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제이- 193~196 올려용~~마지막까지 애써주시는 꽃향유님 이브야님 감사드려용~
즐거운 여름 맞이해요^^

희선
밀린거 올립니다..
#191.192

#193,194

#195,196

글씨를 넘 큼직하게 써서 늘 칸이 모자라네요.
희선
밀린거 올립니다..
#191.192

#193,194

#195,196

글씨를 넘 큼직하게 써서 늘 칸이 모자라네요.
이제 얼마 안 남았지요? 6기 모을까 해요.
정말 장한 우리 아가들!!

4번 맥스 196번까지 다 했습니다. 비오고 며칠 시원하더니 다시 찜통더위입니다. SP 하면서 많은 도움 받았는데 그래도 못내 아쉬움이 남습니다. 제가 좀 부지런했으면 좋았을텐데... 이거 끝나고 리틀 크리터 웍싯으로 공부해볼까도 고민했었는데 맥스 수준에는 너무 어려워서 괜히 고민했다는 생각이. ㅎㅎ
15번 올리비아
내일 캠핑을 가는 관계로 부랴부랴 숙제해서 올려놓습니다. 아이들은 첫 캠핑이라 신나서 어쩔줄 모르는데 전 짐싸느라 힘듭니다.... 갔다오면 짐푸느라 힘들고....^^;; 그래도 저도 중학교 이후로 텐트에서 자보는게 첨이라 기대는 됩니다.^^
# 191~196 입니다.

18번 제이- 지난 주 거 올립니다.
안냈으면서도 낸것 같은 이 착각은 뭐였을까요?^^;;
제이는 이제 끝나가는데 sp자리를 잡고 있어요.
매일 밤 8시가 되면 sp를 하지요. 여전히 제가 가위바위보로 승부욕을 자극해야하긴 하지만요..-.-
어려운 단어도 일러주면 곧잘 읽는 알렉스도 많은 발전을 이루어내었군요.^^
제이도 이제서야 is, on, the 이 정도는 안 시켜도 읽어주네요.
많은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미리 사전투표를 해서 집에서 아이들 자전거타고 놀았어요. 재훈이 엄마 투표하는거 보고 싶다는데
미리 해버렸다고 했다니 징징 거리네요. 나림이한테만 말하고 투표했는데 어린이집에서 선생님 말씀 꼭
따르는 재훈이 많이 속상해 하네요.
이번주는 숙제하기 싫어하는 재훈이 살살 달래가면서 숙제했어요.
193>


194>


195>


196> 재훈이 사탕받고 저리 좋아하네요. 숙제하는 내내 사탕 돌리면서 먹었어요.


정말 200문장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번주에 숙제주시는걸 보고 생협에 초코케이크 주문해야겠어요.
아이들 언제 끝나냐고 묻더니 나림이 요즘 200문장 다 하면 끝이라고 했더니 좀 아쉬워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번/알렉스
얼마남지 않았다니까 후다닥 써주고 있어요 ^^

2번 초1 한지호
완주하게 되면 많은 가족들 앞에서 상장 수여식을 할려고 해요, 선물과 함께, 매달도~ ㅋ
그래야 다음에도 워크싯 잘 해줄거 같아서요~^^ 엄마의 숨은 욕심~
셋째 예린이가 있다보니 요렇게 낙서?를 해놨어요.
아래 사진은 대천 바닷가에서 찍은 거에요~
<189.190>

<191.192>


ㅁ
꽃향유님 안녕하세요. ^^
저는 사전투표를 하였습니다. 투표 과정도 아주 간단하고 어디서나 할수 있는 매력이 있더라구요. ^^
그날 출근 예정이라..ㅠ.ㅠ 아~ 슬퍼요. 요새 감사준비에 프로젝트 진행에 아주 죽을 맛이네요.
시원한 비가 내려 답답한 마음이 어느정도 진행이 되고 있네요.
더 많이 오면 안되는데 ㅋㅋ
SP방 여러분 이제 카운트다운 시작해야 겠어요~ ^^ 끝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