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4학년 자주학습방] 3/3 월 신입회원환영~

컨텐츠

댓글 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dream4ever
  • |
  • 2014-03-05 19:25
답댓글
초1, 초4 두 아들 엄마입니다. 한동안 열심히 했었는데 쑥쑥에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앞으로 참새 방앗간 드나들듯 열심히 와서 함께 배우고 나누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아스텔라
  • |
  • 2014-03-05 11:40
답댓글

반갑습니다.

초2 스텔라 입니다.

영어 노출은 조금씩 해왔으나, 늘 끼고 사는 한글책과는 달리 영어책은 딱히 좋아하지 않아서

이제 조금씩 노출을 더 하려 합니다.'

자주 이곳에서 발자취를 남겨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주니
  • |
  • 2014-03-05 09:16
답댓글

초2 진용

방문 열리고 계속 눈으로 댓글만 읽다가,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저도 휴직 복직을 반복하다 보니, 게시판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없더라구요. 직장에선 개인적 컴은 전혀 않했고, 집에와선 집안일에, 아들 뒷치닥거리 등등.. 그리고 재운다고 같이 자기 일쑤고 @@

이제 휴직을 다시 하게 되어서 이렇게 게시판에 다시 와서 발 살짝 담급니다.^^

자주방이니 자주와야겠죠!

앞으로 살아가는 얘기 많이 듣고, 많이 남기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4-03-04 21:35
답댓글

초4  루비입니다^^

 

늦장꾸러기 루비맘입니다   벌써 많은분이 다녀 가셨네요 

썩 부지런한 성격이 못돼서 개근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같이 참여해 봅니다

제가 월요일은 직장에 나가서 쬐끔 걱정도 되긴 하지만 디올님께 도움이 된다면 제가 마지막주

대문 열께요   책읽기방에서 뵈온분들도 다시 뵙게 되서 반갑고 4학년 맘들이 좀 더 계시니 더 반갑네요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익맘
  • |
  • 2014-03-04 14:32
답댓글

안녕하세요~~초4 제시카 인사드려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이야기책을 좋아해요..

4학년이 되고부터는 역사,과학 밀어부치고 있어요..

junie b jones,katie kazoo  읽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이가득
  • |
  • 2014-03-04 11:26
답댓글

초2 애비게일 맘이예요.

막내라고 참 손이 안 가지는데

이제 2학년도  되었으니 영어도 좀 해주고 신경을 좀 써줘야겠지요?

사진올리고 들어와 글 남기는 일이 저는 좀 버겁지만,

많이 노력해볼께요.

항상 쑥쑥에 드나들며 많은걸 배워하는 일인입니다.

저도 언젠간 나눠 줄 이야기가 있기를 기도하며. ㅎㅎ

새학기 맞아 저도 아이들에게 태도에 대한 이야기와 쌤과 눈 맞추라는 얘기를 했었네요.

쌤은 앞에 서 계셔서 다~ 보인다구. 어떤 마음으로 쌤을 보고 있는지도 다~ 아신다구요.

작년 1학년 때는 한글책 많이 읽었는데,

올해는 영어책 열심히 읽어줄께요~ 다시 다짐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선율새나맘
  • |
  • 2014-03-04 10:52
답댓글
초2선율맘입니당^^
이번달부터 북클럽도 신청하고 여기도 계속 기웃거리다 용기를 내봅니당~~
한글책 영어책 그리고 사는 이야기 학교이야기 하는 공간 맞죠?
기대만땅입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마미임
  • |
  • 2014-03-04 10:48
답댓글
초3 샤인
(영어이름 쓰는거 맞죠??)

안녕하세요~^^
몇년전부터 가끔 들르던 쑥쑥인데
글은 남긴적이 없네요
이제 1년여동안 다니던 영어학원도 끊고
엄마표리딩을 다짐하며 다시 쑥쑥에 들어왔네요
신입회원모집에 힘을 얻어 댓글남겨요

울아들 지난 금요일에 지도박물관다녀왔네요
3학년 처음배우는 사회 1단원의 내용이더라구요
책한번 읽고 이야기도나누고 지도도 그려보고
마무리로 박물관체험 했답니다

새학기라 긴장되고 떨리며 설레되요
다들 기분좋은 새학기 맞이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익맘
  • |
  • 2014-03-04 14:34
지도 박물관이라는 곳이 있군요~~
교과 연계 체험 및 학습 너무 좋은데요~~
그대로 쭉~~~~~ 입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니들때매산다
  • |
  • 2014-03-04 07:01
답댓글

초3 리오

 

어제부터 전 전업주부 모드로 돌아왔습니다.

결혼하기전 5년, 결혼하고 나서 새 직장서 10년, 그리고 잠시 휴식기간..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네요.

휴직하면 먼저 실컷 자고 뒹굴뒹굴 거리고 쉬어야지 했는데 잠은 더 일찍 깨지네요..ㅎㅎ

 

어제는 둘째가 형이 다니는 학교 병설에 입학했구요. 리오는 3학년 첫날이었어요.

둘다 새학기에 대한 기대로 아침에 활기차게 시작했구요.

다행히 리오도 좋아보이는 선생님 만나서 3학년이 많이 기대되는 눈치네요.

 

그리고 어제 처음으로 수학학원 수업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지난주에 잠깐 수업전에 보강을 해준다고 해서 갔었는데 숙제도 받아왔더라구요.

그런데 다행히 제가 챙기지 않아도 스스로 숙제를 다 했더라구요.

은근 어려워 보였는데 의외로 재밌고 즐겁게 해서 놀랬습니다.

 

리오는 그동안 학습적인 학원은 하나도 안다녔어요.

미술과 태권도가 다구요. 지금 다니는 축구 클럽은 꾸준히 다니고 있구요.

학원에 대한 거부감이 심한 아이라 친한 친구들 다 다니는 영어도 혼자만 꿋꿋이 안다녔다지요.

그러다 사고력 수학학원 알아본다고 상담 갔다가 거기 많은 교구들에 눈이 확 꽂혀서 다니기로 결심했는데

좀 지나봐야하겠지만 아직까지는 즐거워 합니다.

학원에 물들지 않아 신선하게 느껴졌나봐요..^^

 

책은 거의 그리스로마신화 만화만 보고 있습니다.

누가 줬는데 15권 다 봐야 다른 책으로 넘어갈듯 해요.

 

어제는 너무 정신없는 하루였고, 오늘은 좀 차분이 제 시간과 아이들 스케쥴을 좀 점검해 봐야겠어요.

자주방 친구들, 엄마들도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자주방에서 낯익은 분들 또 보니 너무 반갑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4-03-04 01:53
답댓글

초1 지연(Lena 리나)

 

안녕하세요~~

오늘 입학식을 치르고(아! 시간이... 어제네요 ㅋㅋ) 초등생 새내기가 된 지연이네요...

웅... 입학식때 사진 찍을 생각은 못하고... 교실에 앉은 모습만 한장 찍었는데...

핸폰에 있는 사진을 다운받기 귀챦아하는 엄마예요 ㅋㅋ

학교 첫날에도 전~~혀 긴장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지연이와 엄마 였지만...

지금 혼자 앉아 준비물 챙기며 생각해 보니 이제사 좀 실감이 나네요...

 

방과후 바둑 신청하고... 토요일에 음악줄넘기가 있다고 해서 두가지를 신청했어요...

첫 초등생활이 엄마는 낯선 일 투성이인데... 아이는 마냥 좋다고만 하니...

앞으로도 마냥 좋기만한 날들이기를 빌어보는 수밖에 없네요 ㅎㅎ

 

올려주신 배움학습일기장은 되도록 매일 기록해 보도록 해야겠어요 ㅎㅎ

수다쟁이라 할 말이 많을듯 합니다...

일요일에 읽은 책들이예요...

동생과 오랜만에 꺼내어 음악들으며 신나게 노래부르고 몸을 흔들어 대며 본 책들입니다...

 

요즘은 스스로 읽는 책들 위주로 읽고 책통장에 적고 있어요...

100권 읽으면 손목시계를 사주겠다 약속했는데...

빨리 100권 채우겠다는 생각은 않고... 엄마가 사주기로 약속했다는데만 집중하는 아이 ㅠㅠ

엄마가 많이 읽어줘야 하는데... 요즘 통 그러지를 못했어요...

자주방을 계기로 다시 책읽기에 불을 지펴볼 생각입니다...

 

자주학습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유아게시판에 주로 머물다 초등으로 오니 좀 어색하기도 하고...

머뭇거려집니다... 그래도 뭐 특유의 뻔뻔함으로 꾸준히 갈 수 있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책벌레방 대문지기 아직 지원자가 없으시면 제가 열어볼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4-03-03 23:08
답댓글

초4 여아 로즈

 

디올님....책사랑 방에 이어 자주방까지 잘 이끌어주고

있어 든든합니다.^^

제가 이사에 전학에 마음이 붕 떠 있었네요.

 

저의 식구모두 새로운곳에 적응중이랍니다.

학교도 유치원도 친구들도 학원도 동네도..사람들도...

하다못해 집도 적응중이랍니다.

 

오늘 로즈가 들고온 방과후 신청서를 보고 한참이나 씨름했네요.

로즈가 하고 싶은것..제가 시키고 싶은것..

고민하다 좀전에 정리했네요.

그동안 했던 검도는 상담도 했지만 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

방과후 음악줄넘기로 대체하고 그동안 했던 방과후 중국어가

이곳에는 없어서 차이홍으로 할까 고민중이네요.

로즈가 하고 싶다고 하는데 가격이 좀 쎈것 같아 좀 생각을...

둘째도 새로운 유치원에 적응하고 왔네요.ㅋㅋ

원복도 두번이나 치수 바꾸고...

저도 주민센터에가서 헬스 등록하고 책 몇권 빌려오고 했네요.

 

조금씩 생활이 안정이 되겠죠?

아직은 좀 부산스럽고 자리를 잡지 못해서 정신이 없네요.

그동안 안돼던 프린터도 고쳐서 마지막 sqr도 뽑았네요.

차차 낯선것들이 익숙해지겠죠?

참...로즈가 4학년이 되었다는것도 좀 낯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4-03-03 23:18
로즈 반가워요
이 방에 사학년 언니들이 없어서 갈까말까 망설였는데~~ 로즈가 있으니 든든하네요
진짜 정신없으시겠어요
그 와중에 헬쓰까지? ㅋㅋ
채니는 지난 이학기 전학후에 피아노만 남기고 방과후랑 학원 다 끊었답니다
사학년이라는게 저도 낯설어요
이제 수학도 좀하고 책읽기.소설까지 하려니 시간이 항상 모자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사랑딸
  • |
  • 2014-03-03 19:39
답댓글

초2 다이아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그동안 초게방엔 거의 못오고 북클럽만 했었는데, 이제야 다시 오네요. ^^

4월 3일 목욜은 제가 대문을 열께요~

오늘 다이아나도 개학을 했어요. 오전엔 교회 야유회 갈 곳 답사 다녀오고, 애들 데리고 준비물 사고..

엄청 바빴어요. ^^;;  어제까지 신나게 놀아서 딱히 사진 올릴게 없네요.

오늘부터 열심히 책 읽고 공부해서(?) 목욜엔 사진으로 다시 인사드립죠~

초게방에 오니 반가운 이름도 많고~ 넘 좋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3-03 21:54
맘사랑딸님~~!! 그간 잘 지내셨어요? 북클럽활동을 하시느라 안보이셨구나 ^^
다시 뵙게되어서 너무 반갑네요. 우리 이곳에서 다시 이야기꽃을 피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4-03-03 23:10
저도 그동안 뜸했다 오랜만에 왔답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3-04 16:19
맘사랑딸님 오랫만이네요. 너무 반가워요. 영어 공부도 꾸준히 하면 목표에 반 정도는 갈수 있겠지요. 목표에 도달하는 날까지 열심히 아이들 격려해주자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4-03-03 17:14
답댓글

 

 

 

초 4 채니 새옷 새신발 새가방 새교과서 들고 새교실로 등교하니 마치 소풍가는 거처럼 설레인다고 아침부터 들떴네요 담임샘은 24살 총각샘이라고~~ 첫부임인거 같은데 신입선생님도 얼마나 설레었을까요~^^ 금요일에 진단평가라는데 공부안해도 된다고 빡빡 우기고 지금 퍼시잭슨 읽고있답니다 일년전에 반쯤 읽다가 재미없다고 중단했는데‥ 그새 컸다고 넘 재미있다며 한권 휘리릭~~ 읽었네요 2편 영화도 또 보여줘야겠어요 사진은 어제쓴 소설이에요 자주방 멤버들 다들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3-03 21:57
채니맘님! 여기서 만나서 반가워요 ^^ 게시판에 올리신 글들 많이 봤었는데 여기에 소속되서 나누는 이야기는 더 색다를 것 같아요. 채니가 소설 쓰기를 즐겨한다는 건 알았는데...이렇게 장문의 글을 휘리릭 단숨에 쓰다니..정말 놀랍습니다. 앞으로 채니의 영어진행기도 많이 올려주시고 사는 이야기도 많이 나누어요. 다시한번 만나서 반가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4-03-03 23:13
로즈는 아침에 교과서 전부 들고 메고 낑낑대고 갔는데...ㅎㅎ
채니는 마치 새로 입학하는 새내기 같았겠어요.
담임샘마저 신입이라니...^^
안읽던 책도 다시 열심히 읽어주고...진단평가도 잘 볼거라 생각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4-03-03 16:33
답댓글

초2 진현

 

오랜만에 들어오는 자주방...

아~~~감격감격...

 

저번까지만해도 혜원이 이야기를 올리던 자주방이었는데,

이제 혜원양은 고학년이 되어 진현이가 주인공이 되었어요^^

 

엄마가 샛길로 빠진 1년간 진현군은 변함없이 책과 사랑에 빠졌어요.

초등학생이 되고 학교에서 뭐가 가장 좋냐고 물으니 도서관이 있는것이 가장 좋다는 아들이었어요.

 

저학년이라 수업이 끝나면 누나가 끝날때까지 도서관에서 책을 보며 기다리는 것은 진현이의 행복이었지요.

하루도 빠짐없이 도서관에서 살다보니 도서관에 들락날락하는 엄마 아이들은 진현이를 다 알더라구요.

 

오늘 새로운 학교에 누나와 함께 첫 발을 디딘 진현군,

여지없이 도서관에서 누나를 기다리다 집에 왔네요.

도서관에 책이 많아 좋다고 하니...저도 기분이 좋아요.

 

하루하루가 늘 행복한 아이.

오늘은 왠일일까요? 어렸을 때 보던 영어책을 꺼내 봅니다.

한동안, 아니 많이 주춤한 영어책, 그냥 강요없이 보고 싶으면 보라고 놔두고 있어요.

언젠가 스스로 원해서 볼 날이 올거라는 생각에요.

생전 처음 자기만의 문제집이라는 것을 가져본 진현군.

벌써 50페이지가 넘었네요. 지난주 금요일인가 받았는데...

어찌나 즐겁게 재미나게 푸는지 그냥 놔두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린 책.

저 책들 무려 10번은 넘게 대여한 책들이네요.

물론 도서관은 다르지만,

10권을 빌릴 수 있어 더 빌리라고 했더니

"아니에요. 전 5권이면 충분해요. 이것 다 보고 다시 와서 빌릴래요."

 

애기때부터 한번 빠지면 100번은 족히 다시 읽어달라고 했던 진현이랍니다.

지금 100번까지는 아니지만 10번은 넘게 반복하는 책들이 있네요.

그런 책은...꼭~~~ 사주고 있어요.

 

그리고 진현이의 영어는 그냥 제로라고 하기는 그렇구요.

누나가 있다보니 아무래도 조금은 영향을 받고 있어요.

 

누나랑 매일 같이 디비디 보기 (풀하우스를 3번 정도 반복해서 보고 있구요)

올레 티비안에 시트콤들이 있더라구요. 가족미드...

 

그리고 누나가 영어공부할때 도와달라고 할 때가 있어요.

물론 중간 중간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면 제게 와서 물어보는데(얼마나 쉬운 단계인지 아시겠지요^^)

그냥 그 정도로 하고 있네요.

 

 

디올님..다른 분들이 다 미리 찜하셨네요^^

근데 지금 남은 기간중 월요일은 제가 여행을 가는지라...

전 4월달에 하면 안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사랑딸
  • |
  • 2014-03-03 19:43
진현이 우리 다이아나랑 동갑이네요~
책을 사랑하는 멋진 아들이네요. 진현이가 운동 관련된 책을 좋아하나봐요. 스포츠백과?
한번빠지면 집중력과 애정이 대단한가봐요~ 영어공부할때도 좋아하는 책 관련된거 읽혀주심 넘
좋겠네요~~ 앞으로 자주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3-03 22:04
혜원진현맘님! 무척 반갑습니다 ^^
전에 자주방 멤버셨다니 선배님이시네요 . 진현이는 앨리스와도 동갑내기라 더욱 반갑네요.
진현이의 웃는 얼굴이 정말 해맑고 행복해보이네요 .
앞으로 진현이의 이야기와 혜원진현맘님의 사는 이야기 많이 풀어주세요~
쑥쑥에 오래 머무셨으니 많은 노하우도 전수해주시고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3-03 13:41
답댓글

초2 나림

 

디올님 자주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나림이네 학교에 가도 교실에는 잘 안가고 도서실로 쏙 들어가서 책만 빌려와요.

왜이리 선생님 뵈면 불편한지 모르겠어요. 알림장 가끔 이상하게 써오면 같은 반 친구네로 전화해서

확인하면 되고 엄마가 맘 편하게 생각하면 아이도 그 기운을 받는거 같아요.

 

아침에 등교 준비 하는냐 분주했어요. 미리 준비해둔 가방 다시 준비물도 챙기고

아침 먹으면서 몇시까지 학교 가야하느냐 엄마에게 묻네요. 본인이 알림장에

적어 왔으면서 기억이 없어요. ^^;:

새로운 반에 새로운 담임 선생님과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오늘 학원 갔다와서 계속 학교

얘기 해줄거 같아요. 나림이랑 학원 갔다와서 집에오면 30분 정도 너 마음데로 책 보고 싶은거 보고

숙제 하라고 했어요. 그시간에 딴짓을 하면 어쩔수 없지만 책 읽는 시간을 만들어줘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계속 한글책만 본거 같아요. 삼국유사랑 그리스 로마신화는 저렇게 쌓아놓았네요. 도서관에서 동생보라고

빌려온 단행본책도 한번 봐주고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시리즈는 얇고 재미있다고 열심히 보았어요. 말썽대장 헨리 이야기 5권중  4권 읽어서 마지막 한권만 더 빌려오면 될거같아요. 잠자기전에 휘리릭 보기도 하고 엄마가 읽어주었어요. 제가 읽어도 재밌네요.

주말에 엄마가 영어책 더 보자고 안 했더니 한글책 수랑 엄청 차이나네요. 다시 영어책 읽기를 시작해서 매일 5권씩 읽기로 했는데 그것도 잠자기 직전에 하품 하면서 읽으니 그냥 자라고 말만 나와요. 그대신 스티거 안준다고 했더니 속상해하더라구요.

3/1 나림이 그동안 엄마랑 같이 하던 영어책 읽기 목표 채워서 선물 받고 3.1절 행사라는거 텔레비젼 시청하고  동생이랑 태극기 색칠하기했어요. 영어책 읽는거 선물 없이 한글책처럼 좋아서 읽는 날이 언젠가 오겠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4-03-03 16:19
우와..나림이가 알찬 주말을 보냈네요. 책도 많이 읽고, 3.1절에 대해 공부도 하고 정말 이쁜 딸이에요.
저도 좀 신경쓰고 부지런해져야할텐데, 제 책만 읽고 있으니..어쩌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고민이 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사랑딸
  • |
  • 2014-03-03 19:46
다이아나랑 친구인 나림이, 우리 둘 다 올해는 챕터북에 도전할 수 있었음 정말 좋겠네요~
한글책도 많이 보는 나림이 곧 영어책도 한글책을 넘어설테니 걱정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3-03 22:07
나림이의 책사랑은 쭉~ 이어지고 있군요. 그간 읽은 책들로 미루어보아 나림이의 지식이 저보다 나을 듯 합니다 ㅎㅎㅎ 삼일절도 태극기를 색칠하며 뜻깊에 보냈군요. 앞으로도 자주방에서 나림이네 이야기 많이 나누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앞선사람
  • |
  • 2014-03-03 12:13
답댓글

초3 트루쓰

 

자주방 대문이 활짝 열렸네요!!!

디올님 감사드려요~~

작년 가을쯤 bb끝내고 방황하던 저희가 자주방에 첫인사를 했을때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셨던 분들이 다시 생각이 나네요.

오늘 새로 오시는 분들도 저희들이 양팔 쭉 벌려 격하게 환영해요~~

 

트루쓰 봄방학을 제대로 즐기느라 그 좋아하는 책 마저도 소홀하게 되었네요.

요즘 다시 레고에 빠져서 창작에 몰두해 있어요.

만들수 있는 자동차는 다 만들겠다고요...

늘 새로운 시리즈를 사고 싶어했는데 몇개월째 사주지 않으니 본인이 원하는걸 만들어 놀더라구요.

 

저는 3월 27일 대문 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4-03-03 13:33
격하게 환영~~ㅎㅎ
3/27 대문지기 감사합니다~~!!
자주방 대문지기를 일주일씩 할것같아요~ 괜찮으시면 3/24, 3/27 모두 해주실수 있는지요?~
그리고 4월 대문지기 모집공고도 같이 내주시길 부탁드려요~~!
저도 그때 손들께요~~^^*

트루쓰 레고솜씨 보통이 아닌걸요?^^
트루쓰도 그램그램 열혈팬이군요~ㅎㅎ
지식탐험대도 재밌어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3-03 13:52
트루쓰 레고 정말 잘 하네요. 저희집 아이들 자꾸 레고 새로 사달라고 해서 지난주 주말에 다 부셔서 다시 조립을 시켰어요. 그랬더니 설명서 보면서 다시 만드는 재미가 있나봐요. 한동안 조용하더라구요.
저도 일부러 더 가지고 놀라고 안 사주고 있어요. 한글책이랑 영어책 골고루 잘 보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4-03-03 16:21
우와...멋져요...저희는 이사하면서 다 버렸어요. ㅠㅠ 지금 보니 아깝네요.
저는 작년 한해 푹 쉬어서 다시금 시작해야하는데 막막하기도 하고...
열심히 해오신 분들 보니 살짝 부럽기도 하고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모든 분들 따라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댓글도 달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사랑딸
  • |
  • 2014-03-03 19:48
트루쓰 레고 솜씨를 보니 새거 사주셔도 돈 아깝지 않을듯 한데요? ㅋㅋ
구입 금액이 장난이 아니다 보니..ㅎㅎ
봄방학때 좀 놀아줘야 새학기때 더 열심히 한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4-03-03 20:49
트루쓰 반가워요~~
이방에서 또 만나네요
트루쓰가 레고를 잘하는군요
채니는 몇달하다 어렵다고해서 그만뒀거든요
이런 거 잘하는 애들 부러워요
봄방학때 신나게 놀았으니 이제 힘차게 출발해야겠네요새학기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3-03 22:11
앞선사람님! 방가방가워요 ^^
트루쓰의 책상을 살짝 엿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데요 ㅎㅎ
멋진 레고, dvd 콤보, 미국교과서, 인형 등등의 것들이 보이네요.
앞으로 여기 자주방에서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4-03-03 10:59
답댓글

초3 /주얼

디올님 감사합니다. 제가 3월 20일 열께요. ^^

드디어 초3이 되었네요. 아 세월이 참 빠르죠? ㅋㅋ

개학을 하고 계획도 새로 만들고 3학년이 되니 어떤걸 할지 본인이 선택을 하게 되네요.

책은 요새 좀 안읽고 있네요.

책보다 해야 할일이 많은건 아닌지 살펴봐야겠습니다.

개념씨수학을 읽기 시작했네요.


 영어책은 일주일간 반복해서 보는중이라 몇권 안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앞선사람
  • |
  • 2014-03-03 12:22
새학년 새학기 시작이에요~~
주얼이는 어떤 계획을 세웠을까요??
트루쓴 아무 생각이 없는듯 해요...
자기 3학년 됐으니 엄청 바빠질것 같다고 한말씀 해주네요.
또 용돈이 대폭 인상되어서 아주 신나라 하고 있어요.

개념씨 수학나무 모든 집에서 사랑받고 있는 책이죠...
주얼이 영어책도 많이 읽었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3-03 15:02
3학년이 되면 자기가 할 계획도 스스로 정할수 있군요. 스스로 정한 것은 자신과 약속이니 더 잘지킬거같아요. 개념씨 수학은 나림이 1학년때 한번 대여해서 봤는데 다음에도 또 빌려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사랑딸
  • |
  • 2014-03-03 19:52
울 조카 3학년인데 책 양이 엄청나던데.. 1,2학년때 보단 확실히 어른스러워지나봐요. 책 양을 보고
이젠 마음을 다 잡고 그러겠죠? ^^ 스스로 계획 세우는 주얼 넘 멋진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4-03-03 21:54
스스로 계획도 세우고 멋진데요
우리집은 암 생각 없는데~~ ㅎㅎ
책 엄청 많이 읽었는걸요
매번 사진 찍어주시는 것도 대단하시네요
주얼이도 새학기 화이팅 하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3-03 22:30
스스로 계획을 세우는 멋진 주얼입니다.
책을 소흘히 읽었다고 하셨지만 제가 보기엔 적지 않아요 ^^
앞으로 주얼이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3-03 09:47
답댓글

초2/앨리스

 

아~ 오늘은 아이들의 방학이자 전업주부인 저에겐 일종의 방학이 시작된 날입니다.

앨리스는 오늘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난다는 생각에 무척 설레이면서 갔답니다.

유치원부터 단짝이던 친구와 반이 갈리면서 좀 서운해하긴 했지만 또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 거란 희망도 안고요 ^^

그리고 막둥이가 5살인데 유치원에 입학을 했어요. 원복을 입고  형아랑 아주 신나서 갔네요. 형아가 있다는 것이 든든한 힘인 것 같아요.

이렇게 아이들은 모두 자기들 갈 곳으로 갔고 저는 간만의 여유를 찾아서 자주방에 글도 남길 수 있네요. 너~~무 좋습니다 ㅎㅎ

 

디올님이 올려주신 '배움학습일기장' 너무 좋네요. 디올님 덕분에 앨리스의 학교생활을 뒤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성심껏 작성해서 올려보도록 할게요 ^^

책들은 봄방학동안 꽤 읽었는데 각자 자기 자리로 돌아가 꽂혀져있어 찾기가 힘드네요 .

그래서 '독서평설'에서 읽었던 '닉 부이치치' 에 대한 기사만 올릴게요. 앨리스가 무척 감동을 받았는지 스맛폰에서 '힐링캠프'에 나왔던 부분을 반복해서 계속 듣더라구요.

우리 엄마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동영상 올려요~!!

 http://www.youtube.com/embed/5lbapeBj6f8 ->>> 닉부이치치 동영상

동영상 첨부를 하는데 잘 안되네요.

디올님! 저는 다음 주 대문을 열도록 하겠습니다. 3월 10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4-03-03 10:49
독서평설~~도서관에서 벤자민이 사랑하는 책인데~~
꽃향유님댁은 정기구독하시나봐요~~!!^^
퇴근후에 동영상도 꼭 봐야겠네요~

꽃향유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늘 든든한 꽃향유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4-03-03 11:00
앨리스도 2학년 올라간걸 축하해요~ ^^
한학년 올라갈때마나 첫째는 늘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첨이라서 그런거겠죠?
그래도 잘하고 있는 앨리스 파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앞선사람
  • |
  • 2014-03-03 12:25
꽃향유님~~
막둥이까지 유치원갔으니 완전 자유네요!!!
저도 막 따라서 신나요~~

닉부이치치 동영상 저도 트루쓰랑 엠마랑 꼭 같이 볼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3-03 15:07
꽃향유님의 방학 축하드려요. 저는 아이들이 개학해서 오늘 다시 헬스갔다왔어요. 겨우네 살이 쪘는지 몰라요. 오늘 날씨도 좋고 공기도 상쾌하네요. 동영상 나림이랑 잘 볼께요. 독서평설 재미있나요. 나림이는 좀 어려워해서 못 보여줬네요. 올해는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4-03-03 16:24
ㅋㅋ전 방학동안이 좋던데^^애들이랑 늦게 일어날 수 있어서요.
독서평설.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보는 것 봤는데, 저희 집은 우등생 논술 구독하거든요.
벌써 2년째여서 바꿔볼까 했는데, 아이들이 강하게 반대를 하는지라...

둘째까지 유치원에 갔으니 개인시간도 생기시고 좋지요?
맘껏 맘껏 즐기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사랑딸
  • |
  • 2014-03-03 19:55
독서평설, 도서관에서 보긴 봤는데 자세히 읽어본적이 없네요. 담에 가면 자세히 한번 봐야겠네요.
앨리스 많이 컸겠네요... 담엔 사진도 올려주세요~ ^^ 다이아나도 엄청 컸답니다. 반에서 젤 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4-03-03 09:33
답댓글

초4 스마일리

 

디올님!!

대문 여느라 꼭두새벽에 일어나셨네요.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게으른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시네요.

3/17 월요일엔 제가 대문 열게요. 저도 부지런해지도록 애써 봐야죠.^^

그 주 목요일엔 제사준비로 힘들것 같네요.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학부모설명회가서 담임선생님 만나봐면 하시는 말씀이 늘 같더군요.

학교에서도 잘 지도하겠지만 정말 중요한 건 가정 교육이라고요.

 

올려주신 배움 학습일기장 참 좋네요.

궁금해서 파일부터 열어보고는  '직접 쓰라하면 안 할텐데'라면서 지레 겁을 먹었는데,

대화하면서 직접 적어주신다는 활용 노하우까지 알려주시네요. 역쉬 디올님~~

쑥의 고수맘님들 따라가기 벅차 헉헉 거리지만 흉내내기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뭔가 되겠지요.

 

스마일리는 요즘 약간의 반항기입니다.

살살 꼬드기면 잘 따라오던 녀석이 싫은 건 절대 안 하겠노라고 단호하게 말하네요.

책읽기와 영어도 진행하기가 쉽지 않네요. 당분간은 느긋하게 가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4-03-03 11:03
이제 고학년이라 불리는 4학년 ^^ 스마일리~ 이름처럼 언제나 웃으면서 엄마와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책도 읽는 흐름이 있는지 가끔은 엄마가 확인해서 잡아줘야 할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스마일리는 잘 하리라 믿어요. 파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4-03-03 11:10
제가 어제 수영장 다녀온 짐도 팽개쳐두고 잔지라...ㅠㅠ
일찍 일어날수 밖에 없었답니다 ㅋㅋ

아침에 벤자민, 엘리 새학기라구 이쁜 옷도 챙겨놓고~~

스마일리가 읽는 꿈발전소 책 탐나는데~~~
아이들이 한해가 가면 갈수록 조금씩 변하는것같아요..
사춘기가 무섭다느뉴ㅠ

그래도 스마일리 책 잘 보고있으니 걱정마세요~~

대문지기 감사합니다!!^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앞선사람
  • |
  • 2014-03-03 12:32
트루쓰도 한살 한살 먹으면서 좋고 싫음이 더 분명해지더라구요...
엄마가 뭐라 해도 싫다고 안하던 녀석인데...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 더 할텐데...엄마인 우리들이 많이 내려놓고 가끔은 못본척도 하고 그래야 할것 같아요.
elove님이랑 스마일리랑 지금까지도 너무나 잘해왔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3-03 15:10
고학년이 된 스마일리 사춘기가 시작됐군요. 스마일리 이제까지 잘 이끌어 오셨으니 앞으로도 잘 해내실꺼예요. 나림이네 학교도 이제 대출이되니 꿈발전소 빌려올수 있을거 같아요. 나림이는 아직 꿈을 못 정했어요. 꿈을 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랄뿐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4-03-03 16:17
반가운 책...어린이 꿈발전소...
저희 진현이도 도서관에서 끊임없이 빌려있던 책이에요.

그리고 4학년이면 슬슬 자기 주장이 강해지더라구요.
현명하게 잘 해나가시는 모습이 이미 글에서 보이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사랑딸
  • |
  • 2014-03-03 19:57
해리포터 책 읽네요. 다이아나도 영화를 보여주고 책을 던져줬더니, 그 두꺼운 책을 하루만에 다
읽어버리더라구요. 그 후론 더디게 진도가 나가고 있지만요. ^^
이제 고학년이다 보니 책 읽기도 쉽지 않겠어요. 학교 공부도 할게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도 스마일리, 앞으로 기대할께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리스옥
  • |
  • 2014-03-03 09:27
답댓글
디올님 이렇게 앞장서서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해요~
읽기방은 사직찍어 올릴 자신이 없어 참여를 못했어요...

직장맘 티안내려고 알림장 확인은 홈페이지에서 자주자주 확인하고 챙겨주고 있어요 ㅋㅋ

다른건 못해도 학부모 총회도 꼭가구요..

오늘은 새학년,입학 첫날이라 오늘아침은 다들 분주하시겠어요...

저는 평소보다 이른 출근 시간에 아이옷 챙겨놓고 공책에 메모만 붙여놓고 나왔어요...

자주방 친구들 화이팅(^-^)v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4-03-03 09:38
작년에 자주방에 참여는 못하고 가끔 들어가봤는데 아이리스 옥 님의 글도 몇 번 봤어요.^^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가워요.~~
저도 집에서 일을 하지만 직장맘들보단 여유가 있는 편이에요.
일찍 출근하시느데 메모까지 해 놓고 오시고 아이가 일어나서 행복했을거에요.
앞으로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4-03-03 11:05
직장맘의 힘듬을 마음으로 느낍니다. ^^ 힘내세요.
엄마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도 다 느낄거예요.
파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4-03-03 16:15
직장맘 짝짝짝....
대단하세요.
전 집에서 살림만 하는데도 아주 게으른 엄마거든요.
이제부터 다시금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잘 될지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3-03 22:13
아이리스옥님! 반가워요~!!
사진 안올리셔도 괜찮으니 자주 오셔서 이야기 나누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4-03-03 08:47
답댓글

초3 벤자민, 초1 엘리

 

오늘 드디어 개학!♥

엘리는 입학식~~

 

오잉~ 사진이 모두 뒤집혔군요!!ㅎㅎ

 

[초3 벤자민]

벤자민은 개학을 맞이하여 교과서를 읽어보았구요~

그러더니 새학기에 더욱 흥미가 생긴듯합니다^^

영어교과서는 너무....쉽던데? 하네요... 교과서니까 그렇겠지요~~^^

 

Classic starts에서 Robin Hood와 Arabian night을 읽었구요~

한글책과는 다른 이야기도 들어있다구 신기해하면서 얘기해준게 기억이나요~

 

동생보라고 갖다놓은 사회야놀자~를 너무 보고싶어 참을수 없었다며 이리 탑을 쌓아놓고 30여권을 읽었답니다.

요즘 동생책에 너무 관심 많으신...;;;

 

[엘리]

Matilda읽었구요~

사회야놀자 여러권과 개념씨 수학나무 읽었답니다.

 

어제 캐리비안베이에 개장할때까서 끝날때까지 놀다와서 오늘 정상생활가능할지...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리스옥
  • |
  • 2014-03-03 09:09
앨리 입학 축하해요(^-^)v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03-03 09:22
앨리의 입학을 정말 축하해요 !!!
앨리 입학사진도 올라오나요? ^^
그간 벤자민도 앨리도 책을 많이 읽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4-03-03 09:41
귀여운 꼬마 숙녀 앨리가 드디어 입학을 했군요.~~
앨리야, 입학 축하해!!!
즐겁고 재미난 1학년이 되길 바랄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4-03-03 11:35
엘리의 입학을 축하해요~ ^^
캐리비안베이에서 신나게 놀고 오셨군요..ㅋ 여기 갔다오면 저는 몇일을 힘들어했던 기억이..
아이들은 아무렇지 않던데 저질체력을 우째 해야할지..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앞선사람
  • |
  • 2014-03-03 12:38
귀여운 앨리 오늘 디드어 초등학교 입학하네요!!
앨리야 입학 축하해!!!
너무나 귀엽고 이뻐서 친구들에게도 선생님들에게도 사랑 듬뿍 받을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3-03 13:46
엘리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합니다. 어제 캐리비안베이 갔다왔어도 아이들은 쌩쌩할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4-03-03 16:14
앨리 입학을 축하드려요.
우와...캐리비안베이..재미있었겠다...울애들도 가고싶다고 노래를 하는데^^
다행히 오늘은 일찍 끝나니 지금쯤 푹 쉬고 있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사랑딸
  • |
  • 2014-03-03 20:00
ㅋㅋ 오늘이 개학, 입학식인데 어제 넘 무리해서 노신듯...
앨리랑 벤자민은 괜찮은지요.. ㅋㅋㅋ
앨리 입학 넘 축하하구요~ 앞으로 활동 기대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