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린..
세아이와님 정성스런 신문방 대문 열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스카이가 학원을 재미있어 한다는 말씀에 우쪄죠.. 그 동안의 내공을 알기에 남다른 적응력이 아닌가
싶은데요..
언제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는 스카이 화이팅^^
아차 며칠전 저희집 에피소드 하나 있었네요..
린이가 새학년이 되면서...
그러니깐 작년에 3학년 영어말하기 대회 일등한 친구가 같은 반이 된거에요...
린이는 작년에 우수상 그러니깐 2등인거죠..
일등한 친구는 물론 원어민과두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는 친구고,
사실 린이는 원어민과 대화 나눠본적이 한 번두 없는 오로지 동화책 듣고 디비디 본게 다인 아이거든요.
말하기 대회 나갈거라구 손들었다구 통보받았을때.. 사실 띠~~~~~옹 용기에 놀랐었네요..
더군다나 저희아이 학교는 대본을 준비하는 것두 아닌 정말 원어민과의 질의응답과 학생의 그림 설명
능력으로 뽑거든요..
그려서 올핸 안나가겠다네요.. 대신 영자신문 골든벨 나갈거라구 저한테 얘기하더라구요..
히히 그려서 요즘 회화땜시 살짝쿵 고민이네요..
아공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한글신문2가지.영자신문2가지 진행했읍니당...^^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지난 주는 새학년이 시작되어서 정신 없고 바쁜 한 주였어요~~^^
모두들 그러시리라 믿어요...ㅎㅎ
그래서 지난 주엔 신문 한개씩 했는데 못올리고 오늘 합쳐서 올려요.
스카이가 드뎌 영어학원에 다니게 되었군요~~^^
저희 동네에는 아예 유명한 영어학원이 하나도 없답니다!!
20분 차를 몰고 다리 건너가야 청* 어학원 있는데 거기까지 카풀해서 다니는 친구들도 있어요.
그러니 저희는 다니고 싶어도 다닐 곳이 없는 상황...
어쩔 수 없이 엄마표영어 계속해야 하니 돈은 절약되지만 제가 요즘 좀 귀찮아요...ㅋㅋ
스카이가 너무 적응을 잘하고 있어 서운한 맘 공감되네요~~^^




초 4새라.....
스카이가 학원에 다니는군요 ... 엄마표하던 저력이 있어서 학원서도 잘할꺼에요.... 재밌다고 수월하게 다니는게 제가 다 뿌듯합니다....^^ 애니는 역시나 잘했구요 ㅎㅎ 세와님 최고에요....^^
얼른 올려야지 하면서도 이제사 올리네요...-.-
이번주는 유난히 일이 많네요 ㅋㅋ 발목까지 삐끗해서 절뚝거리며부지런히 나댕기고 오후되면 애들이랑 있다 퍼지구요...^^;; 부지런히 살자가 목표인데 잘안돼고 있슴돠...@@
새라는 영자신문 두꼭지 했구요.... 홈피서 속청이랑 단어 문제풀기 이렇게 하구요....
미교는 지난주 시작해서 천천히 진도 나갈려구요 ㅎㅎ 이틀에 레슨하나씩 하는게 목표인데 잘안되네요.... 차츰적응하겠죠 ㅎㅎ 뭐 재밌게 하기는하더라구요 .... 뒤에 워크북은 얍삽한 엄마가 동생생각해서 포스트잇에 답을 쓰라고 했네요...^^;; 다행이 별말없이 알겠다고 해서 고마웠어요 ㅎㅎ 새라는 정말 좋은샘이 담임이 되서 즐겁게 학교생활하고있답니다...^^ 저도 정말 좋네요 ㅎㅎ 담주엔 하루라도 일찍내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초6 아서
영자2개 한글 2개.미교 올리는게 계획인데 한개씩 했어요..


ㅁ미교는 g3와 g5를 같이 복 있어요..
답 쓰면서 보기에는 g3가 편하고 대신 내용이 쉽구요..
g5는 읽기에 적당한 내용으라 더 재미있어 합니다.



초4 제시카



함께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나 내용은 설명해 주고 아직 내용 정리를 잘 못해 중요문장 베껴쓰기로 진행했어요~~.


미교는 두권을 보았어요.
한 권은 g1이라 혼자 책읽기 하고 g4는 집중듣기 했어요..




미교는 정말 좋은 책이예요..
볼 때마다 감탄입니다..~~
오~ 익숙해보이는 저 신문 꼭지는 지난주 도서관에서 지나랑 훑어본 내용이군요.
처음엔 손 다친 사람이 너무 불쌍하다고 그러더니 뜨거운거 잡아도 안뜨거워 좋겠다는 요상스런 결론을 내렸다는...^^
항상 이것저것 흘끔 거리기만하고 너무 널널히 보기만 하려는건 아닌가 반성하게되는 아침입니다^^
담엔 우리도 좀 열심히 들여다 봐야겠어요.
일주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