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니다~~ 천천히 되짚어 간다는 생각으로 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빨리 활용해서 댓글에 달아야 뿌듯하실텐데....^^
고맙습니다
저희집 아이들 참 잘 어울립니다
그래도 싸우지 않는 형제들이 어디 있나요 허구헌날 싸웁니다
다들 그렇듯 싸운 내용을 들어보면 기도 안찬다지요 ㅡ.ㅡ
ㅎㅎㅎ 그렇게 크나 봅니다 싸울 형제가 있다는 것도 복인게지요
일요일 아침 아이들 디비디 틀어놓고 쑥에 들어왔어요
박사님~~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
우리는 sister와 brother인데 왠만하면 안싸우고 이렇게 사이좋을 수 없이 잘 지낸다 하던 애들은 요즘은 말투를 갖고 시비를 서로 걸고 있네요...
stella가 집에서 엄마랑 얘기할 때는 정말 상냥한데 친구들끼리 서로 얘기 나누는걸 보면 다들 따지듯이 이야기하고 있고, 둘째도 여섯살인데 평소 하는 말투 자체가 시비 거는 것 같고....
엄마, 아빠 말투를 아이들이 그대로 따라한다고 생각해서 우리 부부 서로 조심하는데 이제 애들이 커 가니까 주위 환경을 너무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이번 걸 계기로 stella가 집에서만이라도 상냥했으면 좋겠다고 바래봅니다. ~^^
박사님,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엄마 열심히 했으면 하는 데
딸님이 협조를 안해주네요.
감사합니다.
휴~이제 얼마 남지 않아서 인지..안도의 한숨이 나오네요..^^
열심히 다운 받고..열심히 워크시트 하고..
산 정상에 오른 듯..만세!! 하고 싶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주말에 일찍, 감사합니다~^^
싸울 형제가 없는 지나는 친구의 동생들을 돌보아야하는 의무라고 생각하고있어서,
놀러오면 잘 놀아주는데, 가고나면 좀 피곤해하네요~
혼자 독차지하는 것들이 있으면, 모자라는 부분도 있는게 당연하겠지요~
가끔 외로워한는것 같기도하지만, 내 능력은 여기까지니까, 그런 엄마 만난 니 운명이다~ 그러고있어요^^
늘 감사드려요, 감사의 마음은 숙제 제출로 보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