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나마 응원글 올립니다~~^^
역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세아이와님께는 가장 행복한 시간인듯 싶어요~~
몸은 좀 힘들지만 하고싶은 일 맘껏 하시고
또 아이들 돌봐주실 시어머님도 계시니 감사할 일 뿐이네요~~^ㅡ^
세아이와님 가정에 늘 웃음이 끊이지 않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힘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좋아하는 일을 하시게 되었으니 그것도 첫직장으로 ..
진정 복받으셨네요.ㅎㅎㅎ
벌써 적응을 다하신것 같아요.
아이들이나 세아이와님이나 모두모두 건강하게
하루하루 즐거울 일만 생기길 바랄께여~
얼집가셔서 잘하실줄 알았다니깐요...ㅎㅎㅎ 글 올리신날 읽고도 댓글못달고 이제사 쓰네요.. 세와님 이리 열심히 사시니 아이들이 잘할수 밖에요....^^ 집에서 열심히 하시던거 밖에서도 똑같이 하시니 얼집 아이들도 금세 맘열고 다가와 안기고 아마도 원장샘이랑 다른 샘들도 아실꺼에요.... 얼마나 열심히 멋지게 사시는지..ㅎㅎ 그 얼집 원장샘은 복받으신거에요.... 이렇게 능력이 좋은 샘을 얻으시다니...^^
그래도 절대 건강은 잘 챙기셔야해요...아시죠...님을 바라보는 많은 이들을....ㅎㅎ 끼니 잘 챙기시고 피곤하면 쉬시구요....ㅎㅎ 주말이라고 넘 무리하지 마시구.....
일주일이지만 벌써 적응 다 하신것 같아서 다행입니다....ㅎㅎㅎ
날씨가 다시 추워요...감기 조심하시고.... 얼집 생활도 재밌게 하셔요...화이팅....^^
세 아이와님..진짜..짱이시다...힘드시니깐...제 댓글로 힘 얻으시고...답글 안 주셔도..감사해요..
저도 오늘 밤 다시 한번 내가 행복한 이유를 떠올려볼께요..

힘 내라 힘!!
세아이와님^^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 제가 다 행복하네요^^
그 기운을 다 받아가는 기분이랄까요...
그래도 건강은 챙기셔야해요.
체력이라는게 마음같지가 않아서 20대 같지 않더라구요^^
식사도 잘 챙겨드시고... 몸에 좋은것들도 잘 챙겨드셔야
어린이집 아이들도 집에서 기다리는 세 아이들도 잘 돌보시죠^^
늘.... 응원합니다^^
세아이와님...
일주일을 보내신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세아이와님...몸은 힘드시겠지만....여전히 그 안에서 행복함을 찾으시는 멋진 분이세요...
세아이와님이랑 같이 생활하는 아가들은 정말 복 받은 아가들일거에요...
그리고 님의 아이들도 스스로 잘 적응하고 있다니...이또한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늘 행복하시길 바라고...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지나가 세살때 어린이집에서 세아이와님을 만났다면...
무식하게도 첫 사회생활인데 적응해야지! 라는 엄마때문에 일년넘게 울다 말다를 반복하고
아무래도 더는 어렵겠다는,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면 어떻겠냐는 소리듣고 울면서 사회부적응자가된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와야했던 그때의 아픈 마음은 없었겠지요.
네살, 다섯살. 집에 데리고 있으면서 몸으로 마음으로 서로 들러붙어 지내고는, 조마조마한 마음에 여섯살에간 유치원에서는 너무 잘 지내서 한시름 놨고, 학교는 어쩌나 했는데 신나서 다닙니다.
엄마 떨어지기 싫은 마음을 온 몸으로 일년도 넘게 표현하던 꼬맹이를 어찌 그리 모질게 떼어 놨는지.
지금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 싶다가도, 뭐든지 지나랑 처음하는 엄마라서 시행착오 호되게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해 좀 미안한 마음도 많이듭니다.
에휴, 선생님들 입장에선 지나가 얼마나 힘든 아이였겠어요.
잠안자지, 엄마 찾지, 많이 울지... 말이나 안통하면 그런가보다 하실텐데 할말 다하면서도 엄마보구싶다고 울지...
지나가 집으로 다시오고 저도 일을 접고 지나와 함께 하기로 했던 그 때가 지나가 태어나고 제가 한 결정중에 제일 잘 한 일이었던것 같아요.
한번 호되게 당하고 난 후라 그냥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즐거웠거든요.
지나는 울지 않고, 나는 울음소리를 듣지 않아도 되고^^
그때의 다짐으로 지나와 함께하고있어요.
지나가 너무! 싫어하는것은 밀어부치지 말것.
꼬맹이도 본능적으로 다 살려고 그러는 거니까^^ 서로 상의하는걸로...
여튼ㅠㅠ 그때 세아이와님을 만났다면 지금 제가 있는 자리는 조금 달라져있겠지요~
열심히 일하고있는 엄마들을 위해서 세아이와님, 화이팅!
세아이와님이 봐주는 아이들은 정말 행복하겠어요~
그아이들이 복이 많은가봐요
세아이와님 글만 읽어도 웃음이 지어지고 흐뭇합니다~
세아이와님을 배려하는 가족들이 있어서 더 열심히 하실수 있을거에요
멋지세요~앞으로는 더 잘하실거라고 믿어요
행복해보이는게 팍팍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