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4 샐리
수정엄마님 대문 열어 주셨네요. 감사해요^^
담주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이제 이틀만 지나면 4학년이네요.
샐리는 어제 재미삼아 집근처에 새로생긴 ㅊA 어학원에 레벨테스트를
받으러 갔다왔어요.(2월28일까지 무료테스트라 급히^^)
듣기를 요즘 들쭉날쭉으로 했더니 듣기가 생각보다 점수가 안 나왔던것같아요.
쑥에 잘하는 친구들만 봐와서 그렇게 높은 단계는 아니고 SAPLING1레벨이라고 하더군요.
잘했다고 칭찬해주었어요.^^ 앞으로 집듣 열심히하고 챕터북 열심히 읽으면서 실력을
좀더 다져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초1(곧 초2^^) /Alice
오늘까지 제가 대문을 열었어야 했는데, 어제 아버지 기일이라서 친정을 다녀왔더니 많이 피곤했네요.
수정엄마님께서 이렇게 대문을 열어주시니 역시 챕터파 식구들 '쎈쑤쟁이셔!!' ㅎㅎ
앨리스가 그림을 그리고 지우고 , 그리고 지우고를 반복하다 방금전에 워크싯을 주고 잠들었네요.
더운 여름에 엘사가 나타나 시원하게 해주는 주문을 거는 거랍니다 ㅎ



초3 트루쓰
수정엄마님~~
한주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어제 친구(제친구)집 가서 1박하고 오느라 웍싯도 못올렸네요.
웍싯도 깜박할뻔 했다가 친구집서 부랴부랴 다운받아 제 메일로 보내놓고 오늘 프린트해서 했답니다.
제 친구집 놀러간건데 트루쓰가 더 신나서 한살 밑 남자동생과 어찌나 재미나게 놀던지...
원래 아침먹고 돌아오려던 일정이었는데 집에 돌아오니 오후5시였어요.
부랴부랴 출력해서 책 듣고 웍싯 했답니다.

초3 알렉스
수정엄마님...대문여시느라 애쓰셨어요.^^
루나도 웍싯 열심히 하였네요..
그림은 잘보이느데 글씨가 희미해 쓰고 싶은 주문이 무엇인지..궁금해지네요..
알렉스와 저두 재밌게 했어요.
알렉스 글씨를 칭찬하시니...알렉스 글씨 더 단정히 쓸려고 노력하더군요..
다~~~여러분 덕분입니다.
알렉스와 함께 웍싯하면서 저두 많이 배우게 되는것 같아요.
문맥상 단어의 의미를 생각해보게하고 사전찾아 보게 하고 생각을 정리해서 영어로 말해보게 한후 웍싯에 적어보고...
저두 많이 모자라 가끔 둘이 덤앤더머 같이 머리를 긁적이는 때가 많긴해요...ㅋㅋ
즐거운 주말 되세요..

초1 리아나
수정엄마님~ 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오전에 둘째아이 입학식겸 OT가 있어서 유치원에 다녀왔어요.
5살반이 4반이나 되는걸 보니 황금돼지띠만큼 백호랑이띠도 많나봐요.
헤어질때 선생님께서 잘가~라고 인사하니 울 둘째가 그래~잘있어.다음에 또봐~.라고 인사해서 정말 헐 했는데 그래도 적응하겠죠.
울 리아나는 아이비 방이 자기방에 비해 엄청 크다며 부러워하면서 자기방이랑 안방이랑 바꾸든지 큰 집으로 이사가면 안되냐면서 집이 커지는 주문을 걸었네요.
모두 즐건 주말 되시길^^*



Alice
수정엄마님 문열어 주셨군요. 감사해요. 루나는 벌써 다했네요. 언제 봐도 착하고 성실한 루나양이예요^^
오늘 올려야 하나 싶어 어제저녁과 오늘 아침에 했어요.
역시 그림그리기가 있어서 마지막 장을 가장 좋아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수정맘님...일찍 오셨네요^^
전 프린트 출력할려니 인쇄가 안되네요ㅠ ㅠ
부지런한 루나 여전히 웍싯도 잘했네요
이제 챕터파도 곧 끝나가니 많이 아쉬어요 그죠?
다른방서 볼수있기를 바라며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