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초2 스텔라 입니다.
영어 노출은 조금씩 해왔으나, 늘 끼고 사는 한글책과는 달리 영어책은 딱히 좋아하지 않아서
이제 조금씩 노출을 더 하려 합니다.'
자주 이곳에서 발자취를 남겨야겠어요~~~
초2 진용
방문 열리고 계속 눈으로 댓글만 읽다가,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저도 휴직 복직을 반복하다 보니, 게시판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없더라구요. 직장에선 개인적 컴은 전혀 않했고, 집에와선 집안일에, 아들 뒷치닥거리 등등.. 그리고 재운다고 같이 자기 일쑤고 @@
이제 휴직을 다시 하게 되어서 이렇게 게시판에 다시 와서 발 살짝 담급니다.^^
자주방이니 자주와야겠죠!
앞으로 살아가는 얘기 많이 듣고, 많이 남기겠습니다.
초4 루비입니다^^
늦장꾸러기 루비맘입니다 벌써 많은분이 다녀 가셨네요
썩 부지런한 성격이 못돼서 개근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같이 참여해 봅니다
제가 월요일은 직장에 나가서 쬐끔 걱정도 되긴 하지만 디올님께 도움이 된다면 제가 마지막주
대문 열께요 책읽기방에서 뵈온분들도 다시 뵙게 되서 반갑고 4학년 맘들이 좀 더 계시니 더 반갑네요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안녕하세요~~초4 제시카 인사드려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이야기책을 좋아해요..
4학년이 되고부터는 역사,과학 밀어부치고 있어요..
junie b jones,katie kazoo 읽고 있어요~~


초2 애비게일 맘이예요.
막내라고 참 손이 안 가지는데
이제 2학년도 되었으니 영어도 좀 해주고 신경을 좀 써줘야겠지요?
사진올리고 들어와 글 남기는 일이 저는 좀 버겁지만,
많이 노력해볼께요.
항상 쑥쑥에 드나들며 많은걸 배워하는 일인입니다.
저도 언젠간 나눠 줄 이야기가 있기를 기도하며. ㅎㅎ
새학기 맞아 저도 아이들에게 태도에 대한 이야기와 쌤과 눈 맞추라는 얘기를 했었네요.
쌤은 앞에 서 계셔서 다~ 보인다구. 어떤 마음으로 쌤을 보고 있는지도 다~ 아신다구요.
작년 1학년 때는 한글책 많이 읽었는데,
올해는 영어책 열심히 읽어줄께요~ 다시 다짐해봅니다.^^
초3 리오
어제부터 전 전업주부 모드로 돌아왔습니다.
결혼하기전 5년, 결혼하고 나서 새 직장서 10년, 그리고 잠시 휴식기간..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네요.
휴직하면 먼저 실컷 자고 뒹굴뒹굴 거리고 쉬어야지 했는데 잠은 더 일찍 깨지네요..ㅎㅎ
어제는 둘째가 형이 다니는 학교 병설에 입학했구요. 리오는 3학년 첫날이었어요.
둘다 새학기에 대한 기대로 아침에 활기차게 시작했구요.
다행히 리오도 좋아보이는 선생님 만나서 3학년이 많이 기대되는 눈치네요.
그리고 어제 처음으로 수학학원 수업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지난주에 잠깐 수업전에 보강을 해준다고 해서 갔었는데 숙제도 받아왔더라구요.
그런데 다행히 제가 챙기지 않아도 스스로 숙제를 다 했더라구요.
은근 어려워 보였는데 의외로 재밌고 즐겁게 해서 놀랬습니다.
리오는 그동안 학습적인 학원은 하나도 안다녔어요.
미술과 태권도가 다구요. 지금 다니는 축구 클럽은 꾸준히 다니고 있구요.
학원에 대한 거부감이 심한 아이라 친한 친구들 다 다니는 영어도 혼자만 꿋꿋이 안다녔다지요.
그러다 사고력 수학학원 알아본다고 상담 갔다가 거기 많은 교구들에 눈이 확 꽂혀서 다니기로 결심했는데
좀 지나봐야하겠지만 아직까지는 즐거워 합니다.
학원에 물들지 않아 신선하게 느껴졌나봐요..^^
책은 거의 그리스로마신화 만화만 보고 있습니다.
누가 줬는데 15권 다 봐야 다른 책으로 넘어갈듯 해요.
어제는 너무 정신없는 하루였고, 오늘은 좀 차분이 제 시간과 아이들 스케쥴을 좀 점검해 봐야겠어요.
자주방 친구들, 엄마들도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자주방에서 낯익은 분들 또 보니 너무 반갑네요.
초1 지연(Lena 리나)
안녕하세요~~
오늘 입학식을 치르고(아! 시간이... 어제네요 ㅋㅋ) 초등생 새내기가 된 지연이네요...
웅... 입학식때 사진 찍을 생각은 못하고... 교실에 앉은 모습만 한장 찍었는데...
핸폰에 있는 사진을 다운받기 귀챦아하는 엄마예요 ㅋㅋ
학교 첫날에도 전~~혀 긴장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지연이와 엄마 였지만...
지금 혼자 앉아 준비물 챙기며 생각해 보니 이제사 좀 실감이 나네요...
방과후 바둑 신청하고... 토요일에 음악줄넘기가 있다고 해서 두가지를 신청했어요...
첫 초등생활이 엄마는 낯선 일 투성이인데... 아이는 마냥 좋다고만 하니...
앞으로도 마냥 좋기만한 날들이기를 빌어보는 수밖에 없네요 ㅎㅎ
올려주신 배움학습일기장은 되도록 매일 기록해 보도록 해야겠어요 ㅎㅎ
수다쟁이라 할 말이 많을듯 합니다...
일요일에 읽은 책들이예요...

동생과 오랜만에 꺼내어 음악들으며 신나게 노래부르고 몸을 흔들어 대며 본 책들입니다...

요즘은 스스로 읽는 책들 위주로 읽고 책통장에 적고 있어요...
100권 읽으면 손목시계를 사주겠다 약속했는데...
빨리 100권 채우겠다는 생각은 않고... 엄마가 사주기로 약속했다는데만 집중하는 아이 ㅠㅠ
엄마가 많이 읽어줘야 하는데... 요즘 통 그러지를 못했어요...
자주방을 계기로 다시 책읽기에 불을 지펴볼 생각입니다...
자주학습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유아게시판에 주로 머물다 초등으로 오니 좀 어색하기도 하고...
머뭇거려집니다... 그래도 뭐 특유의 뻔뻔함으로 꾸준히 갈 수 있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책벌레방 대문지기 아직 지원자가 없으시면 제가 열어볼게요~~
초4 여아 로즈
디올님....책사랑 방에 이어 자주방까지 잘 이끌어주고
있어 든든합니다.^^
제가 이사에 전학에 마음이 붕 떠 있었네요.
저의 식구모두 새로운곳에 적응중이랍니다.
학교도 유치원도 친구들도 학원도 동네도..사람들도...
하다못해 집도 적응중이랍니다.
오늘 로즈가 들고온 방과후 신청서를 보고 한참이나 씨름했네요.
로즈가 하고 싶은것..제가 시키고 싶은것..
고민하다 좀전에 정리했네요.
그동안 했던 검도는 상담도 했지만 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
방과후 음악줄넘기로 대체하고 그동안 했던 방과후 중국어가
이곳에는 없어서 차이홍으로 할까 고민중이네요.
로즈가 하고 싶다고 하는데 가격이 좀 쎈것 같아 좀 생각을...
둘째도 새로운 유치원에 적응하고 왔네요.ㅋㅋ
원복도 두번이나 치수 바꾸고...
저도 주민센터에가서 헬스 등록하고 책 몇권 빌려오고 했네요.
조금씩 생활이 안정이 되겠죠?
아직은 좀 부산스럽고 자리를 잡지 못해서 정신이 없네요.
그동안 안돼던 프린터도 고쳐서 마지막 sqr도 뽑았네요.
차차 낯선것들이 익숙해지겠죠?
참...로즈가 4학년이 되었다는것도 좀 낯설어요.^^
초2 다이아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그동안 초게방엔 거의 못오고 북클럽만 했었는데, 이제야 다시 오네요. ^^
4월 3일 목욜은 제가 대문을 열께요~
오늘 다이아나도 개학을 했어요. 오전엔 교회 야유회 갈 곳 답사 다녀오고, 애들 데리고 준비물 사고..
엄청 바빴어요. ^^;; 어제까지 신나게 놀아서 딱히 사진 올릴게 없네요.
오늘부터 열심히 책 읽고 공부해서(?) 목욜엔 사진으로 다시 인사드립죠~
초게방에 오니 반가운 이름도 많고~ 넘 좋네요 ^^



초 4 채니 새옷 새신발 새가방 새교과서 들고 새교실로 등교하니 마치 소풍가는 거처럼 설레인다고 아침부터 들떴네요 담임샘은 24살 총각샘이라고~~ 첫부임인거 같은데 신입선생님도 얼마나 설레었을까요~^^ 금요일에 진단평가라는데 공부안해도 된다고 빡빡 우기고 지금 퍼시잭슨 읽고있답니다 일년전에 반쯤 읽다가 재미없다고 중단했는데‥ 그새 컸다고 넘 재미있다며 한권 휘리릭~~ 읽었네요 2편 영화도 또 보여줘야겠어요 사진은 어제쓴 소설이에요 자주방 멤버들 다들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요~~~ ^^
초2 진현
오랜만에 들어오는 자주방...
아~~~감격감격...
저번까지만해도 혜원이 이야기를 올리던 자주방이었는데,
이제 혜원양은 고학년이 되어 진현이가 주인공이 되었어요^^
엄마가 샛길로 빠진 1년간 진현군은 변함없이 책과 사랑에 빠졌어요.
초등학생이 되고 학교에서 뭐가 가장 좋냐고 물으니 도서관이 있는것이 가장 좋다는 아들이었어요.
저학년이라 수업이 끝나면 누나가 끝날때까지 도서관에서 책을 보며 기다리는 것은 진현이의 행복이었지요.
하루도 빠짐없이 도서관에서 살다보니 도서관에 들락날락하는 엄마 아이들은 진현이를 다 알더라구요.
오늘 새로운 학교에 누나와 함께 첫 발을 디딘 진현군,
여지없이 도서관에서 누나를 기다리다 집에 왔네요.
도서관에 책이 많아 좋다고 하니...저도 기분이 좋아요.

하루하루가 늘 행복한 아이.
오늘은 왠일일까요? 어렸을 때 보던 영어책을 꺼내 봅니다.
한동안, 아니 많이 주춤한 영어책, 그냥 강요없이 보고 싶으면 보라고 놔두고 있어요.
언젠가 스스로 원해서 볼 날이 올거라는 생각에요.

생전 처음 자기만의 문제집이라는 것을 가져본 진현군.
벌써 50페이지가 넘었네요. 지난주 금요일인가 받았는데...
어찌나 즐겁게 재미나게 푸는지 그냥 놔두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린 책.
저 책들 무려 10번은 넘게 대여한 책들이네요.
물론 도서관은 다르지만,
10권을 빌릴 수 있어 더 빌리라고 했더니
"아니에요. 전 5권이면 충분해요. 이것 다 보고 다시 와서 빌릴래요."
애기때부터 한번 빠지면 100번은 족히 다시 읽어달라고 했던 진현이랍니다.
지금 100번까지는 아니지만 10번은 넘게 반복하는 책들이 있네요.
그런 책은...꼭~~~ 사주고 있어요.
그리고 진현이의 영어는 그냥 제로라고 하기는 그렇구요.
누나가 있다보니 아무래도 조금은 영향을 받고 있어요.
누나랑 매일 같이 디비디 보기 (풀하우스를 3번 정도 반복해서 보고 있구요)
올레 티비안에 시트콤들이 있더라구요. 가족미드...
그리고 누나가 영어공부할때 도와달라고 할 때가 있어요.
물론 중간 중간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면 제게 와서 물어보는데(얼마나 쉬운 단계인지 아시겠지요^^)
그냥 그 정도로 하고 있네요.
디올님..다른 분들이 다 미리 찜하셨네요^^
근데 지금 남은 기간중 월요일은 제가 여행을 가는지라...
전 4월달에 하면 안될까요^^
초2 나림
디올님 자주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나림이네 학교에 가도 교실에는 잘 안가고 도서실로 쏙 들어가서 책만 빌려와요.
왜이리 선생님 뵈면 불편한지 모르겠어요. 알림장 가끔 이상하게 써오면 같은 반 친구네로 전화해서
확인하면 되고 엄마가 맘 편하게 생각하면 아이도 그 기운을 받는거 같아요.
아침에 등교 준비 하는냐 분주했어요. 미리 준비해둔 가방 다시 준비물도 챙기고
아침 먹으면서 몇시까지 학교 가야하느냐 엄마에게 묻네요. 본인이 알림장에
적어 왔으면서 기억이 없어요. ^^;:
새로운 반에 새로운 담임 선생님과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오늘 학원 갔다와서 계속 학교
얘기 해줄거 같아요. 나림이랑 학원 갔다와서 집에오면 30분 정도 너 마음데로 책 보고 싶은거 보고
숙제 하라고 했어요. 그시간에 딴짓을 하면 어쩔수 없지만 책 읽는 시간을 만들어줘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계속 한글책만 본거 같아요. 삼국유사랑 그리스 로마신화는 저렇게 쌓아놓았네요. 도서관에서 동생보라고
빌려온 단행본책도 한번 봐주고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시리즈는 얇고 재미있다고 열심히 보았어요. 말썽대장 헨리 이야기 5권중 4권 읽어서 마지막 한권만 더 빌려오면 될거같아요. 잠자기전에 휘리릭 보기도 하고 엄마가 읽어주었어요. 제가 읽어도 재밌네요.
주말에 엄마가 영어책 더 보자고 안 했더니 한글책 수랑 엄청 차이나네요. 다시 영어책 읽기를 시작해서 매일 5권씩 읽기로 했는데 그것도 잠자기 직전에 하품 하면서 읽으니 그냥 자라고 말만 나와요. 그대신 스티거 안준다고 했더니 속상해하더라구요.


3/1 나림이 그동안 엄마랑 같이 하던 영어책 읽기 목표 채워서 선물 받고 3.1절 행사라는거 텔레비젼 시청하고 동생이랑 태극기 색칠하기했어요. 영어책 읽는거 선물 없이 한글책처럼 좋아서 읽는 날이 언젠가 오겠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초3 트루쓰
자주방 대문이 활짝 열렸네요!!!
디올님 감사드려요~~
작년 가을쯤 bb끝내고 방황하던 저희가 자주방에 첫인사를 했을때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셨던 분들이 다시 생각이 나네요.
오늘 새로 오시는 분들도 저희들이 양팔 쭉 벌려 격하게 환영해요~~
트루쓰 봄방학을 제대로 즐기느라 그 좋아하는 책 마저도 소홀하게 되었네요.
요즘 다시 레고에 빠져서 창작에 몰두해 있어요.
만들수 있는 자동차는 다 만들겠다고요...
늘 새로운 시리즈를 사고 싶어했는데 몇개월째 사주지 않으니 본인이 원하는걸 만들어 놀더라구요.
저는 3월 27일 대문 열게요~~


초3 /주얼
디올님 감사합니다. 제가 3월 20일 열께요. ^^
드디어 초3이 되었네요. 아 세월이 참 빠르죠? ㅋㅋ
개학을 하고 계획도 새로 만들고 3학년이 되니 어떤걸 할지 본인이 선택을 하게 되네요.
책은 요새 좀 안읽고 있네요.
책보다 해야 할일이 많은건 아닌지 살펴봐야겠습니다.
개념씨수학을 읽기 시작했네요.

영어책은 일주일간 반복해서 보는중이라 몇권 안되요~

초2/앨리스
아~ 오늘은 아이들의 방학이자 전업주부인 저에겐 일종의 방학이 시작된 날입니다.
앨리스는 오늘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난다는 생각에 무척 설레이면서 갔답니다.
유치원부터 단짝이던 친구와 반이 갈리면서 좀 서운해하긴 했지만 또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 거란 희망도 안고요 ^^
그리고 막둥이가 5살인데 유치원에 입학을 했어요. 원복을 입고 형아랑 아주 신나서 갔네요. 형아가 있다는 것이 든든한 힘인 것 같아요.
이렇게 아이들은 모두 자기들 갈 곳으로 갔고 저는 간만의 여유를 찾아서 자주방에 글도 남길 수 있네요. 너~~무 좋습니다 ㅎㅎ
디올님이 올려주신 '배움학습일기장' 너무 좋네요. 디올님 덕분에 앨리스의 학교생활을 뒤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성심껏 작성해서 올려보도록 할게요 ^^
책들은 봄방학동안 꽤 읽었는데 각자 자기 자리로 돌아가 꽂혀져있어 찾기가 힘드네요 .
그래서 '독서평설'에서 읽었던 '닉 부이치치' 에 대한 기사만 올릴게요. 앨리스가 무척 감동을 받았는지 스맛폰에서 '힐링캠프'에 나왔던 부분을 반복해서 계속 듣더라구요.
우리 엄마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동영상 올려요~!!



http://www.youtube.com/embed/5lbapeBj6f8 ->>> 닉부이치치 동영상
동영상 첨부를 하는데 잘 안되네요.
디올님! 저는 다음 주 대문을 열도록 하겠습니다. 3월 10일
초4 스마일리
디올님!!
대문 여느라 꼭두새벽에 일어나셨네요.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게으른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시네요.
3/17 월요일엔 제가 대문 열게요. 저도 부지런해지도록 애써 봐야죠.^^
그 주 목요일엔 제사준비로 힘들것 같네요.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학부모설명회가서 담임선생님 만나봐면 하시는 말씀이 늘 같더군요.
학교에서도 잘 지도하겠지만 정말 중요한 건 가정 교육이라고요.
올려주신 배움 학습일기장 참 좋네요.
궁금해서 파일부터 열어보고는 '직접 쓰라하면 안 할텐데'라면서 지레 겁을 먹었는데,
대화하면서 직접 적어주신다는 활용 노하우까지 알려주시네요. 역쉬 디올님~~
쑥의 고수맘님들 따라가기 벅차 헉헉 거리지만 흉내내기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뭔가 되겠지요.
스마일리는 요즘 약간의 반항기입니다.
살살 꼬드기면 잘 따라오던 녀석이 싫은 건 절대 안 하겠노라고 단호하게 말하네요.
책읽기와 영어도 진행하기가 쉽지 않네요. 당분간은 느긋하게 가야겠어요.

초3 벤자민, 초1 엘리
오늘 드디어 개학!♥
엘리는 입학식~~
오잉~ 사진이 모두 뒤집혔군요!!ㅎㅎ
[초3 벤자민]
벤자민은 개학을 맞이하여 교과서를 읽어보았구요~
그러더니 새학기에 더욱 흥미가 생긴듯합니다^^
영어교과서는 너무....쉽던데? 하네요... 교과서니까 그렇겠지요~~^^
Classic starts에서 Robin Hood와 Arabian night을 읽었구요~
한글책과는 다른 이야기도 들어있다구 신기해하면서 얘기해준게 기억이나요~
동생보라고 갖다놓은 사회야놀자~를 너무 보고싶어 참을수 없었다며 이리 탑을 쌓아놓고 30여권을 읽었답니다.
요즘 동생책에 너무 관심 많으신...;;;

[엘리]
Matilda읽었구요~
사회야놀자 여러권과 개념씨 수학나무 읽었답니다.

어제 캐리비안베이에 개장할때까서 끝날때까지 놀다와서 오늘 정상생활가능할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