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 나라에 이제 수입이 안되는 책을 중고로 구입한 적은 있어요. 상태는 너무 좋았구요.
그리구요 직접 가서 고를 형편이 못돼서 저는 리스트 작성해 뒀다가 인터넷으로 사고있어요.
그게 편하고 또한 파본도서 교환도 쉽거든요 ^^
저도 중고책구입은 해보았는데..
그게요~ 책의 상태를 떠나서..
남이 내놓는것을, 그 안에서 골라야하는거잖아요.
아무리 저렴하다하지만.. 지금 당장 필요도 없는데 사게되는경우가 많은것같습니다.
사실, 저렴한 가격에, 또 다음에는 이런기회가 없을거야~ 라는 그런심리에 지름신 오지 않을수가 없지요.
저도 그렇게 중고책구입은 헀는데 책장에 모셔두고있습니다.
현재 다른 볼책들도 있거니와, 그책이 진정으로 필요할때 산게아니라 중고로 나와있으니 그냥 구입한거라 욕심껏 구입은 했지만 손이안가요.
집에 읽을책이 없을때, 그리고 정말 자기가 필요한책이 중고로 나왔을때 구입해보심도 어떨까싶습니다.
하기사..
이리 말한다고 절대 못참지요. 저도 싸게 책나왔다면 어디서? 하며 귀펄럭이며 달려가고 충동구매하고 ㅎㅎ
가~~끔 그러거든요 ^^;
저도 대부분 인터넷 쇼핑을 합니다.
영어서점은 가~끔 가는데 직접 아이가 고른것은 확실히 잘보더군요.
가까우시다면 꼭 한번 방문해서 아이가 고를수있는 기회를 주시면 그책 정말 잘보게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