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참 살림에 흥미가 없는데요
작년까지는 일한다는 핑계로 더 멀리 했었네요
이제는 일을 그만둬서 주방에 사고 싶은게 많아요
건조기도 사고싶고 유명한 쥬서기도 사고 싶고 토스트기도 하나 살까 싶고 ...
게다가 애들이 엄마 일 안하면 간식해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ㅎㅎ
뭐라도 좀 만들어 봐야겠다고 다짐하는 중입니다
고구마건조는 요로코롬 하는것이가는걸 배우고 갑니다~~
이 간식 맛 볼 수 있겠다..침 질질...ㅋㅋ
호박고구마 사면 많이 버리게되는데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네요. 삶아서 말리고 밥솥에 같이 넣어서 찌고,, 조금만 생각하면 쉽게 할 수 있는게 많은 것 같은데 ^^ 많이 배워가요~~^^
고구마 말린거 딱 한번 먹어본적이 있어요.
오잉! 근데 그게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쫀득쫀득 젤리같이~
시중에도 파나요? 한번도 못봤는데...
저희집은 베란다에서 빨래도 잘 안마르는데 고구마 말리기는 힘들겠죠ㅜ.ㅜ
다 말라지면 정말 맛있겠당~
오호 이런 간식거리를... 저도 호박 고구마 반 상자쯤 있는데 해 봐야 겠네요.
저도 둘째를 핑계로 한동안 게을러졌는데 다시 일을 벌려봐야 겠어요.
호박 고구마 말리면 엄청 맛있어요.
아이들한테 아주 좋은 간식거리가 되지요.
맛있어 보여요~^^
고구마 좋아해서 아침밥 대신 먹는 경우가 많은데, 그저 재주가 메주인 저는 밥할때 밥통에 하나씩 얹어먹는 것 밖에 모르네요. 그대신 입맛이 저렴이라 그것도 맛있어요 ㅎㅎ
쩝! 먹고 싶네요~^^
호박고구마 말랭이는....어찌하는거에요??
그냥 쪄서 말리면....되는건가요?? ^^
엄마의 변화를 좋아하는 혜원양....행복한 기운이 느껴져요~^^
저도 친정엄마가 만들어주신 거 먹어봤는데 젤리 같이 존득존득 좋더라고요.
저희집은 베란다가 없어서 못 말려요. 식품 건조기를 엄마가 보내주셨는데 쳐박아놨어요.
점심에 뭐 먹을까나?
예전에 저희 엄마가 호박고구마 찐 것을 말려서 주셨는데 넘 맛있더라구요...
요리 집에 널어놓을 공간은 없고,
그래서 건조기를 하나 살까 했는데...ㅋㅋㅋ
제가 얼마나 해 먹을까 해서 포기.ㅋㅋㅋ
근데, 요리 보니, 넘 먹고 싶어요...ㅠㅠ
집에 호박고구마는 많은데......^^;;
엄마한테 해달라고 할까봐요..으흐흐..
먹고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