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채은
잠시 15기에서 활동했던 리디아의 동생이랍니다.
채은이는 독서를 엄~청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아이랑 상의 해보고 결정하겠지만 15기 활동 꼭 해보고 싶어요.
초6...경환
회원가입은 저번주에 했는데 여기서 소개하면 되는거지요?
경환이는 독서를 좋아하는 친구예요.
나중에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어요.
이 맘 때 꿈을 갖고 있다는 것으로 만족하구요...^^;;
제가 보기엔..독서를 좋아하지 글을 잘 쓰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도..뭐 연습하다보면 잘 할 수 있겠지..싶기도 하구요.
저희는,,책을 아직 보여주지 않아서 어떤 걸 할지
경환이 돌아오면 사진 보여주면서 결정할게요.
북클럽 처음이라 떨린 마음으로 소개글 남깁니다...^^
초6 소피아
하마터면 회원 가입을 놓칠뻔 했어요...^^
투빈사랑님 오랜만에 뵙네요~~^---^
넘 반갑고 15기 방장 하시느라 넘 수고가 많으셔서 감사하고 죄송하고 그래요...
전 방학 때도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고 새롭게 일을 하게 되어서
아이들 챙기는게 쉽지 않은걸 많이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그래도 우선순위는 아이들인데 이젠 엄마말도 잘 안듣는 것 같고...ㅜㅜ
하여튼 15기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내일 도서관에 가서 책 빌려야겠네요~~^^
우리 모두 새로운 마음으로 화이팅~~!!!!!
초 6 왕언니가 된 혜원^^

혜원이가 작년에 친구에게 선물받은 책이 있어요.
햄릿, 오셀로까지 읽다가 멈췄는데 잘되었다며 좋아하네요.
오늘 새학교에 새친구에 새선생님을 만나고 온 혜원양.
선생님께서 30대 남자선생님이신데 확~~~잡아주실것 같다고 살짝 걱정을 하네요.
6학년 쯤 되니 선생님께서 살짜기 그렇게 해주실 필요가 있는 것 같아 저는 오히려 잘되었다 싶었어요.
그래도 좋은 것이 있다며 하는 말이
선생님께서 숙제를 안내주신다고 하시네요.
학교에서 배운 것은 학교에서 다 끝내고 가야지, 왜 집에 까지 가서 하냐고 하셨데요.
그리고 노트정리하는 것 좋아하는 혜원양이라 맞게 노트정리를 하게끔 하시는 선생님이시라고.
ㅋㅋㅋ잘되었지요?
어제 성당에서 우연히 만난 친구가 같은 반이 되었다며 좋아라하네요.
적응력이 빠른 아이라 별 걱정은 없었지만
그래도 어떤 선생님이신지, 아이가 어떤 첫 느낌을 받았는지 궁금은 하더라구요.
앞으로 일년 행복하게 즐겁게 많이 웃으며 좋은 추억을 많이 많이 쌓았으면 좋겠어요.
오늘 삼겹살데이라고 꼭 삼겹살을 먹어야한다는 아이들의 성화에 이른 저녁을 먹으러 다녀오려구요.
ㅎㅎㅎ제가 3키로가 쪄서 먹으면 안되는데, 꼭 먹어야한다면 일찍...최대한 일찍 먹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