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마다라고요? 그 집 지름신은 그래도 양반이시네요 ㅋㅋ
울 집은 거의 매일 왕림하시어 절 괴롭힌답니다.ㅋㅋ
한달동안 피흘리며 싸우다가 한달에 한번은 꼭 혈투에서 지고있습니다.
주절주절~~ 어제도 오셨다는~~정말 담았다뺐다 휴~~
제가 요즘 한 이틀 아주 고민 진탕했었습니다.
날짜도 정확히 기억하네요.
작년 연말 마지막 공구...wish wash시리즈...아니면 어떡하지?ㅎㅎ
그때 살까말까 고민정말 많이 했었습니다/
밤새 장바구니 담았다 뺐다 담았다 뺐다...
그러다 안샀는데, 지금 이 책이 넘 필요해용 ㅠ.ㅠ
근디, 그먄 살려니 그때보다 사은 품도 없고 할인율도 작고...
그때 안산거 넘 후회되서 정말 한 이틀 내리 앓았습니당 ㅎㅎ
지름신은 줄기 차게 집으로 왕림하시고....안오셔도 되는데 ㅋㅋㅋ
지난번 책산거 언제 끝나나 맨날 ^^ 계산기 두드리는게 울 엄마들인것 같습니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