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하루종일 왜 챕터방이 없나.... 하다가 화요일 아침에 여기 봤어요.
내가 따로 열까하다가 엄마들끼리 안 열기로 약속한 줄 알고 그냥 뒀더니 ㅋㅋ
초4 알렉스...
수정엄마님...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죠..^^
감사합니다.
우리 알렉스 어제부로 4학년 됬네요..
작은 아이도 어제 입학식하여서..
이것저것 준비물에 서류챙기느라 어제는 행복하게... 힘들었네요.^^
주말에 너무 놀아서 웍싯 못하고
어제 알렉스에게 혼자 한번 해보라고 주었더니...
혼자 해보려고 노력하더라구요..
그래서 노력하는 모습 너무 보기좋다고
혼자 한것치고 잘했다고 엄마 너무 기분좋다고...
칭찬해주고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초6 슈퍼맨짱
수정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오늘 맑은 하늘을 봐서 너무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이번달부터 슈퍼맨이 학원가지치기를 하고 집에서 영수만 하는데요..
시간이많아 여유가 있겠거니 했는데 생각했던 거랑 많이 다르네요.
학원가던날이랑 차이가 없는거 보면 세는 시간이 많은것같아요
길게만 느껴지던 챕터도 요번주면 끝나니 시원하면서도 섭섭합니다~
곧 아서에서 뵙길 바라며 낼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욥^^
초3 트루쓰
챕터파 친구들 모두 오늘 개학 맞죠?
다들 들뜨고 살짝은 긴장한 모습으로 등교했을것 같아요.
트루쓰 아침 일찍 등교하겠다는걸 간신히 뜯어 말려서 8시반쯤 집에서 나갔네요.
작년 학기초에 너무 일찍 등교한다고 선생님께서 뭐라 하셨네요.
트루쓰 저번주내내 노느라 바빠서 웍싯 조금 대충대충했네요.
주말엔 외할아버지 생신이라 외갓집에도 다녀오구요...
보캐부분이랑 컴프리헨션만 했어요.
아이비 너무 재미나다고 엄지 척!!!했답니다.

초5 스티븐
오늘 드디어 개학입니다.
우리 챕터파 친구들 좋은친구들 많이 만나고 올 한해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스티븐도 오늘 기대반 긴장반으로 학교에 갔답니다. 저도 어떤 담임샘이 되실지 궁금하네요~
스티븐 목욜 금욜 웍싯 주말동안 쭈욱 진행했습니다.
스티븐의 매직스펠은 하늘에서 햄버거가 막 떨어지는거라네요..ㅋㅋㅋ


초2/앨리스
수정엄마님!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아이들이 모두 학교로, 유치원으로 갔으니 저는 숙제올리고 창문 활짝 열어놓고 청소를 할 생각입니다 ^^





아이비에 편지를 너무 짧게 써서 질문도 하고 다시 써보라고 해서 다시 썼어요. 지우고 다시 쓰고, 지우고 다시 써서 좀 지저분하죠? ^^ 필기체는 좀 무리라서 ㅎㅎ
초2 리아나
문 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와~루나는 필기체로 써도 글씨가 너무 이쁩니다.
역시 루나언니네요.
같은 학년인 친구딸이 있으면 정말 잼나겠어요.
울 리아나는 제목만 필기체로 적었어요.

Alice 초 1
수정엄마님 감사해요. 내일 저희도 입학식이라 바쁠것 같았는데
일찍 문을 열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루나도 필기체 쓰기 힘들었군요.
앨리스도 간단히 쓰기하면서 연결하는 것은 제가 도와주었답니다.
아이비와 빈의 스토리는 좋아하지만 질문에 대한 답은 마빈처럼 바로 나오지 못하네요. 그나마 책의 주인공을 좋아해주어서 다행이예요. 아이비랑 유사점이 많아서 아이비를 더 좋아하나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