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사님!
패트릭 이렇게 멋진 축하의 꽃다발을 보더니 자기가 10명에 들었다고
할머니께 달려가 마구마구 자랑하고 있습니다.*^^*
쑥쑥에서 처음 시작하는 수업이라 아들과 저 할 수 있을까!
정말 많이 떨린 마음으로 시작 , 그 시작이 아들과 저의 쓰기 첫 도전이었네요.
시행 착오도 많았고,설렁설렁도 있었지만 한번도 빠지지 않고 6기맘님들의
칭찬을 에너지 삼아 달려왔더니 이리 값진 시간들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왜!
박사님께서 처음에는 설렁 설렁그리고 함께 그렇지만 꾸준히를
놓지마슈~~~~라 하셨는지 이번 SQR 6기를 진행하며 그 힘의 대단함을 아들과 저
피부로 절실히 느꼈습니다.
아들 이제 무엇을 하든 꾸준함의 힘이 자신을 점프 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네요.
그리고 저도 영어가 조금 늘었어요.^^
이제 아서 어드벤쳐 수업에서 내공 쌓아 볼랍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6기분들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홍박사님 저 줄리에요.
꽃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SQR하면서 안외어진다고 엄마께 투정부릴때가 좀 많았는데 제가 좋아하거나 아는 이야기들은
신이 나서 몇분도 안되서 외워버렸어요. SQR을 통해 말하기 연습도 해보고 SQR을 바탕으로
다른 책으로 요약하는 쓰기연습도 해보게 되었어요.
지금은 실력이 조금 늘은것 같아요.
who was 에서의 안나 프랭크의 일기, 아서등의 다양한 내용들이을 재미있게 읽었고요,.
SQR 의 50프로젝트를 통해서 다른 책들도 많이 보았는데 다 좋은 이야기들이었어요.
전 SQR할때 자유글쓰기를 빼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복습할때는 빼먹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ulie 올림-
박사님~
감사드려요.. 예쁜 꽃 많이 많이 잘 받았어요.
sqr하면서 힘들고 하기 싫다는 마음도 들었는데 재미있거나 제가 아는 이야기면 너무 좋아서 후딱 해버리기도 했어요..
sqr을 하고 나니까 제가 영어책을 읽는 것이나 암기 실력이 더 늘었어요.
이제는 소설책도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Little House를 요즘 재미있게 읽어요..
그 책의 Laura, Mary, Carrie, Laura's Pa & Ma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그 중에서 6,7권이 가장 좋아요.
챕터북 중에서는 Tiara Club과 Arthur 이야기가 가장 좋아요..
박사님 이렇게 도와주셔서 아주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영어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안그래도 Arthur를 좋아했는데 Arthur Adventure를 새로 하게되어 좋아요..
sqr은 한번씩 빼먹었는데 더 열심히 해볼께요..
엄마가 잘했다고 예쁜 원피스도 사주셨어요...
그리고 그동안 같이 해준 친구들, 언니 오빠 동생들 모두 축하해요.
그리고 과제를 한 번도 안빼먹은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내요..
모두 사랑해요 ♡~~
-- Laura 올림 -
축하드려요.^^
늘 이끌어주시는 홍박사님,
열심히 가고있는 언니, 오빠들.
함께 달려온 엄마들.
그 길을 따라가려고하는 동생들에게 항상 큰 힘이 됩니다^^
마음껏 자랑스러워하시고, 마음껏 칭찬해주어야할 자리.
완전 축하해요!!^^
박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쑥이 없었다면 우리 아이가 영어를 어떻게 이어가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레벨이 높은 것도 아니지만 꾸준히 영어 책 읽는 습관이 몸에 베어져서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SQR 시작으로 영어를 공부답게 외우고 써보고 해서 많이 힘들었했지만
서툴고 족한 부분이 많았어도 끝까지 글로리아가 스스로 올려서 더 값집니다.
기회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sqr 6기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와~~쑥에 며칠만에 들어왔는데 박사님 글보고 감동이네요.
아서에게도 박사님께서 sqr 완주한 아이들한테 편지 쓰셨다고 하니까 모니터 무표정으로 쳐다보더니 눈으로 읽으며 얼굴에 웃음이 지어지네요. ㅎㅎ
좋은가 봐요. 이글 읽으면서 다시 한 번 sqr 완주 축하한다고 고생했다고 해줬어요.*^^*
처음 시작할때 sqr 효과가 뭘까....사실 잘 몰랐죠.
제 마음속으로는 박사님 믿고 그냥 막연히 따라 갔는데...지금 끝내고 보니 확실히 알겠어요.
아서가 처음 sqr 시작할 때와 지금 끝나고 일기 쓰는게 정말 많이 달라졌음을 알 수 있어요.
쓰기를 소리나는 대로 막 썼는데 지금은 글들이 많이 다듬어져 있네요.
박사님 덕분입니다.
sqr 6기 분들하고 함께 하지 못했다면 중간에서 중도탈락했을텐데...함께여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거 같아요.
모두들 고맙습니다.
박사님 고맙습니다. 꾸벅
박사님....감사합니다.
테드랑 같이 읽었어요...
테드가...박사님께
이렇게 칭찬해 주셔서 감사하고...
sqr 덕분에 영어실력이 조금 자란것 같다고 감사하다고 전해달라 하네요..
박사님께서 호명하신 아이들이 10명 밖에 안되서 좀 아쉽기도 하네요..
같이 시작했던 많은 아이들의 이름이 불려졌다면 더욱 좋았을뻔 했는데요...^^;;;
sqr이 영어랑 조금더 친해지는 계기가 됐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