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진용
와~~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앨리스는 실력이 대단하네요.
우리 진용이는 하루에 영어책 4권(듣기2권 읽기2권), 과 워크북2페이지씩 하는게 영어의 전부입니다.
그래도 이리저리 따져보니, 한달에 80권의 영어책을 섭렵해 주시는 거더라구요. 크게 보니, 과장되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ㅋㅋ
한글책도 꾸준히 읽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여러 어머님들의 조언을 받아, 배겟머리 읽기도 하고 있고, 하루 한권 음독하기도 하고 있구요.
아무튼 노력, 노력... 노력을 따라올 자 없겠죠. 이번주도 수고한 우리 아이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습니다. ^^
초2진현
아웅아웅..다들 많이 많이 진행하셨네요.
울집은 아시지요?
누나의 대선? 총선? ㅋㅋㅋ학교회장 후보건으로 무지하게 바쁜 나날을 보내는지라
책이야 늘 손에서 떠나지는 않지만.
그걸 일일이 사진으로 찍지 못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매일 밤마다 30분에서 1시간동안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근데요. 진현이가 뒷얘기가 궁금한지
제가 들어가는데 몰래 책을 보다가 저한테 들켜서 씨익하고 웃네요.
드라마를 보다보면 다음주에...그 자막이 미울때가 참 많지요?
아마도 울 진현이가 그랬나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면 아~~~ ~~하고 신나게 외쳐주다가
1, 2, 3 !!! 하고 잠들어버립니다.
아마도 꿈속에 주인공과 빨리 만나고 싶었나봐요.
중간중간 진현이의 책사진 찍어볼게요.
달리 진행하는 것은 없어 그저 책밖에 없는데
저 너무 방치하나요^^


정말 개구리 빵에 빵터졌어요ㅎㅎ 선율군은 2학년이 되면서 슬슬 글밥많은 한글책으로 갈아타려고 하고 있어요^^사실 아이보다 엄마생각이긴 하지만요 역시 작년에 신나게 으랏차차 한국사 읽더니 광개토 한국사도 좋아라합니당^^ 영어는 1000권을 목표로 달리고 있구요^^오늘 드뎌500권을 달성했어요~~수준은 아직 ICR level1이지만요ㅋㅋ그래도 이정도라도 따라와주니 감사하고요 사실 당근으로 레고 마니 사주었죠ㅋㅋ 학교가더니 확실히 시간이 마니 부족하긴한가봐요 그래도 여기 자주방땜시 꾸준히 책읽구 점검할 수 있네요~~열어주시는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초1 엘리, 초3 벤자민
개구리모양햄버거를 한참 뚫어져라 봤어요~
제가 겁도 없이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던 모양입니다ㅋㅋ
꽃향유님 알고계신 자료도 많으시고, 쑥쑥에서 아낌없이 나눠주시고~~
멋진분이세요~~!!
저희집 읽은책 모아놓는 곳입니다~^^
지난 겨울방학동안 책벌레방하면서 만든 시스템인데 장점이 많답니다~
엘리와 벤자민이 매주 월, 목 독서한 책을 체크할 수 있어요^^
모두 다 여기에 챙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대략 독서흐름이 파악되지요.
벤자민은 자기가 읽은책 뒤적이다 영어책이 안보이면 영어책을 찾아보기도 하구요~

[초1 엘리]
사이언싱 톡톡에 빠졌나봅니다.
꽤나 많이 읽었네요~
시공주니어 저학년문고책 주변지인이 선물로 주었는데... 정말 감사했답니다.
재미난책이 많아요~
개념씨 수학나무도 계속 사랑받고 있구요~
영어책은 여전히 사랑하는 magic school bus, 로알드달의 Danny the champion of the world읽고있어요~


[초3 벤자민]
앗시리즈, 철학자시리즈, 동생보는 사이언싱톡톡과 개념씨 수학나무까지~
벤자민의 독서폭은 참 넓다는 ㅋㅋ
으랏차차 한국사도 계속 꺼내보는군요~
영어책은 Danny the champion of the world 동생과 같이보고있구요~

개학한지 얼마안되었지요~
벤자민은 하루에도 여러번 동생 교실에 내려가서 동생을 만난답니다^^
엘리 담임선생님과도 잘 아는 사이여서 드나드는것도 어색하지 않은모양이예요~
같은 학교에 보내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죠?ㅋㅋ
같이 도서관에도 가고, 방과후도 같이하고~
수, 목은 같이 하교도 하구요~
초2 나림
앨리스가 만들어온 개구리 햄버거 정말 잘 만들어왔네요. 나림이 작년에 초등입학후 한번도 방과후 수업을 들은적이 없고 그냥 피아노랑 태권도 학원만 다니고 있어요. 나림이는 학교 끝나고 방과후 하면 학원도 더 늦게 끝나고 집에도 늦게 오는게 싫다고 말하네요. 3학년때 방과후 할꺼라고 하는데 말처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지난번 병원에서 검사해서 뼈나이가 많이 나와서 계속 관찰중인데 오늘 병원갔다왔는데 아직 이상징후가
없어서 3개월 후에 보자고 하네요. 그동안 저체중이라 체중 신경쓰라고 해서 열심히 먹었더니 3kg이 늘었어요. 나림인 열심히 기도하고 많이 먹어서 살쪘다고 좋아하네요.
요즘 부쩍 집에서오자마자 책 읽는 시간 동안 학습만화만 보아요. 줄글 책은 자기전에 몇권만 보고 자요.
이번주는 오늘 학교 하교후 바로 병원에 가야해서 화요일에 학원에 가서 책을 많이 볼 시간이 없었어요.
나림이 병원에 가서도 학습만화책 하나 챙겨가서 보고왔어요.



구립도서관에서 빌려온 바비책 너무 좋아하네요. time-to-discover 시리즈 이제 1세트만 보면 끝나네요.
잘 기억했다가 저희집 둘째때도 빌려다 봐야할거같아요. 한페이지에 문장도 한줄에 사진도 크니 쉽다고
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4 현이, 초1 영이
초4 큰아들은 하루에 수학문제지 4장을 풉니다.
영어는 안하고 있고요..ㅠㅠ
초1 둘째아들은 하루에 책 다섯권 읽기가 목표입니다.
수영을 다니기 싫다고 해서 한달 다니고 쉬고 있는 상태네요.
요새는 제가 더 기운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 열심히 아이들과 지내시는 것을 보면서 한숨도 나고요...
지금은 쉬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초3 트루쓰
앨리스가 재미난 방과후 하고 있네요.
트루쓰도 작년에 토탈공예 방과후에서 케잌도 만들고 쿠키도 굽고 샌드위치도 만들고 아주 신나게 했는데
올핸 축구방과후랑 시간이 겹쳐서 신청을 못했어요.
앨리스가 먹어보고 싶을텐데 꾹 참고 집에 와서 동생들이랑 꽃향유님 챙기는 모습이 너무나 이뻐요.
울 앨리스 마음씨 고운건 저희가 다 알지만요...
트루쓰는 방금 집에 와서 가방만 던져 놓고 친구랑 구강검진 받으로 치과에 갔답니다.
제가 데려갔다 오려고 했는데 지들끼리 간다고...다 컸네요.ㅋㅋ
전보다 뭐 특별히 하는것도 없는데 괜시리 바쁜지 책읽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트루쓰 나름 간식시간이든 아침 시간이든 시간을 잘 활용해서 조금씩은 꾸준히 읽고 있는 듯 해요.
어젠 도서관서 동생 읽어주라고 동화책 두권 빌려왔는데 제가 읽다가 막 데굴데굴 굴렀네요.
<토끼와 거북이-두번째 경주> 꼭 꼭 읽어보길 바래요~~
<똥보따리 우리 할매>는 읽어주다 눈물 나서 혼났어요. 할머니랑 특별한 애정관계에 있는 트루쓰가 강추 하는 책이랍니다.
제가 다음달 부터 학교 도서관 모임서 그림책 공부를 다시 시작할 계획이랍니다.
좋은 그림책 많이 발견해서 자주방에도 소개할게요.

초1 리나
에고 ㅠㅠ 욜심히 쓴 댓글이 날아갔슈~~
리나 데려오느라 나갔다 왔더니 그사이 로그아웃이 된 모양입니다... 엉엉 ~~
다시 쓸 자신이 없슈...
웅 지오그래피 사이트 활용이 부러워요~~
리나 4~5세때 보던 잡지인데요... 그때는 그림만 휘리릭 보더만요...
커다란 동물 사진들이 나오면 무척 좋아하던 때였어요 ㅋㅋ
지금은 Time 지 big picture 구독 중인데 역시나 그림 위주로 ㅠㅠ
그래두 엄마가 큰맘 먹고 사이트 활용해 보려구 자료는 다운로드 받아두는 중이어요 ㅎㅎ
개구리 햄버거가 앙증맞고 맛나보여요 ㅎㅎ
동생들과 같이 먹기위해 가져온 앨리스 ㅎㅎ 이뽀요~~
리나는 아마도 혼자 꿀꺽 했을텐데... (원체 먹는걸 좋아합니다 ㅋㅋ)
월요일 부터 어제까지 읽은 책입니다...


어제는 지우가 영어책이 무슨 말인지 모른다고 찡찡 거리길래(피곤하면 짜증을 ㅠㅠ) 리나가 어렸을때
보던 메이지를 읽어주었더니... 지우보다는 리나가 더 좋아하더군요 ㅎㅎ
원체 좋아하던 책이니 더 그런거 같고... 지우는 짧게 소감 한마디... 어 짧네... 가 전부였다는 ㅠㅠ
동생이 무슨 말인지 모른다고 하니 리나도 자기도 다 아는건 아니라네요...
쉬운 책은 알고... 엄마가 읽어주는 어려운 책은 아는 단어들과 그림으로 유추해서 내용을 안다고...
동생 달래려 답해준 말이 엄마를 고민케 했어요 ㅋㅋ
그래도 컷다고 읽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물어보고 아~ 하는 정도의 리액션만 있어서 대략 아는구나...
했는데... 헐... 뭐 그렇다고 일일이 확인할 마음도 없는 엄마는 잠시 고민하다...
지금처럼 좋아하는 책이면 욜심히 읽어주는 걸로 마음을 정했어요 ㅋㅋ
리나는 학교에 완벽적응 했는지...
매일 매일이 행복한 아이네요... 에고... 어찌 그리 매일이 신나는지...
그러면서도 집에 와서 엄마가 뭐 좀 해보자 싶으면 내빼는 시늉부터 하는 아이가 되는군요...
어르고 달래기... 때로는 협박으로 점철된 엄마의 꼼수만이 난무하는 집이 되어가고 있어요...
엄마도 학교 알림장에 익숙해 지기 시작하네요...
어제 오늘 비가 많이?(바람을 동반해서 춥기도 ㅠㅠ) 오고 아이 데리러 가는 내내 비를 맞으며
혼자 투덜대 봅니다 ㅎㅎ
벌써 한주가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한주의 남을 날들도 행복하시기를~~
초3/주얼이
꽃향유님 넘 귀여운 햄버거예요. 앨리스의 맘이 더 이쁘네요. ^^ 먹고 싶은 맘을 꾹 참고 동생들과 먹기위해 가지고 왔다는 힘들었을텐데..
주얼양은 열심히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요새 제가 내주는 숙제가 좀 많았는지 어제는 불만을 얘기하더라구요. 숙제하다가 시간 다 간다고..ㅠ.ㅠ 그래서 다시 의견 조율했어요.
요즘 학교에서는 밴드도 하나봅니다. 아이들 일상 생활이나 필요한 것들을 선생님이 밴드에 올려주시네요. 언제든지 확인 가능해서 좋기는 하네요. ^^
개념씨수학은 두번째 대여해서 보네요. 아이들이 좋아해요.
영어책은 일주일동안 같은 책을 반복중이라.. 패쓰~

초1 Elsa
꽃향유님 드디어 작은 Alice왔어요.개구리 햄버거 정말 신기하네요^^ 가져왓다니 역시 예쁜 앨리스예요^^
널널한 샘을 만나서 아직 크레파스로 선 긋고 우리는 일학년노래 배우는 중랍니다 ㅎㅎ
그래서인지 학교가는 걸 즐거워 합니다.
프로즌 사랑끝에 닉넴도 엘사로 바뀌달라고 오늘부로 엘사로 불러주세요.
어제부터 챕터방 완주선물로 산 티아라 홀릭중이예요. 다들 자주 뵈어요. ~~~~

꽃향유님 정말 훌륭하시네요 엄마와 함께 하는 활동들이 앨리스한테는 무척
소중하고 즐거울것 같아요 저도 맘은 굴뚝인데 몸이 안따라주네요 게은른 사람의 핑계겠지요ㅎㅎ
앨리스가 만든 개구리 햄버거 아까워서 못먹을꺼 같아요^^
이번주 방문 활짝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루비도 이번주부터 방과후 시작인데 계획했던 팩토수학반이 폐강됐어요
합격한 사람이 너무 적어 개강이 안됐어요 학교 방과후는 이런 단점이 있네요
루비가 팩토 푸는걸 좋아해서 교재만 사다가 집에서 풀릴까하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그럼 제가 또 관여를 해야해서 게으른 엄마는 지금 또 고민중이네요ㅠ
지금 집에서 혼자 푸는 수학문제집이에요 창의융햡은 어떤분야의 배경지식을 주제로 수학개념에
접근하는 문제형태인데 지식도 배우고 수학도 풀고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저도 맘에 드는 문제집이네요^^


이번주는 루비도 책을 많이 읽진 못했어요 아무래도 개학하니 좀 피곤한가봐요
스스로 계획표는 그런대로 잘 지키고 있네요^^

이번주에 오빠책을 하나 사줬는데 재밌는지 루비도 같이 봤어요 청소년책인데 과학에
관심있는 아이들은 나이에 상관없이 볼수 있을것 같아요.
루비는 다이아몬드때문에 탄소가 제일 좋다네요


이번주는 엄마도 아이도 긴장되고 바쁜주였네요 다들 주말 즐겁게 잘 보내세요~~
초 4 채니
엘리스가 만든 개구리햄버거 넘 맛있을거 같아요
꽃향유님이 퍼펙트하게 잘 이끌어주시는군요 전 그냥 버럭! 한번이면 끝나는데‥ 반성되네요
채니는 어제 체해서 새벽에 토하고 열나고 학교도 결석했어요 아파서 결석한 건 일년반만이네요
워낙 튼튼한 아이라 반나절 쉬고나니 다시 쌩쌩해졌어요
책은 퍼시잭슨 3권 읽고있구요
수학은 기적의 계산법 마지막 7권 거의 다 끝나가네요 분수 통분 약분 넘잘해서 기특하네요
요기까지가 초등연산의 끝인듯~~ 이제 심화들어가야하는데‥
초등심화가 참 그러네요 중등수학 기본개념을 왜 초등수학에서 어려운 방법으로 어림하고 복잡하게하는건지 이해불가~~
전 그냥 중등수학 방법으로 가르칠려구요 수학 싫어해서 험난한 장정이 예상되지만~~~~
특기인 버럭!!!을 살려서 해볼랍니다 ㅋㅋㅋ
다른 집은 수학심화 어떻게하는지 무지 궁금해요
화이트데이라고 채니아빠가 직장으로 꽃바구니와 사탕을 보냈네요^^....... 자랑질까지~~~~~ *^^*


초3 리오
요 며칠 동생이 아파 유치원 쉬는 바람에 저는 인터넷 구경도 못하고 집에서 꼼짝없이 동생 병수발 했습니다.
사실 별건 아니고 제때 약먹이고 밥먹이고 책 읽어주고 또 이것저것 어지르고 다니는거 치우고.. ㅎㅎ
암튼 오늘 유치원 보내고 나니 개운하네요^^
리오는 여전히 축구 잘 다니고, 책은 가뭄에 콩나듯 조금씩 읽어 주고 있네요.
이번주에는 수학마법사 한권 읽고 다른 학습 만화 좀 보고 그랬습니다.

요책에는 최소공배수, 최대공약수 개념이 모험으로 잘 풀어져 있어요.
저도 재밌게 같이 봤답니다. 요즘 수학책이 인기인데 이책도 한번 보셔요~ 다들 보셨나..ㅋㅋ
좋은 사이트 알게 되었네요.
앨리스는 글도 잘 쓰네요. 울아인 3학년인데 아직 요런 수준은 못되는것 같아요.
하루 정해서 동영상도 보고 인쇄해서 붙이고 단어 찾아보고 하면 좋을것 같네요.
앨리스 공부법과 좋은 사이트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초4 스마일리
대문열쇠 잘 챙겼어요. 꽃향유님! 이번 주에 멋지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봄 낱말퍼즐과 favorite things 자료도 올려주셨네요. 다음주 대문 열기가 벌써부터 걱정이 되는 걸요^^
앨리스가 만든 햄버거 진~짜 깜찍해요.
살짝 삐져나온 딸기랑 따로 돌아가는 눈이 "나 먹어봐라~" 하는 것 같아요.
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씨도 참 고운 앨리스~~ 첫째 딸이 이렇게 예쁘니 무슨 걱정이 있으실까?
요즘 스마일리는 입이 자주 삐져나옵니다.
저녁 먹고 대화를 나누다보면 답답하고 짜증스런 마음이 조금은 풀어지더군요.
커가는 과정이려니 생각하고 있어요.
강사분들의 사정으로 새로 시작한 수영도 갑자기 못하게 되었네요.
막 재미를 붙여가던 중이었는데 좀 아쉬워요. 다음달엔 또 어찌될 지 모르겠어요.
책은 거의 못 읽었네요. 한글책은 해리포터 2권 50페이지 정도 남겨놓고 있고
영어는 BB 한권이에요. 웍싯하는 것도 살살 달래가며 하느라...
오늘은 아침에 학교에서 읽는다고 어린이 동화 토지 1권을 가져갔는데 다녀오면 물어봐야죠.
오늘부턴 책을 더 부지런히 읽어야겠어요. 제가 게을러서 책을 잘 못 봤더니 아이도 따라가는 것 같아요.
저부터 책을 읽어야겠어요.
자주방 여러분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