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3 Amy.
담주면 개학이네요. 진정한 3학년 ... 좋은 것인지 슬픈일인지 ....
저도 요즘은 회사일로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쑥에 들어올 시간이 없어서 숙제 제출이 늦거나 건너 뛰고 ,,,
반성해야 겠어요
2주치 한번에 올려요. 울집은 바뀐 미션이 더 좋다고 합니다.
맞게 썼는지는 확인안하고 걍 올립니다. 틀려도 스스로 노력한 노력의 흔적이 보이니 ....
얼마전에 댄스학원에서 발표회가 있었어요. 댄스 배운지 3개월정도 되었는데 넘 잼있어 하네요.



초2 Annie ( 앞부분 채워나가며 #4 Double Dare)
애니 숙제 내려고 천근만근 몸을 이끌고 쑥에 들어왔어요 ㅎㅎ
오늘 집에 못 오는 줄 알았네요 너무 일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정말 직장맘들 존경하는 마음이 와락 생기는 하루입니다
하지만 ....정말 느무느무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아 행복이 넘치네요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마음이 죄송스럽고 또 감사하고 하답니다
오늘 아이들이 할머니랑 너무 신나게 밖에서 놀았는지 셋다 벌써 잠들었어요
엄마도 빨리 쉬어라고 모두 잠이 든 것이진 ㅋㅋ 암튼 그 덕에 쑥에 숙제제출을 하러 왔네요
애니는 이번주도 열심히 외우기 하고
받아쓰기도 힘들지만 도전하고 열심히 진행했어요 ^^

초3 트루쓰
노느라고 하루 하루 정신이 없네요.
정작 겨울방학때는 이리 즐기지 못하고 어영부영 보낸것 같은데 봄방학은 바쁘다 빠뻐!!!모드에요.
수학연산문제 하루에 조금씩 풀고, 한자도 한장씩 해보고 틈틈히 웍싯도 하고 있답니다.
열심히 꼼꼼히 하면 좋으련만...
대충대충 하는게 눈에 보이지만 꾸욱 참고 지켜보고 있어요.
bb랑 챕터웍싯이랑 같이 진행하는게 생각보다 힘드네요.

초4 스마일리
그동안 제가 너무 게으름을 부렸네요.
스마일리가 지겨워하기에 저까지 축 늘어져있었어요.
웍싯을 조금씩 진행은 하고 있었어요.
문제는 즐거운 영어책 읽기가 아직은 잘 안 된다는 거지요.
집듣이나 책 읽기를 마지못해 조금씩 하고 있어요.
그래도 언젠가는 되겠지 스스로 위로하며 사진 올려봅니다.


예비초 3 태형 태형이두 오늘 실내화랑 노트랑 파일등등 문구점 다녀왔네요.. 너무나 포근한 나날들.. 애들 개학해두 이렇케 포근했으면 좋겠다 싶네요. 태형이는 3학년이 되면 하루에 영어책 두권씩은 꼭 읽겠다고 다짐을하네요.. 이제 3학년이니 그만큼 더 책을 읽어야 한다며 새학기 다짐이라네요.. 2학년 초 영어읽기가 안되서 태형이두 저두 엄마표 참 힘들구나, 갈길이 멀구나라고 생각하던게 생각나네요.그동안 ICR 이랑 BB하면서 정말이지 마술처럼 읽기가 자유로워졌어요. 이제 스스로 읽겠다고까지 하니 얼마나 감사한지.. 역시 쑥쑥의 힘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최고여요, 최고.. 다들 새학기 즐겁게 시작하시길 그리고 개학전 마지막 주말도 잼나게 보내셔요. ^^
지나. 숙제 제출합니다.
벌써 12번째 숙제입니다. 처음 시작할때라면 이제 삼주후에 마무리했을 프로젝트인데,
웍싯이 나오고있으니, 끝가지 가보기로 했습니다^^
바뀐 웍싯에도 어느정도 적응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뭐, 한두줄짜리 페이지도 많이 보이지만요^^
편지는 나름 좋은 말들을 적어놓고 스티커로 꾸민다는둥 하면서 재미있어했네요.
의문문 만들기는 지난주에는 문제먼저 풀고 보고 적는 수준이었는데, 이번주는 한번 그냥 해보라고 했어요.
오류가 많았지만, 최대한 건드리지않고 어순 정도만 확인해 주었네요.
다음주엔 문제 풀면서 좀 외우겠거니 해요.
하다하다보면 좀 나아지겠지요.
오전에 지나 친구랑 같이 놀고 밥먹고 지나친구 영어학원에 내려주러 갔는데
아이들이 어마어마하게 학원으로 들어가더군요.
갑자기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지나에게 친구들 좀 보라고, 우리도 열심히 하자고 말은 했지만, 결국 집에와서 책이나 보면서 뒹굴거리는 지나를 말리지는 못했습니다.
뭐, 각자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하는 거지요, 쩝!

어머, 깜짝 놀랐어요.
다들 숙제 올리셨겠다 생각하고 짬을 내어 들어왔더니
아무리 찾아도 숙제방이 열리지 않은 거예요.(1차 놀람)
이참에 그럼 내가 열어 봐? 하고 글을 쓰려는데...
딱 혜정님이 열어 주신 거죠.(2차 놀람)
아이고, 이제 진짜 3월이네요.
신디는 기대되는 맘 반, 불안한 맘 반. 그런가봐요.
엄마인 저도 그렇구요.
바쁘고 낯선 3월 첫 주. 모두들 잘 보내시고 담주 금욜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