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쑥쑥테솔 3기입니다^^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강의입니다^^
저도 도움 많이 받았고..
박사님의 재미있는 강의에 시간이 어케 가는 줄 모른답니다^^
많이 들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쑥쑥 사이버 테솔 계의 조상님과 같은 분이군요 ^^
반갑습니다~
운영자인 저는 직업이 직업인지라 미친듯이 일하면서 듣고 있어요~
정말 최고입니다 ^^!!!
저도 2기 졸업생입니당^^
그시절이 마치 돌아가고 싶은 고교시절마냥 지금도 넘 그리워요..
늘 가물가물하던 엄마표에 안개가 걷히는 것처럼 개운한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함께 들었던 너무 좋은 분들...
지금도 만나면 말해요..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고민하고 계신 분들 주저하시지 마셔요..
훌륭한 스승님에..좋은 친구들을 만나실수 있으실 거여요..
앤님 마음 이해가 됩니다^^
그러게요.. 추천추천..ㅎㅎ^^
앤님은 off로 들으셨군요. 사실 off로 들으면 더더 재미있었을 꺼여요.
전 요즘 2년전에 들었는데, 시험도 봤는데..
지금 다시 듣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때 3살 둘째 데리고 들은지라 어떻게 들었는지..
요 수업 다시 들을 수는 없을까요?
무료는 그럴꺼고, ,재수강이니 쫌 싼 가격으로다~~ㅎㅎ
박사님. 관계자님들.. 한 번 생각해보셔요,,
ㅎㅎ 정말 안들으시면 후회하십니다~~
저두 사이버테솔 1기생이어요~~
지방이어서 오프테솔을 들을 수 없던 저는... 마구 졸랐슴돠...
사이버로 수업이 있음 좋겠다고 ㅎㅎ
정말 꿈처럼 사이버테솔 강의가 생기는 순간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수강신청하고 강의 시간 기다리는 낙으로 살았답니다 ㅋㅋ
지.지.넘들이 3살 4살때 였던거 같은데용 ㅎㅎ
두녀석을 무릎에 앉혀 수업 받을 때도 더러 있고... 정말 자다 상의만 입고...
하의는 뭐 편안한 차림으로다 ㅋㅋ 그래도 괜찮습니다~~
눈에 눈꼽이 끼어도 뭐 화상으로는 점으로도 안보임돠 ㅋㅋ
영어... 웅 잘 하지 않으셔도.... 잘하지 못하셔도 됩니다...
저처럼 평~~범한 정말 평~~범한 아줌마도 들을 수 있답니다...
들으시면 피가 되고 살이 되고(아... 요부분은 살짝 빼고용 ㅋㅋ) 아이들에게도...
엄마에게도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단언컨대, 이런 강의 찾기 힘듭니다!!!
망설이고 계신분들은 짧은 순간 용기내어 보시길 바래요~~
앞으로 아이들과의 시간이 행복해 지실겁니다~~
저도 하고 싶은데 오전에는하는 일이 있어서 시간이 안되서
매번 군침만 삼키고 있어요
항상 테솔 수업 올라오면 부럽기만 합니다~
ㅠㅠ

어떤 맘으로 쓰신 글인지 이해가 되네요~
좋은 수업 못 들을까 안타까운 그 맘ㅎㅎ
저두 고민만 매번 하고 있는데 지금 이것저것 벌여놓은 일이 많아 도저히 못따라 갈 것 같아서요~
수업이 좋다니..... 다음 기수에서라도 어떻게 해보려구요~
웃푼건요....책은 예전에 벌써 사다 놨다는^^;;
^^
저도 오프로 하고 싶었으나 껌딱지들 때문에 못 하고 있었지요.
그리고 나중에 온라인으로 테솔강의가 생겨서 듣고 싶었지만 ...
제 영어 실력에 가능할까? 라는 생각에 선뜻 결정 못하고 ...
몇 년이 지나...
작년에 들었었는데..
왜 빨리 그 때 듣지 않았을까? 라고 후회를 좀 했었답니다.
그렇지만.. 다 듣고 자격셤도 보고 자격증도 받고 나니...
그래~~^^
지금이라도 들어서 다행이야...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한 사람이랍니다.
제가 이 댓글을 쓰는 이유는...
저 처럼... '영어를 잘 못하는데.. 어떻게 테솔 강의를 들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저도 큰 아들을 엄마표로 하여 노하우가 있다라고 생각했던 사람이였는데..
테솔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제 엄마표의 노하우에 더하기가 되었답니다..
얼릉 잡으세요..
ㅋㅋㅋ
글쿠.. 테솔수업 엄~~~~~청 재미있어요...^^
아...아...아...
하고 싶기도 하고...해도 될까 싶고...할 수 있을까 걱정되어서 선뜻 결정 못하는 사람...
저에요..
아...아...아...
기회...맞겠지요?
아웅....앤님...저에게 뭐라고 더 세게 말해주세요...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