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도 아영이 예쁘다고 뽀해준게 언제인지 몰겠어용 ㅋㅋㅋ
거... 놀자 영어수업에 저도 좀 껴주세용 ㅎㅎㅎ
난 왜 애들 어릴때 이런 동영상 하나 안찍었나...
요즘 후회막급입니당 ㅋㅋㅋ
아가덜 넘 구여워요 ㅎㅎㅎ
원인 외모는 의젓, 목소린 애교철철...^^
여전하네요..
단 한번 봤을뿐인데,,,
오래전부터 아는 아이같어요..ㅎㅎ
유나도 그렇구요..
전화통화하는거 보니 그 환경이 부러부러,,,,
지가 뭘 부러워 하는지 아시지요?...
뽀뽀 쪽에다가...흐....딸 안부러워...`
애교 만점인 아들이네요..^ㅡ^ 아구 부러워라...
영어도 넘넘 잘하고....
매력이 철철 넘치는 아드님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울 아들램은 언제 저렇게 말한데요...!!!
구경 잘하다 가요..
이따가 울 아들램 오면 꼬옥 보여줘야겠어요..^ㅡ^
옴마나~~
예전에 공주를 좋아하는 원이라고 본것같은데요.. ^^ 맞지요..?
동영상 보면서 그때 무지 놀랬었는데요..넘 잘해서요.. ^^
어찌 저리 잘하나~~ 하면서.. 영화보다 재밌는 동영상을 보고 또 보고 했었어요..ㅎㅎㅎ
친구랑 영어통화하는걸 보니..와..정말 밥안드셔도, 배부르실것같아요.. 정말..
(근데, 어렸을때부터 범상치 않았나봐요.. 25개월에 저정도면.. 우리애들 이제 22개월인데..
아직 말문이 안트여서.. --;; 둘이서 알아들을수없는 말은 하는데..못알아들어요.. )
뽀뽀를 날리는 살가운 아들은.. 열 딸이 안부러우실것같아요.
사랑스럽다는 말이 입에서 맴돕니다..
잘봤습니다.^^
으미~~기죽어
원이는 정말 성격도 인물에다 영어는 어쩜 이리도 자연스럽게 말하나요?
억양도 살아있고..남자아이인데도..
그동안 오라님께 같은 6세라고 들이민것 생각하니 부끄러워지네요.ㅋㅋ
넘 멋찌네요..울 준규에게 보여주면 자극 좀 받을려나?
어제 처음으로 엄마 영어로 말하는 거 재미없어라고 하더라구요.. ㅜ,ㅠ
대답은 한국말로 하기 시작했어요.
우선은 그냥 둬야하겠지요?
흐미~
원이 정말 오랫만에 게시판에서 보게되네요~
역시~~자연스러운 영어는 변함이 없군요~
완전영어품앗이..
저도 다은이랑 이제 품앗이를 해야 될 거 같은데...
어린이집도 다니지 않는 이노무 딸래미가 요즘 영어거부를 자주 하거든요.
이 영어라는 놈이 엄마랑 자기만의 의사소통으로 생각하고 있으니..흐미~
원이 보니까...얼릉 영어친구 만들어 주고싶은 생각이 더 절실해집니다~!
재~수~ 엄써~ 태교를 어케한거야?
근데 저 뽀뽀 유나한테 보내는건 아니겠지? 흐흐
나 이제 퇴근한다..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