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프 7개에 4만원이요? 너무 비싸당... 책이랑 테잎이랑 세트로 1만원 안팎인 걸 감안한다면
또 jy나 문진에서 cd나 테잎만도 3~4천원에 판매하는 걸 감안해 보면 바가지 쓰신 것 같은데요.
그리구요. changes changes는 저도 책만 사놓구 보질 않아서 뭐라 말씀 못드리겠는데요.
good night gorilla 는 작가가 20번이나 그림을 고쳐그렸을 정도로 볼 거리가 많은 책이에요.
rosie's walk 도 글밥 없어서 사기 망설여지는 책중에 하나인데 이 책도 참 볼거리가 많은 책이거든요.
우리가 그림책 보여주는 의미가 뭔지 한 번 생각해 보자구요. 아이에게 그림책 보는 방법을 알려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글자만 읽는게 아니라 그림도 함께 읽는 거죠...
4만원이면 정가가 기억이 안나지만 잘 없은거 맞습니다.
저도 비싸서 다른 시리즈지만 중고로 구매했었습니다.
고릴라 같은 경우는 한글이나 영어나 정말 딱 그글자 입니다.
고정도 되는 수준은 사지마시고요.....어디까지나 제 사견입니다.^^
퍼플 크레용은 책을 아이가 이해못해서 비디오 보여주고 다시 읽어주니
좋아라 했던 기억이 납니다....당시 4세후반이 였던거 같아요...
글자 없는건 사실 우리쩐이 문제 잖습니까??
그런건 담에 빌려보고 좋으면 그때 구매하시는게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