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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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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야밈
  • |
  • 2008-07-20 22:15
답댓글

님 ,, 넘 부러워요

~

근데 하나 빠뜨련네요~^^ 비법은??

설마 핼로 리더 책 읽어준거 다라고,,, 주말에 영어회화 써준게 다라는 말씀이시라면,,

와... 작은 아이가 정말 대단하네요~^^

다른 비법은 없었나요?

자랑하실만해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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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7-17 22:03
답댓글

저도 직장맘인데 직장맘들이 시간이 별로 없는관계로 아이와 하는시간이    엄마나 아이나 집중이 잘되는거같습디다       그래서 적은시간에도 큰효가가 나나봐요    어쩌면 직장맘이기에  보는 혜택이랄수도  있지요 머  ..

매일하는영어보단    일요일 단하루 하는영어라도  아이가 특별하게 받아드리면 요게 효과 백배거던요

4살된 아이  잠재력이 무궁무진하지요  너무 자랑스러울거 같아요  읽는저도  입가에 미소가 ....

직장맘들 다들 힘내서 즐영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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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7-17 15:25
답댓글

ㅋㅋㅋ 관심없는 신랑이 놀랜다는 말이 더 재밌습니당 ㅎㅎㅎ

맞아요 남푠들은 도와는 주지 않지만,

애들이 잘하면 더 좋아라 하지요 ㅋㅋㅋ

아침기상이 그시간에 가능하나요?

정말 부지런하심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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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맘
  • |
  • 2008-07-17 13:57
답댓글

얼마나 귀여울까요...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새로운 표현을 쏟아낼때~엄마, 아빠로서는 참 뿌듯한 일이지요..

하루 하루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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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진선영맘
  • |
  • 2008-07-17 12:07
답댓글

어머나 놀라워요,, 다은마미님처럼 저희아이도 4살인데 한글도 버벅거리는데 영어라~~

게다가 그것도 주말에만 보시는데,, 아이가 언어적 감각이 뛰어난가봐요,,

부럽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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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7-17 11:07
답댓글

자랑하실만 허구먼요..

직장맘님들의 파워를 종종 보아와서 참으로 대단하시다 했는데..

또 한 분이 등극하시네요..^^

4살이면 그냥 바라만 봐도 이쁠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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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07-17 09:38
답댓글

흐미~

좋겠어요..

울 딸래미 4살인데...한국말도 좔좔좔~~못하는디..ㅎㅎ

부러버라~

역시..엄마의 성과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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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7-17 09:11
답댓글

정말 너무 좋으실것같아요. 좋아하시는게 보입니다.

근데. 담엔 글씨좀 크게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한자 한자 안 빠뜨리고 읽으려고 눈을 부릅뜨고..^^ 보았어요.... 글자가 너무 작아서요.ㅎㅎㅎ

넘넘 축하드려용..

저도 직장맘인데... 주말에만 쓰셔서 이렇게 되셨다니.

어찌 하셨나 넘 궁금합니다.

담에 시간 되시면 꼭 과정도 보여주세요..

넘넘 궁금해요..흐흐..  ^^

그리고 넘 부럽습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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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꽃가족
  • |
  • 2008-07-17 08:53
답댓글

두마리 토끼를 잡으셨네요. 정말 부럽고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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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17 08:09
답댓글

정말 좋으시겠어요.

주말에만 사용하는데도 영어로 좔좔이라니.. 이리 자랑안하고는 저라도 못베길것같습니다 ^^

아이도 너무 기특하고 이쁘지만 저는 님도 대단하셔요.

아침에 5시에 일어나서 늦은밤까지 ...

요즘 저는 덥다는 핑계로 무지 게으름만 피우고싶은데... ^^;

 

요즘 힘들게 일하셔도 힘든지 모르시죠?

아이가 신통방통잘하면 정말이지 불끈불끈 힘이 나더군요.

기특한 아이 칭찬 많이해주시고, 찌루나루님 말씀처럼 시간되시면 자세한 이야기도 기다려볼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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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루나루
  • |
  • 2008-07-17 07:34
답댓글

님 글에서 정말 좋아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얼마나 기쁘시겠어요.

주말에만 보는데도 아이들이.. 잘 따라주니^^; 넘 부럽사와요~

물론 이곳은 자랑도 하는 곳이고 자랑하면 너나할것없이 서로 칭찬해주는 분위기이지만,

그래두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언제부터 어떤식으로 가르치셨는지..

어떤 아웃풋을 언제부터 어떻게 보이고 있는지..

뭐랄까 인간적인 배경이 어느정도 이해되면 더 함께 기뻐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냥 막 잘해요' 이렇게 쓰심.. ㅋㅋ.. 머라고 함께 좋아해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안가르쳐준 것도 좔좔좔.. 말한다면.. 혹시 신동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어찌 그게 가능한지도 평범한 저의 머리로는 이해도 잘 안가고 그렇네요...

 

출근길이라 바쁘셨겠지만.. 다음에는 좀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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