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Sara
핸드폰으로 올릴려다 깜박하고 이제 올립니다.


초1 Elsa
안녕하세요, 선생님 그리고 언니들 !
주말 잘 지내시나요? 저는 인사동 쌈지길에 갔어요.
이번 미션은 어려웠어요.




초4 샐리
알렉스 샘 대구에 오셨군요.저희도 대구랍니다.
두팔벌려 열렬히 환영합니다.*^^*
그나저나 더위때문에 고생 많으셨겠어요^^
기상관측이래로 가장 더운 5월이였다네요.
때이른 5월의 더위로 샐리네 가족도 많이 힘들었었답니다.
(저희집은 주택이라 열대야 현상도 있었다지요ㅜ.ㅜ)
비가 한번 오고 나니 온도가 확- 떨어지는게 대자연의 힘 앞에서 정말
작고도 작은 인간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연휴의 시작이라 이번에는 일찍 미션을 해보았는데 샐리가 좀 힘들어 했네요.
문제가 어렵다고 투덜대기도 하구요.*^^*
투덜대면서도 3장 뚝딱해주시니 기특하네요.ㅎㅎ


한국에 오셨군요~ 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겠네요~
할머니댁이 대구군요. 저도 대구에요~~ ^^ 대구 엄청 더웠는데...ㅋㅋ 비가 오고 난 뒤라 좀 서늘해지긴
했는데 낼 부터 다시 덥다는 이야기가~
한주 쉰다고 하고는 새로운 숙제가 있다는것조차 까먹고 있다가 오늘 들어와 보네요.. ㅠ.ㅠ
저 같은 분이 또 있으시려나... 낼 1박 2일로 교회 수련회 가는데... 다녀와서 숙제 해야겠네요..
힘들어도 꼭 해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