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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영자신문+미국교과서반> 힘차게 시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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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내외동맘
  • |
  • 2014-03-14 00:06
답댓글

초4 린..

 세아이와님 정성스런 신문방 대문 열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스카이가 학원을 재미있어 한다는 말씀에 우쪄죠.. 그 동안의 내공을 알기에 남다른 적응력이 아닌가

 싶은데요..

 언제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는 스카이 화이팅^^

 

 아차 며칠전 저희집 에피소드 하나 있었네요..

 린이가 새학년이 되면서...

 그러니깐 작년에 3학년 영어말하기 대회 일등한 친구가 같은 반이 된거에요...

 린이는 작년에 우수상 그러니깐 2등인거죠..

 일등한 친구는 물론 원어민과두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는 친구고,

 사실 린이는 원어민과 대화 나눠본적이 한 번두 없는 오로지 동화책 듣고 디비디 본게 다인 아이거든요.

 말하기 대회 나갈거라구 손들었다구 통보받았을때.. 사실 띠~~~~~옹 용기에 놀랐었네요..

 더군다나 저희아이 학교는 대본을 준비하는 것두 아닌 정말 원어민과의 질의응답과 학생의 그림 설명

 능력으로 뽑거든요..

 그려서 올핸 안나가겠다네요.. 대신 영자신문 골든벨 나갈거라구 저한테 얘기하더라구요..

 히히 그려서 요즘 회화땜시 살짝쿵 고민이네요..

 아공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한글신문2가지.영자신문2가지 진행했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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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4 21:54
내외동맘니이임~~~~저 왔어유 넘 늦게왔지유? ^^
일주일 열심히 달리고 이제서와 헐레벌떡 들어왔어요
핸폰으로 들락날락 짬날때 숙제 올려주시는 분들 보았었는데 댓글 쓸 시간이 도통 나지를 않아서 잉잉

린이 한글신문 한것 보고 띠용~~~ 완전 열심히 했네요 기특기특합니다
학교생활 이야기를 들으니 왠지 모를 속상함과 안타까움이 밀려와요 엄마표하면 원어민과 자유로운 의사소통 부분에서는 좀 부족하지요 유명한 댁 아이들은 충분히 듣고 읽고 했더니 말문이 절로 트인다는데 일반인인 저희집 같은 경우도 영어의 바다에 빠져본 적이 없는지라.... 말하기는 많이 부족해요
지금 다니는 학원에서 그나마 원어민과 말좀 하려나 싶기는 한데 얼마나 시간을 쏟아야 말하기에 자유로워질 지는 모르겠네요 에효~~
린이 자신감 잃지않고 뭐든 도전하고 씩씩하게 부딪혀보고 했으면 좋겠네요
도전은 다른 사람을 이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하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앞으로 무엇을 하든 지는 것을 미리 두려워하지마라고 .... 물론 우리 린이와 내외동맘님은 잘 하실테지만요 ^^ 그냥 마구마구 응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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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3-13 21:49
답댓글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지난 주는 새학년이 시작되어서 정신 없고 바쁜 한 주였어요~~^^

모두들 그러시리라 믿어요...ㅎㅎ

그래서 지난 주엔 신문 한개씩 했는데 못올리고 오늘 합쳐서 올려요.

스카이가 드뎌 영어학원에 다니게 되었군요~~^^

저희 동네에는 아예 유명한 영어학원이 하나도 없답니다!!

20분 차를 몰고 다리 건너가야 청* 어학원 있는데 거기까지 카풀해서 다니는 친구들도 있어요.

그러니 저희는 다니고 싶어도 다닐 곳이 없는 상황...

어쩔 수 없이 엄마표영어 계속해야 하니 돈은 절약되지만 제가 요즘 좀 귀찮아요...ㅋㅋ

스카이가 너무 적응을 잘하고 있어 서운한 맘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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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4-03-14 00:18
라니 94님 다리건너가야 한다는 말씀에 이 새벽에 한참을 웃었네요...
그래요.. 엄마표 장점들두 있고 단점도 많고 ^^ 하지만 또 여건상 해야하는 경우도 많은 듯해요.
그나마 요리 신문방이나 북클럽 덕분에 조금더 신경을 쓰게 되더라구요..
글구 혼자가 아닌 멤버들 덕분에 더더 동기부여가 되기두 하구요..^^
라니94님 무조건 힘내시구 화이팅~~~~~

소피아 그레이스 새학년 새학기 많이 분주했을텐데 열심히 신문활동 잘해주었네..
정성가득한 써머리 참 잘했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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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4 22:00
ㅋㅋ 라니님 차 몰고 20분 이야기에 웃음이 흐흐흐 ^^ 저희두 농촌 신도시라 ㅎㅎ 그나마 어학원이 있는게 다행이지유 ^^ 어쩔수 없이 엄마표해야 한다는 말씀에도 왠지 편안함이 느껴져요 아이들이 스스로 잘 하니 엄마가 귀찮을수도 있는 거 아닐까요
전 예전부터 엄마표하면서 은연중에 학원은 안보낼꺼야....라고 생각하고 있었던것 같아요
진~짜 필요할 때 특강정도 들으면 되지 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했었지요
아들이 이렇게 학원을 다니고 싶다고 할줄 몰랐다니깐요 ㅎㅎㅎ 그런데 원할때 스스로 선택해서 결정한 것이라 정말 재미있게 다니고 있네요 제가 보기엔 숙제도 많더만.... 엄마가 그 정도로 해라고 하면 입이 삐죽 나왔을텐데 ... 으미 이녀석이 선생님이 내 준 숙제는 불평 한마디 없다는 거...ㅡ.ㅡ
살짜기 배신감이 드는 건 사실이지만 ... 가야하는 길이 한길만 있는것도 아니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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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3-12 16:51
답댓글

 

 

 

초 4새라.....

스카이가 학원에 다니는군요 ... 엄마표하던 저력이 있어서 학원서도 잘할꺼에요.... 재밌다고 수월하게 다니는게 제가 다 뿌듯합니다....^^ 애니는 역시나 잘했구요 ㅎㅎ 세와님 최고에요....^^


얼른 올려야지 하면서도 이제사 올리네요...-.-

이번주는 유난히 일이 많네요 ㅋㅋ 발목까지 삐끗해서 절뚝거리며부지런히 나댕기고 오후되면 애들이랑 있다 퍼지구요...^^;; 부지런히 살자가 목표인데 잘안돼고 있슴돠...@@

새라는 영자신문 두꼭지 했구요.... 홈피서 속청이랑 단어 문제풀기 이렇게 하구요....

미교는 지난주 시작해서 천천히 진도 나갈려구요 ㅎㅎ 이틀에 레슨하나씩 하는게 목표인데 잘안되네요.... 차츰적응하겠죠 ㅎㅎ 뭐 재밌게 하기는하더라구요 .... 뒤에 워크북은 얍삽한 엄마가 동생생각해서 포스트잇에 답을 쓰라고 했네요...^^;; 다행이 별말없이 알겠다고 해서 고마웠어요 ㅎㅎ 새라는 정말 좋은샘이 담임이 되서 즐겁게 학교생활하고있답니다...^^ 저도 정말 좋네요 ㅎㅎ 담주엔 하루라도 일찍내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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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3-13 21:54
난지서맘님 발목을 다치셨는데 나댕기셔도 되는지...^^;;
새라가 열심히 잘하고 있는 모습이 넘 예쁘네요~~
미교도 노트에 정성스럽게 그림 그리고 정리도 하고 부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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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4-03-14 00:24
난지서맘님 발목 다치셨다는 글에 걱정이 많이 되네요..
지금은 좀 좋아지셨는지요....
엄마는 애들땜시 아푸다고 누울수도 없고 ..... 아무튼 얼른 낳으시라구 호~~~~~~~오^^

와~~~새라가 드뎌 미교 진행을 시작했네요.. 부러워랑~~~
어머나 예쁜 그림까지 새라의 정성이 마구마구 묻어나네요..
히히 린이한테두 보여 주어야겠어요...
미교믄 미교 신문이믄 신문 열심히 하는 새라 참 잘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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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4 22:05
발목은 괜찮으세요? 자꾸 걸으시면 빨리 안나으실까봐 걱정되네요 나댕기지 마시고 앉아계셔유
새라가 드디어 미교도 시작했네요 짝짝짝짝~~ 새학기 바쁠텐데 이렇게 뭔가를 시작하고 이끌어 간다는게 결코 쉽지 않다는 거 실감하는 중이예요 새라 대단합니다 진도에 연연하지 말고 내용 충실히 보면서 나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쉬운 단원은 빨리 지나갈 때도 있고 어려울 때는 조금 더 봐야 할때도 있더라구요 ^^ 워크북 포스트잇 ㅋㅋ 에 챙겨가봐 열심히 진행하는 새라 넘 넘 넘 이뻐욤
난지서맘님 언제나 님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곁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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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3-10 09:57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6 아서

영자2개 한글 2개.미교 올리는게 계획인데 한개씩 했어요..

 

ㅁ미교는 g3와 g5를 같이 복 있어요..

답 쓰면서 보기에는 g3가 편하고  대신 내용이 쉽구요..

g5는  읽기에 적당한 내용으라 더 재미있어 합니다.

 

 

초4 제시카

 

 

함께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나 내용은 설명해 주고 아직 내용 정리를 잘 못해 중요문장 베껴쓰기로 진행했어요~~.

 

 

미교는 두권을 보았어요.

한 권은 g1이라  혼자 책읽기 하고 g4는 집중듣기 했어요..

 

 

 

 

미교는 정말 좋은 책이예요..

볼 때마다 감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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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0 20:20
현익맘님 오셨군요 아서와 제시카의 놀라운 진행기에 이번주도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미교도 레벨을 골고루 진행하시네요 이렇게 진행해도 좋겠구나 ... 배웠습니다^^
미교 활용은 정말 하기 나름이라는 것도 느껴지구요
신문진행도 영자, 한글 골고루 챙겨서 잘 하는 멋진 남매에게 이모가 아낌없는 물개박수를 마구마구 보내고 싶네요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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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3-12 17:37
와...아서와 제시카 둘다 대단한데요...^^ 미교를 단계를 다르게 두권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네요...ㅎㅎ
신문에 미교에...아서와 제시카 둘다 고생했고 앞으로도 계속 여기서 만나자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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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3-13 22:00
아서와 제시카 둘 다 미교까지 하다니 대단하네요~~!!
현익맘님도 둘 다 챙기시기 쉽지 않으실텐데 정말 열정적이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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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4-03-14 00:29
아서와 제시카의 진행사진을 보면 어쩜 요리 야물딱지게 진행을 잘했는지..
물론 뒤에서 잘 이끌어주신 현익맘님의 열정두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현익맘님의 정말 좋은 책이란 말씀에 요눔의 팔랑귀 팔랑팔랑~~~~~~~
하고 있네요..
저두 때를 봐서.................^^
아서,제시카 이번주도 너무 잘해주었네....
참 잘했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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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03-10 09:20
답댓글

오~ 익숙해보이는 저 신문 꼭지는 지난주 도서관에서 지나랑 훑어본 내용이군요.

처음엔 손 다친 사람이 너무 불쌍하다고 그러더니 뜨거운거 잡아도 안뜨거워 좋겠다는 요상스런 결론을 내렸다는...^^

항상 이것저것 흘끔 거리기만하고 너무 널널히 보기만 하려는건 아닌가 반성하게되는 아침입니다^^

담엔 우리도 좀 열심히 들여다 봐야겠어요.

일주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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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0 20:26
혜정님의 댓글을 보고 정말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 쑥쑥에서 이곳저곳에서 혜정님을 뵐 수 있어 너무 좋구요 항상 함께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참 신기하게도 서로를 잘 알지는 못해도 누군가가 늘 곁에서 응원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일 시작한지 두번째주~~
^^ 저희반 3살 아가들이 저를 완전히 받아들여서 ^^ 생활이 점점 즐거워지고 있어요
제가 다른반 아기들을 잠깐 안아줄때면 벌써부터 질투를 해서 멀리서도 뛰어와 자기 안아달라고 떼를 써요 ㅎㅎㅎ 아이들 함박웃음 보며 에너지 풀 충전해서 즐겁게 생활하려고 합니다
혜정님두 즐거운 일주일 되시길 바래요 늘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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