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알렉스...
수정엄마님...대문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자꾸 지각입니다.그려...ㅋㅋ
개학하고 나니 알렉스도 저두 조금씩 힘이 부치긴 합니다.
그래도 이 맛나고 영양 가득한 웍싯을 안 먹을 수가 없겠죠...^^
이틀에 해당챕터 하루한번씩 집중듣기하고
웍싯은
하루는 단어,하루는 이해 부분하고있습니다.
웅...다음 진행은 뭘로 해야할까...행복한 고민중입니다.^^
담주..the great final에서 뵈어요^^

초3 샐리
수정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챕터방의 끈을 놓지 않고 달려왔더니 끝자락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함께 격려하며 손잡고 달려준 챕터방 맘들과 아그들 너무 감사하네요.*^^*
여러 프로젝트 함께 했지만 챕터방은 그중 제일 따슨 방이였네요.
한겨울 칼바람도 저리 날려버릴만큼 ㅎㅎ^^
마지막 웍싯까지 최선을 다해서 월욜에 뵈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길...

초3 트루쓰
수정맘님~~
진짜 우리 아이들 꾸준하게 잘 해주었지요?
너무나 대견하고 이뻐요...
수정맘님도 한주동안 대문 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3학년 되니 금요일 6교시 수업이네요.
하교후 피아노 치고 오니 네시더라구요.
저녁에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제가 붙들고 빛의 속도로 끝냈답니다.
포션 만느는거 재미있어하네요.
먹어도 살 안찌는 약 만들어 달랬더니 돈 만들어주는 약으로 만들었다네요.
트루쓴 지금 유치원 친구가 슬립오버하러 와서 신나게 놀고 있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1 Alice
루나는 이번에도 정말 잘 해주었네요. 캔디도 들어가고 무슨 약효인지 잘 안보여서 안타까워요^^
벌써 앞뒤로 친한 친구들도 생겨서 아주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 다른 반으로 선생님 심부름도 다녀왔다고 하네요 ㅎㅎ
저희는 일단 하겠다는 것만 하고 빠진 부분은 주말에 보충할려고 합니다.
여전한 엘사사랑이예요. 왠만한건 엘사로 시작해 엘사로 끝납니다.

초2/앨리스
수정엄마님! 이번 주 대문지기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꾸준히 함께 한 루나와 루나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수정엄마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ㅉㅉㅉ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힘이 났던 것 같아요. 루나와 수정엄마님을 앞으로도 뵐 수 있겠죠?



앨리스가 만든 약을 먹고 싶네요. 어른도 먹으면 키가 좀 클 수 있다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