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둘다있습니당 ㅎㅎㅎ
런은 저도 울딸 4세쯤에 지른거구요^^
브레인은 지금 7세 최근에 질렀습니다.
두개가 성격이 비슷한듯 하면서 좀 다릅니다.
엄마가 어떤걸 원하느냐에 따라 전 선택을 하시라 하고싶네요.
런은 챈트가 정말 잘 되잇습니다. 제가 울 아이어렸을떈 몰랐는데요,
지금 읽기연습을 시켜보니 억양의 고저가 있고 리듬이 있어서 아이들이
따라읽기 정말 편하고 쉽습니다.'
그래서, 런투리드, 런투리드 하나보더군요.
브레인은 내용이 런보다 훨씬 재밌습니다.
상식책이라고 해야할까요?
아주 기본적인 재미있는 읽을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읽기 용으로는 테잎이 재미없습니다.
그렇지만, 집듣할때나 흘러듣기 하기엔 좋은 시디입니다.
런은 단행으로도 파니 아무거나 ...사회면이 좀 더 재밌습니다.
하나 선택하셔서 테잎 들어보세요^^ 왜 런, 런 하는지 아실겁니다.^^
제가 아는 분의 아이디가 메이였었다네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클릭해봤어요 ^^
저도 브레인뱅크 사진만 보았는데 너무 좋아보이더군요.
모를때는 런투리드도 참 좋은데.. 비교를 하자니 ~ 정말 어려우시겠어요.
그래서 쑥쑥몰에도 홈스쿨링 자존심 대결 브레인뱅크 VS 런투리드
라는 카피가 있나봅니다.(참 잘도 지었지요? ^^)
무튼.. 저는 집에 한가지만 있어서 비교를 못해드리구요
유게에는 구입하신분들이 좀 있으신것같더라구요.
그분들이 잘 알려주실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