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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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하나 빠뜨련네요~^^ 비법은??
설마 핼로 리더 책 읽어준거 다라고,,, 주말에 영어회화 써준게 다라는 말씀이시라면,,
와... 작은 아이가 정말 대단하네요~^^
다른 비법은 없었나요?
자랑하실만해요`1^^
저도 직장맘인데 직장맘들이 시간이 별로 없는관계로 아이와 하는시간이 엄마나 아이나 집중이 잘되는거같습디다 그래서 적은시간에도 큰효가가 나나봐요 어쩌면 직장맘이기에 보는 혜택이랄수도 있지요 머 ..
매일하는영어보단 일요일 단하루 하는영어라도 아이가 특별하게 받아드리면 요게 효과 백배거던요
4살된 아이 잠재력이 무궁무진하지요 너무 자랑스러울거 같아요 읽는저도 입가에 미소가 ....
직장맘들 다들 힘내서 즐영어 합시다
ㅋㅋㅋ 관심없는 신랑이 놀랜다는 말이 더 재밌습니당 ㅎㅎㅎ
맞아요 남푠들은 도와는 주지 않지만,
애들이 잘하면 더 좋아라 하지요 ㅋㅋㅋ
아침기상이 그시간에 가능하나요?
정말 부지런하심니다....ㅠ.ㅠ
얼마나 귀여울까요...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새로운 표현을 쏟아낼때~엄마, 아빠로서는 참 뿌듯한 일이지요..
하루 하루 행복하시겠어요..
어머나 놀라워요,, 다은마미님처럼 저희아이도 4살인데 한글도 버벅거리는데 영어라~~
게다가 그것도 주말에만 보시는데,, 아이가 언어적 감각이 뛰어난가봐요,,
부럽사옵니다~~
자랑하실만 허구먼요..
직장맘님들의 파워를 종종 보아와서 참으로 대단하시다 했는데..
또 한 분이 등극하시네요..^^
4살이면 그냥 바라만 봐도 이쁠나이지요..
흐미~
좋겠어요..
울 딸래미 4살인데...한국말도 좔좔좔~~못하는디..ㅎㅎ
부러버라~
역시..엄마의 성과임돠~
정말 너무 좋으실것같아요. 좋아하시는게 보입니다.
근데. 담엔 글씨좀 크게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한자 한자 안 빠뜨리고 읽으려고 눈을 부릅뜨고..^^ 보았어요.... 글자가 너무 작아서요.ㅎㅎㅎ
넘넘 축하드려용..
저도 직장맘인데... 주말에만 쓰셔서 이렇게 되셨다니.
어찌 하셨나 넘 궁금합니다.
담에 시간 되시면 꼭 과정도 보여주세요..
넘넘 궁금해요..흐흐.. ^^
그리고 넘 부럽습니다. 히히..
두마리 토끼를 잡으셨네요. 정말 부럽고 대단하십니다.
정말 좋으시겠어요.
주말에만 사용하는데도 영어로 좔좔이라니.. 이리 자랑안하고는 저라도 못베길것같습니다 ^^
아이도 너무 기특하고 이쁘지만 저는 님도 대단하셔요.
아침에 5시에 일어나서 늦은밤까지 ...
요즘 저는 덥다는 핑계로 무지 게으름만 피우고싶은데... ^^;
요즘 힘들게 일하셔도 힘든지 모르시죠?
아이가 신통방통잘하면 정말이지 불끈불끈 힘이 나더군요.
기특한 아이 칭찬 많이해주시고, 찌루나루님 말씀처럼 시간되시면 자세한 이야기도 기다려볼렵니다 ㅎㅎ
님 글에서 정말 좋아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얼마나 기쁘시겠어요.
주말에만 보는데도 아이들이.. 잘 따라주니^^; 넘 부럽사와요~
물론 이곳은 자랑도 하는 곳이고 자랑하면 너나할것없이 서로 칭찬해주는 분위기이지만,
그래두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언제부터 어떤식으로 가르치셨는지..
어떤 아웃풋을 언제부터 어떻게 보이고 있는지..
뭐랄까 인간적인 배경이 어느정도 이해되면 더 함께 기뻐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냥 막 잘해요' 이렇게 쓰심.. ㅋㅋ.. 머라고 함께 좋아해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안가르쳐준 것도 좔좔좔.. 말한다면.. 혹시 신동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어찌 그게 가능한지도 평범한 저의 머리로는 이해도 잘 안가고 그렇네요...
출근길이라 바쁘셨겠지만.. 다음에는 좀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