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께
저는 찰리입니다. 처음에는 챕터북 미션하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중간에는 재밌었어요.
특히 로스코롸일리할때 챕터북이 정말 재밌었어요. 이렇게 엄마랑 박사님따라 공부하고 나서 엄마랑 컴퓨터로 레벨테스트를 했더니 실력이 쑥 올라갔어요. 엄마에게 칭찬도 많이 받고 기분이 좋았어요. 미션이 끝날 때쯤에는 힘들었는데 박사님따라 공부해서 실력이 학교 친구들보다 쑥 올라갔어요. 그래서 친구들 엄마도 저를 칭찬하셨어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찰리 드림
--> 편지 타이핑은 찰리 엄마가 했어요. 그리고 찰리가 쑥스러워하네요. 기쁘고 감사한 마음에 늦게 나마 짧은 편지 전합니다. 영어로 쓰라니 싫다고 해서 그냥 편하게 쓰라고 했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
박사님
너무 감~~~동 이에요.. 깜짝 놀랐어요..퇴근하고 찰리에게 이 소식을....
그럼 우리 찰리....자기도 답장 쓴다고 할꺼예요....
퇴근하고 찰리와 제 마음을 다시 보낼께요..고맙습니다. ^^
박사님.. 어제 스티븐한테도 보여줬습니다.
영어 편지를 제대로 다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한 보람이 있구나.. 라고 느끼게 된것 같아요.
그러면서 다음 프로젝트도 기다리는 모습이..
저도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
박사님...
테솔수업들으면서...
박사님께서 만들어주신 웍싯에
더더욱 감사함이 느껴졌어요..^^
우왕좌왕하는 엄마들에게
길을 보여주시고 길을 만들어주시고
함께 가자며...손잡아주시고
할수있다며...토닥토닥..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알렉스가 지금 박사님께 받은 축하의 꽃처럼
저두 언젠가...박사님을 뵙게된다면
박사님께 감사의 꽃을 안겨드리고 싶어요..^^
그런때가 오겠죠...^^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축하드려요^^
저 꽃바구니 보면서 제가 슈퍼맨 불렀어요
" 아들...이리와봐 우리도 요번에 열심히 해서 박사님께 칭찬 편지 함 받아보자"
부럽 부럽~~~~
아이들과 함께 하신 챕터파 어무이들,
어디서도 구할수 없는 소중한 자료를 올려주신 박사님
모두 감사드리며 고생많으셨어요!!!
박사님께서도 정말 고생이 많으셨어요.
박사님의 노고가 아니었다면 어찌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고 해낼 수 있었겠어요.
앨리스가 박사님께 언능 답장을 쓰라고 옆에서 난립니다 ㅎㅎ
박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쑥쑥에 계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