㅋㅋㅋ
눈땡그란게 넘 이뻐요^^
나는 왜 이런거 하나 안찍어놨는지...
게으른맘의 막심한 후회....
와..정말 잘하네요.. 다시봐두요..
봤을때 우리애들이랑 비교되면서 충격이..ㅎㅎㅎㅎ
벌써부터 비교를 해대니, 참 주책스런 엄마에요..
절대 애들앞에서는 티내지 말아야지..ㅎㅎㅎㅎ
이제 우리애들은 머리며, 귀며 만지며 불러주면 하는데..ㅎㅎㅎ
넘 예뻐요..
똘망똘망~~
넘 귀여워요~~^^*
13개월이라 우와 정말 귀엽네요~~^^*
저도 요~ 동영상 기억납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한번보면 절대 잊혀지지 않을
매력덩어리의 둘쨉니다.
아고 이뽀...^^*
이 동영상 기억나요....난 그때 까지 서진이가 아들인줄 알았다오..ㅋㅋㅋ
혹시 나같이 감 부족하신분들을 위해.....딸래미라 동작이 더 이쁩니다요......
언제봐도 이뽀....
나 셋째 나야 할까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