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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챕터파#621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puhaha
  • |
  • 2014-03-05 20:34
답댓글

초 4 알렉스...

 

수정엄마님..대문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이들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기도하고 적응하느라 힘이 들긴할거예요..^^

그래도 루나는 긍정 마인드로 새학기 시작했군요...

 

알렉스도 방과후 학원갔다와서

간식먹으면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펼쳐들면

시간이 쭉쭉 가버려서...

저는 속으로 애가 탑니다.

"웍싯 해야되는디~~시간은 없공~~그래도 책은 읽어야제~~"

그렇게 다 읽기를 기다렸다가 <아이비 >하자고  들이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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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4-03-06 09:42
^^
저도 푸하하님 마음 넘 잘 이해됩니다.
책도 읽혀야 되고 웍싯도 해야 되고...
루나는 학원을 안다녀도, 집에 와서 수학 문제 조금 풀고, 책 보고,
집듣하고 이럼 놀 시간이 많이 없어요.
진짜 제가 봐도 안타까워요...
그래도 엄마 마음엔 웍싯도 해야 하고 ㅎㅎ
하루에도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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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6 10:28
ㅎㅎㅎ 푸하하님! 저도 그래요.
아이에게 자유시간도 줘야겠고, 책읽을 시간도 줘야겠는데...워크싯은 들이밀어야겠고..아주 딸눈치를 살피느라 매일 식은 땀을 흘려요. 다들 그러실 거예요. 알렉스!! 너무 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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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3-06 12:03
집집마다 다 비슷할 것 같아요.
고학년 되면 수학 때문에 더 시간이 없겠죠?
그래도 책 보면서 시간 가는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요^^
알렉스 웍싯도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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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03-07 09:03
그래도 꾸욱 잘 기다려주셧네요. 잘하셧습니다.^^
알렉스도 책 더 읽고 싶었을텐데 엄마맘을 잘 알고 척척 해주었네요.
챕터방 친구들과 엄마들은 호흡이 참 잘맞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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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5 18:20
답댓글

초2/앨리스

 

오~ 루나의 학교생활이 엄청 재미있을 듯 하네요 ㅎㅎ

앨리스는 살짝 꽤를 부리려고 해서 '마지막'이라는 단어를 자꾸 강조했더니 후딱해서 주었어요 ^^

저도 딸을 구슬리는 잔꾀가 늘어만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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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3-05 20:39
ㅋㅋㅋ
잔꾀가 아니라...지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앨리스 웍싯 열심히 했군요.후딱 알아서 해주니 얼마나 편하실까...ㅋ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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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4-03-06 09:53
^^
푸하하님 말씀대로 잔꾀가 아니라 지혜 맞아요.
저는 요즘 지혜가 아니라 버럭인데요...
반성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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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3-06 12:09
앨리스 역시 너무 잘했네요.
오늘 날씨가 급 추워졌네요. 앨리스는 따시게 입고 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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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03-07 09:06
작은 앨리스는 아이비가 조금 버겁는지 담에 신청할땐 자기 허락을 받고 해라고 하네요 ^^;;
앨리스는 엄마랑 잘 조율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네요. 꽃향유님이 득도의 경지에 오르셧나봐요 ^^
정말 마지막을 향하고있네요 아이들이 정말 장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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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03-05 18:04
답댓글

 

초1Alice

루나가 요즘 그리 만나가 힘들다는 남자샘이 담임샘이 되었군요. 축하해요^^

앨리스는 나이 많으신 여선생님 푸근해 보이는데 아짇은 모르겠어요.

그동안 챕터방 언니 오빠들이 너무 잘해주었다는 걸 느껴요. 학교 다니면서 하기 쉽지가 않군요

일단 어제 한것만 올려요. 저녁에 할랬더니 피곤하다고 벌써 자러 가버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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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5 18:32
앨리스가 학교생활에 적응하느라 많이 피곤한가봐요 ^^
큰앨리스도 작년에 그랬던 것 같아요. 이야기 많이 나누시고 잘 살펴주세요. 큰 앨리스는 작년에 좀 힘들어했걸랑요 . 그래도 빼먹지않고 이리 숙제를 해주니 얼마나 기특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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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3-05 20:42
저희 학교도 작년에는 나이 많으신 선생님들께서 1학년 많이 맡으셨는데
올해는 젊으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학교 적응하느라 앨리스 피곤했나 봅니다.
그래도 앨리스 그동안 너무 열심히 잘해왔어요.
앨리스도 학교생활 적응잘해서 행복한 하루하루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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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4-03-06 09:56
학교 생활 하며 웍싯하기 참 힘들어요.
그래도 우리 막내 앨리스가 열심히 잘 하고 있는 걸요.
야무진 앨리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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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3-06 12:15
학기초에는 아이들도 긴장을 해서 그런지 많이 피곤해하더라구요.
꽃샘추위에 날씨까정 쌀쌀해서 푹 많이 자야 감기도 안걸릴듯해요.
작은 앨리스 웍싯도 너무 잘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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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3-05 17:46
답댓글

초4 샐리

루나 새학년을 멋진 새선생님과 함께 에너지 팍팍 느껴지게 시작을 했네요^^

부럽습니다. 저희는 작년 선생님과 샐리가 너무 환상의 호흡처럼 잘 맞아서 좋았는데

이번에는 4학년을 통틀어 가장 나이 드신 선생님이 되셔서 며칠 지나지 않았는데도

훈화 말씀에 적응이 안된다고 하네요.ㅎㅎ

그래서 경험이 많으신 선생님이니까 단점보다는 장점이 훨씬 많을 거라고 얘기해주었네요.

사실은 저도 요즘은 에너지 팍팍 느껴지는 젊은 선생님이 좋기는 하두만요*^^*

월요일 첫째 중학교 입학식에 셋째 첫 등원이어서 숙제를 못 올렸네요.ㅜ.ㅜ

언니랑 동생때문에 걱정이 많이 된다고 하니까 샐리가 "그럼 제가 가장 안심이 되는 거네요?"

"그렇지 다니는 학교 계속 다니는 거고 워낙 네가 잘하니까  믿음이 있지^^" 했더니 좋아라 하네요.

사실도 그렇구요.언니랑 동생에 치여서 요즘 관심을 많이 못받고 있지만 스스로 계획세워서 동그라미해가며 하루를 보내고 있는 샐리가 너무감사하고 이뿌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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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03-05 18:07
향복한 고민님이 바쁘셨는데도 스스로 알아서 하는 샐리가 정말 예쁩니다.
두아이 다 새환경이지만 잘해나갈꺼예요.
새리야 제가 봐도 믿고 맡겨두셔도 너무 잘할꺼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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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5 18:31
행복한고민님께서 많이 바쁘셨군요. 첫째가 중학교에 입학한 거 늦었지만 정말 축하드려요~!!
둘째들은 누구보다 독립심이 강하던데...혼자서 스스로 워크싯을 챙기는 샐리가 정말 듬직하시겠어요.
필기체도 정말 열심히 잘 적어주었네요..샐리~!! 아주 기특하고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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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3-05 20:45
저두 둘째로 자라서 둘째의 마음 잘알아요..
엄마이쁨 받고 싶어서 스스로 알아서 할일 잘하고 착하기도 하지요...^^
샐리 웍싯 정말 열심히 했어요..
가까운 곳에 산다면 아이스크림 사주며 칭찬해주고 싶네요...
정말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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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4-03-06 10:02
행복한 고민님 많이 바쁘셨네요.
첫째, 셋째의 입학을 정말 축하드리고요,
그 와중에도 혼자서 열심히 한 샐리 너무 기특합니다.
정말 믿음직스런 샐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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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3-06 12:26
스스로 계획 세우고 체크도 한다니 정말 샐리가 대견스럽네요.
그렇게 되기까지 그 과정을 이끌어주신 행복한 고민님이 존경스럽고 또 부러워요.
이게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웍싯도 엄청 열심히 잘 한 샐리 너무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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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 |
  • 2014-03-05 14:34
답댓글

스티븐이 어제 읽기만 하고 웍싯을 못해서 오늘 올리지는 못하네요.

어쨌든 빨리 진행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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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5 18:33
넵~ 스티븐 숙제 기둘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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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03-05 12:44
답댓글

초3 트루쓰

 

루나 넘 좋겠네요.

젊고 멋진 선생님과 행복한 3학년 생활 만들겠네요~~

 

트루쓰는 본인이 원하는 친구들 그리고 제가 원했던 친구가 딱 맞아떨어져 한반이 되었더라구요.

낯가림이 좀 있는 아이라 친구사귀기 조금 힘들어했었는데 1학년때부터 계속 친했던 친구와 3년 연속 한반이 되는 행운을 얻었어요,

담임샘도 작년보다 훨씬더 안무섭고 다정하다고 좋아하네요.

원래 참 움직이기 싫어하던 아이였는데 요즘 갑자기 축구에 빠져서 학교끝나면 집에 돌아올 생각을 않네요.

트루쓰 뇌속에 책, 레고,로봇,먹을게 뿐이었는데 축구가 하나 추가된 듯 해요.

 

웍싯 요즘 혼자 하게 내버려 두었더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어젠 저랑 같이 했어요.

혼자 알아서 하겠지 했건만...아직은 저랑 하는게 조금은 더 편한가봐요.

지금까지 웍싯 마지막 장할때 좀 하기 싫어하고 그랬는데 간만에 공룡나오니 아주 신났는지 저에게 공룡에 대해 이것 저것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쓰는건 딸랑 한줄씩 썼지만요.

늘 학교 돌아오면 저에게 할말이 엄청 많아 보이는데 제가 다 들어주지 못할때가 많아요.

오늘은 조금 일찍 끝나고 오는 날이니 간만에 트루쓰와 수다한판 떨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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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3-05 17:51
저도 아이가 하는 얘기를 끝까지 못들어줘서 미안할 때가 많답니다.
말없는 첫째의 중학생활 시작이야기도 꺼집어내서 들어줘야하고 말많은 샐리의 아옹다옹한 얘기도 들어야하고 막내의 아직 확고하지 않은 발음의 이야기도 자기수준에 맞춰 들어줘야하는데
뭐하나 딱 부러지게 잘하는건 없네요 ㅎㅎ
트루쓰 엄마랑 함께한 웍싯이라 그런지 왠지 느낌에 신이 나서 한것같은 느낌이드네요.^^
이제 두번이면 챕터파의 대장정이 끝나니까
앞선사람님도 트루쓰도 힘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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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03-05 18:10
트루쓰가 엄마한테 학교생활을 잘 말해주는 다정한 아들이였군요 평소 모자사이가 돈독하다고 느꼈는데 역시 다정한 트루쓰네요.
축구에 빠져 있지만 워크싯도 열심히 하는 트루스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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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5 18:27
트루쓰가 학교생활을 엄마에게 말하는 걸 좋아하는군요. 그건 그만큼 엄마와의 관계가 돈독하다는 것이겠죠. 트루쓰가 좋아하는 공룡이 나와서 트루쓰 신났군요 ^^
아마도 올해 트루쓰가 어느해 보다 즐거운 한해가 될 것 같네요. 트루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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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3-05 20:47
정말 친구와 선생님의 영향...
너무 크죠...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한반이 되어서 너무 잘됬네요..축하해요^^
신학기 적응하느라 피곤할텐데...트루스 웍싯도 열심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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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4-03-06 10:06
마음 통한 친구랑 한 반이라니 트루쓰는 너무 좋겠는데요?^^
트루쓰는 집에 오면 많은 얘기를 하나봐요.
우리 루나는 제가 물어보면 어쩔 수 없이 한마디해요.
필요한 것, 급한 것 아니면 얘기가 없습니다.
엄마 따라 다니며 쫑알쫑알 얘기하는 트루쓰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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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3-06 12:37
트루쓰 축구 하는 모습 멋질것 같아요.
집에 와서 수다 떨어주는 아들 가지신 앞선사람님이 부럽네요.
울 리아나는 여자아이라도 말이 별로 없어요.
웍싯도 가득 차게 너무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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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03-05 10:58
답댓글

초2  리아나

 

수정엄마님~오늘도 이렇게 일찍 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루나 좋겠어요. 요즘 초등 남자 선생님 너무 귀해서 3대가 덕을 쌓아야 남자 담임 선생님 만난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울 리아나는 월욜날 웍싯 후딱하고 어제 서울로 떠났습니다.

아까 8시쯤 공항에서 이제 비행기 탄다고 전화했더라구요.

전 꼭 일주일 쉬다 온 것 처럼 챕터방이 오랫만인거 같아요.

아마 어제 하루가 너무 길게 느껴져서 그런 것 같아요.

둘째 첫 유치원 등원 날 예상대로 엄마랑 안떨어질려고 해서 좀 힘들었고,

리아나 학교 마치자마자 할머니랑 기차역에 가서 서울로 가는 것 보고 집으로 와서 해방의 기분을 느끼고 있는데 아뿔사 제일 중요한 여권을 안챙겨보낸거 있죠.

결론은 고속버스퀵서비스로 보내긴 했는데 받았다고 전화받는 순간까지 정말 가슴 조렸어요.

정말 저 때문에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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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03-05 12:47
리아나가 드디어 여행을 떠났네요.
부럽고 또 부럽습니다.
부디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많이 즐기고 오길 바래요~~~
여행전 웍싯도 깔끔히 끝내고 갔네요.
똑순이 리아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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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3-05 17:58
진소춘님 누구보다도 긴 하루를 보냈네요.수고하셨어요.^^
저도 요즘 깜빡깜빡 때문에 우울할때가 많아요ㅜ.ㅜ
리아나는 여행가서 좋고 진소춘님은 동생만 돌보면 되니까 약간 해방감 느껴좋고
이런 기분을 위해 하루 애쓰신거니까 허허 웃으면서 흘려보내시면 될것같아요.
그나저나 울고 갔을 리아나 동생이 참 마음에 쓰이네요.ㅜ.ㅜ
조금 지나면 웃으면서 빠이빠이 할거니까 걱정 마세요^^
울 막내는 첫등원날 선생님이 자기 말귀 못알아 먹는다고 어린이집 바닥에 누웠답니다.ㅎㅎ
진소춘님의 한가한 일주일을 위하여 건배~~~*^^*
우리 똑순이 리아나 챕터방하면서 갈고 닦은 솜씨
한번 쯤 발휘하고 오면 좋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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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03-05 18:12
항상 중요한게 빠지더군요. 다행히 잘 받았다니 안심이예요.
여행가기전에 워크싯도 해놓고 가고. 리아나 정말 멋져용.
신나게 놀고 갔다와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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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5 18:23
떠나기전에 워크싯을 다해놓고 가다니...정말 리아나 성실합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바랄게요~!! 그나저나 이 아줌마는 언제 발리를 가볼까나 ..ㅎㅎ
저도 깜빡증후군이 극에 달하는 편인지라...^^
오늘 정신이 없으셨을 진소춘님! 푹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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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3-05 20:52
정말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셨겟군요..
저두 요즘 건망증 심해지고..흰머리도 확~~늘고...ㅠㅠ
공감합니다.
오우~~리아나 글씨 정성껏 쓰고 웍싯도 열심히 했군요..
참 기특합니다.^^
리아나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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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4-03-06 10:09
리아나의 즐거운 여행이 드디어 시작되었네요.^^
건강하게 잘 다녀왔으면 좋겠어요.

리아나의 글씨가 너무 좋아졌어요.
진하고 크기도 커지고 반듯반듯합니다.
열심히 한 성과라고 생각해요.
리아나 굿 잡!!!^^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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