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새라..... 4학년이라 쓰는 거 아직 어색하네요 ㅎㅎ 새라는 좋은 샘만나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네요 ㅎㅎ 둘째 입학하고 어제 막내 입학하고 오늘 첨으로 유천 갔어요 ㅎㅎ 정말 오랜만에 오전의 여유를 즐기는데 어찌나 좋은지요 ㅋㅋ 새라는 이번주도 두꼭지 했네요 ... 요새 좀 늘어져서 자꾸 밀립니다.... 좀더 아이를 당겨줘야하는데제가 퍼지네요 ....-.- 미교는 지난주말에 배송왔어요 ㅎㅎ 이번주부터 시작해서 담주엔 올릴수 있을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함께하면 좋겠네요.... ^^
이번주는 개학이라 아이들이 많이 피곤해 하네요..저희도 주말로 빼야겠어요.
6 아서







4 제시카


미국교과서는 집중듣기로 갑니다. g4

초4 린
세아이와님~~~정성가득한 대문 열어주셔서 느무느무 감사합니다....^^
지금쯤 복뎅이들과 함께 활기찬 하루 열고 계시겠지요...
저희집 작은아이두 어린이집을 가는데요.. 어찌나 우는지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아차 세아이와님 첫 사회 생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누구보다 열정을 쏟을 님을 알기에 홧팅~~~^^
스카이와 애니의 미교 진행 노트 볼 때 마다 감탄입니다...
꾸준히 잘해주는 아이들이 참 대견하네요..
멋쟁이 스카이, 예쁜 애니 화이링~~~~^^
린이는 지난주 영자신문3가지 홈피속청,홈피단어,노트에 단어장만들기,듣기,읽기3회,녹음
순으로 진행했구요.. read * feel은 단어를 힘들어 해서 2틀에 나누어 반복했어요..





한글신문 읽고 느낌이나 생각 적긴 이제 시작해보는거라 쓰는 것을 조금 힘들어해서요..
편하게 쓰라고 하고 스카이 오빠것두 보여주고 했네요..
스모그 편에선 만약 중국의 스모그가 한국이 아닌 미국에 영향을 끼쳤다면 어떻게 반응했을까???
라고 서로 이야기 나눠보았네요..
쓰는 것보단 한결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나라 힘을 길러야 한다구 ... 열심히 책두 읽고 공부도 해야 한다며 계획표를 스스로 만들었네요..
혼자서 커다란 목표를 정하기두 했답니다...^^
더불어 저희집 작은 아이 사진 요녀석은 겁이 없어요..
그네 타며 늘 하는 말이 엄마 더 높이.....

안녕하세요^^ 출근 잘하셨어요? 첫출근... 얼마나 두근두근 설레셨을까요?
스카이가 한 숙제를 울딸에게 보여주곤 했어요.
저희도 신문전화영어하고 있는데, 비슷한 형식으로 정리하고 있어요.
지난 2월부터 한글신문도 추가했습니다. 스카이의 글이 많은 자극이 됐던것 같습니다.
큰 욕심없이 일주일에 하나 정도 하기로 했구요. 의견과 함게 그림도 그리는 걸로 했습니다.
그리고, 10분씩 통화를 했는데, 20분으로 추가했어요.
아이가 10분은 짧고 20분은 약간 부담되긴하는데,, 20분으로 해보자고 하네요.
엄마는 돈이 부담이다..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ㅋ 해보겠다는데 잘 해보라고 했고,
20분하니까,, 여유롭고 좋네요.
꾸준히 잘 해보려고 합니다. ^^
언제나 좋은글 감사해요.
세아이와님~~~
제가 매일아침 쑥에 들러서 게시글들은 대충 읽는 편인데....
일하게 되셨다는 게시글을 못읽었네요~ 어찌된건지.... 금방에서야 봤어요^^
여태 아이키우시고 전업주부로 계시다가 일을 시작하게 되셨군요~
체력적으로 분명 힘은 드실꺼에요... 저도 일하며 집안일까지~ (물론 집안일은 덕분에 서툴지만요 )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에 부치더라구요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산 보람은 있지 않을까요?
여튼 세아이와님 홧팅입니다^^
초2 윤이~
어제 2학년이 된 윤이....
선생님이 야채샐러드를 억지로 다 먹으라고 해서 힘들었다며...
선생님이 그저그랬다네요 ㅋㅋㅋ 하지만 시간이 해결해줄지도 모른다며~
일단 잘 지내려고 노력하겠다는데 시간이 해결해줄꺼란 윤이 말에 한참을 웃었어요
짜식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리고 주말에 한 신문기사를 한번씩 더 읽었었는데....
갑자기 세아이와님의 둘쨰가 한 미교를 본적있던 윤이가~
자기도 미국교과서 할꺼라며 신청해달라네요 ㅎㅎㅎㅎㅎ
문제는 어제 간단한 신문기사도 힘들어하며 끙끙거리며 한 녀석이 말이에요.
그래서 윤이한테 조금만 신문이랑, 쉬운 과학책들로 다지고 2학기나 3학년되어서 미교하자고 그랬어요.
신문기사 벅차하는거 보니..... 아직이다 싶더라구요^^
같은 학년 애니가 숙제한걸 보니... 입이 쩍~~~ 벌어집니다.
그만큼 세아이와님께서 많은 시간을 공들이신거겠죠?
스스로 미교하는 스카이도 넘 대견하네요.....아이코 기특한그....

여태까지 스토리북 읽으면서 내용만 대충 이해하다보니....
구멍이 많구나 하는걸 느꼈어요. 조금씩 구멍들을 메우려면 어찌해야하나.....
순록기사 하면서 제 고민이 깊어졌다는... ^^
그래도~ 지금 하고 있는 활동들 -영자신문, icr웍싯, 북클럽 활동으로 조금씩
구멍이 메워지겠죠? 시간싸움이라 생각하고 부지런히 부지런히... 하렵니다^^
이번주 넘 추워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세아이들과함께 하시는 재미있는 진행기 보고있습니다.
새로운 일 하시게 된것 축하드리고 정말 잘하실것 같아요^^
영자신문읽기도,미국 교과서 읽기도 해보고 싶지만 우리 아이는 넌픽션을 재미없다고 생각해서...
힘드네요. 이제 6학년인데 그런류의 책도 읽어주면 좋으련만...ㅠㅠ
그래도 세아이와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세아이와님..내일 첫 출근이닷...두구두구두구...ㅋㅋ
초2..어..수현이랑..같은데..우쨰...저렇게..출중한 실력으로 무장했는지요?
ㅋㅋ 우리 역사반 하다보니..신문이..참 좋은 도구일듯 싶은데..저희 집은..신문도 구독하지 않는 ㅋㅋ
글을 사랑하지 않는 집이다 보니..ㅋㅋ
다음 번에..사진찍으실때..혹시...조기..노오란...포스트 잇..크게 하나 올려주실 수 있으세요.
영어는 아직..파닉스 수준이라..영자신문은 못 하겠지만...신문은 한번..시도해보고 싶네요.
저 사실..소치 올림픽..개막식과 폐막식 사진 필요하다고...혼자서.신문을...4부 이상씩..사버렸거든요..ㅋ
수현이랑..이야기해보고..신문..쪽지 포스트잇 써보기..재미있을꺼같아요...
그럼..내일..첫 출근...화이팅하시구...건강..컨디션..마음관리..잘하세요.
세 아이와님~~~
제가 제일 먼저 댓글 다는 영광을 얻었네요...
월요일이면 내일 부터인데 많이 바쁘셨겠어요.
막내도 아직 많이 어리네요.
신문이며 미교 정말 꼼꼼히 잘 하네요.
엄마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맘으로 꼼꼼히 그리고 성실히 한게 묻어납니다.
초2인데 저렇게 하다니 입이 떡 벌어지는데요. 저희 작은아들도 초2 되는데 아직 완전히 애기입니다.
영자신문 듣기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신문에 음원을 들을 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건가요?
저희집은 하코트가 있는데 같이 읽고 간단히 나온 질물에 아이들이 영어로 답변을 하면서
내용 파악하는 정도로 그냥저냥 하는데 어떻게 저렇게 꼼꼼히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하는지 대단합니다. 저희도 한다고 하는데 세아이와님 댁에 비하면 완전 놀고 먹는 수준이에요.
지금까지는 무조건 즐거운 책읽기로 진행하면서 책 수준을 꾸준히 높여 왔는데 새로운 방식이
고민 되는 시기이긴 합니다.
저희도 저희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열심히 곁에서 들여다보면서 도움받겠습니다.
내일 출근 잘 하시고요 아이들하고 즐거운 생활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