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인생 선배님의 조언 잘 받아갑니다.
웍싯만 어제 받고 댓글을 못올렸었는데... 이제 두 권밖에 안남았어요. 스스로 여기까지 오고 있음을 대견하게 생각하고 있고 다음 챕터북 열리길 또 고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다운을 못받았네요. ㅜㅜ
요즘 아들하고 딸하고 같이 자기전에 한권씩 먼저 읽고 있네요..
물론 제가 읽고 애들은 듣는 거지만
한권한권 읽어 갈때마다 참 잘 만든 책이구나 싶네요.
저도 여러가지 표현도 읽을 수 있어서 좋고, 내용도 알차서
영어가 실생활과 아주 많이 밀접해 지는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잘 받아갑니다.
글이 익숙해져서 웍쉿까지 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면서요..
에고 이 기다림은 언제까지 해야할 지..
홍박샘의 말마따나
"너무 어려운거 드밀면 앙~~ 대요."를
머리 속에 빡!!
집어 넣고
그 날을 기다리렵니다.
드디어 the truth 이네요. 분발해야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감사한 맘으로 쑥쑥에 왔습니다..
몇번 빼먹은 것들도 있지만 열심히 모아가고 있어요..
늘 감사드려요..
우와 홍박샘님의 말씀에 감동 받았어요 ㅠㅠ
워킹맘이라 워크시트 배포시간에는 못맞추는 날이 더 많지만
홍박샘님 말씀 들으러 꼭 들르게 됩니다!^^
감사드려요!!
며칠전 아이 혼낸거 땜시 앓아누웠어요..
ㅇ아이는 웃고 다니는던 그날 제가 후회스럽고 반성되고.
그냥 거기서 멈추지..다른 방식을 해보지..꼭 그렇게 해야헀나?
.생각생각하다 몸이 아파 누웠어요..어쩜 제 맘을 이리 잘 아시고..글을 써 주셨어요..
아이는 점점 성숙해 지는데 엄미는 그자리..아님 뒷걸음이네요..
박사님 말씀은 언제나 공감이 가요..
꼭 옆에서 말씀하시는 것 처럼 말이죠..
정말 자식 키우기 힘든것 같아요..
이제 큰아이한테는 엄마가 애교부려야 하는 시기로 넘어갑니다..
둘째는 엄마 바꾸고 싶다는 소리 안나오게 ..적절히 조절하면서 좋은 엄마로 남고 싶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지금은 못하지만...우리 둘째 언젠가는 하리라 믿고 자료만 받아놓아요.
감사합니다.
bb도 거의 마지막을 달려가네요..^^
처음 3권만 끝내고 못 하고 있었는데..
bb부터 할지 icr부터 할지 고민이 되네요..^^
결론은 어찌됐건 다 해볼라고요..으흐흐..
박사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
캬~~~~ 박사님 독설....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언젠ㄱㅏ는 박사님을
꼭 뵐 날(?)을 만들겠어요~~~~
정말 뵙고싶습니다......^^
감사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엄마의 맘도 편안하게 해주시는군요.
오류의 지적질을 해줄만큼 엄마의 실력이 따라주면 해보고 싶기도한데,
실력이 없어서 맘편히 가고있는 엄마입니다.ㅎㅎ
그래서 숙제가 계속되고있는 걸지도 모르지요.
그냥 씩씩하게 주시는 숙제 따라갑니다. 그게 무지한 엄마에게는 가장 큰 무기입니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숙제방은 계속 열어두겠습니다.
지나의 숙제를 점검하는 의미도 있고, 새학기 맞아 다시 시작하고자하는 모든 엄마들을 위해서라도요.
숙제 받아가시는 bb방 어머님들.
처음 같이 시작한 아이들이 15권의 끝을 향해 가고있습니다.
지나는 일욜 웍싯까지 30권을 향해 갑니다.
그동안 한것 한꺼번에 올려주셔도 환영.
새로 1권부터 시작하셔도 환영.
중간에 땡기는 내용부터 하셔도 모두 환영입니다.
혼자 진행하시다 지치실수 있으니 금욜에 한번씩 놀러와주세요.
그래야 웍싯주시는 홍쌤께도 이렇게 하고있으니 더 많이 많이 좋은거 던져 주세요~ 하지요 ㅎㅎ
bb방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지금 #16진행중인데 #20 이후부터의 진행이 조금 걱정되네요,,,
그래도 천천히 꾸준히 해나가겠습니다.^^
우리 아이도 이런걸 할 수있는 날이 올까요? 책은 꾸준히 읽는데 늘고 있는지는 쫌 의심스러운...
숙제방 올리시는분들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이제 아이캔리드 워크지 겨우 하고 있는데 그날이 언제 올지 조바심을 내려놓고 지금까지 기다린만큼 더 기다려볼랍니다. 자료는 혹시 우리 아이도 이 수준이 되는 그 날이 올까 아주아주 감사히 잘 받아갈게요~
새로 바뀐 웍싯의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이야기 흐름 요약하는 부분을 혼자해보라고 했어요.
처음에 같이 줄거리를 얘기해보면서 책 찾아보며 하라고 했는데 처음에는 어떻게 할 지 몰라
머뭇거리더니 문장을 찾아 적더군요.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스토리 전개는 잘 했더라구요.
생각의 물꼬를 터서 분수가 되고 마침내 강이 되게 하라는 말씀 꼭 기억할게요.
아이 스스로 앉고 걷고 뛰고 했던 때를 떠올리며 여유를 갖고 기다려야겠어요.
오늘도 웍싯 감사드립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자료 다운 받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뿌듯할 수가..ㅋㅋ
박사님 고생하실 날도 얼마 안 남은 것 같아 안도감이 드네요..
자료 만드시고..배포하시고...
너무 바쁜 날들의 연속에.. 건강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늘~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