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 초4 승현 에고고 또 막차네요^^; 저의 게으름을 한번더 반성하고 이번주는 꼭!!!!!! 사진을 앞부분만 찍어 우선 이거로 올릴께요... 저녁에 퇴근후에 변경할께요~ 음독을 두번정도하고 그주의책은 매일매일 듣도록하고 있어요...승현이가 음독을 귀찮아하지만 한번 읽을때와 두번읽을때의 워크시트 할때 차이를 아니까 읽어줘요... 작년쯤 icr 처음 할때는 힘들어하면서 잘 진도가 안나갔는데 그때보다 조금은 쉬워졌다며 진행하고 있어요... 고꼬미님 저도 대문지기 지원할께요~~~

초3 안젤리나 다들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주말에 놀았더니 할 시간이 없어서 지금 방금했네요. 아직은 쉬운지 그럭저럭 잘 하네요^^

1번 애니(초4)입니다.
애니는 이번주 39도가 넘는 열에 고생을 하였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선 독감이 요즘 거의 없어졌다고 하시며 따로 검사는
하지 않으셨구요,.. 애니가 계속 속이 안좋다하여 제대로 먹질
못해 기운없는 지난주 였네요...
이제 몇번해보고 나이도 있고 해서인지 스스로 응용하며 하네요^^


이건 drip drop이에요
지난번부터 내야지 미루다 이제 제출합니다.
이번주 과제도 제출합니다.
열심히 재미있게 했습니다.
하루 할수 있는 만큼하고 흘려듣기,읽기를 여러번하다보면
나머지 찾아서 하기가 수월했어요
따돌림 얘기가 나오길래 학교 얘기도 좀 나누고 단어도 한번 봤어요


8번 줄리아
Who's afraid of the dark?는 이번주에 했구요.
A kiss for little bear 는 지난주에 한거에요.
한꺼번에 올릴께요.
다음주엔 drip drop을 할 예정이에요.
하루에 4~5장씩 3일(금토일) 진행한 후 책 한 번 읽게 하는데 책 읽는게 많이 수월해짐을 느낍니다.



<7세 나혁>
책이 재미있어요.^^ 쉬운 것만 했어요.^^
그림과 반대되는 글밥의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것이 그림책의 묘미중의 하나인듯 합니다.



16 - 2번 ^^ Marie 입니다 ^^ 글씨 쓰는 것은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살짝 피곤하다고 느끼는 ^^; 마리이지만 ^^ 언니와 함께 하는 시간이 즐거워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



16-1 번 ^^ Aice & Marie..의 아리스 입니다 ^^ 아리스는 AIR가 정말 재미있다고 해요. 하루에 조금씩 자기 페이스에 맞춰서 해가지고 오고 있고요. 마지막 워크시트의 오리고 외워 붙이기, 그리고 자매가 서로 맞나 확인 해주기까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9 주리아

5번 엘리 초1 고꼬미님 대문 감사하구요 ᆢ 저도 나누어서 대문 열게요ᆢ 잘은 못하지만 ᆢ 즐건 주말되세요ᆢ

7세 Julie~~~~ 저번주에 이번주 숙제 냈고 이번주에 저번책 숙제 냅니다. 집듣과 쓰기 그리고 이번주는 글밥이 몇줄 안되서 읽기를 3번정도 한거 같네요. 문장외우기는 아직 시도도 안하고 있어요.아마 하게되며 무지 싫어할거 같더라구요. 워크시트도 오늘 꼬셔서 휘리릭 했네요. 요즘 워크시트를 좋아라하지 않아 자주 못내밀고 있어요^^
초3 안젤리나
이번엔 2. stanley 했어요.
근데, 다운을 한번만 받아서 4장뿐이네요. -_-;; 못된 에미입니당.
세문장 열심히 했네요. 스스로 익혀보도록 말로 먼저 해보라고 하고 써보라고 하고...
요렇게 하면 되는지.... 아이가 열심히 기억을 더듬어 가며 말하고 쓰는걸 보면 대견하기도 하고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랑 공부하는게 안쓰럽기도 하고.. 어쨌든, 기억 잘 한다고 칭찬 많이 해줬네요.
하루 한장은 크게 부담없어서 좋네요. ^^


초2 / Peter
고꼬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대문지기 할 수 있어요 ^^
오늘도 아들녀석이 열심히 한 숙제 올릴 수 있어 기쁘네요..
받아쓰기 같은 건 책 뒤져서 보고쓰기로 진행하고 있어요 ^^
스펠을 외울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있어요 ^^
괜찮죠 뭐... 쑥쑥과 함께 여러탄이 있쟈나요... ^^ ~
오늘도 ICR 워크시트가 있어 행복하고 감사한 날입니다 ~~


초2 다이아나
오늘 아침에 급히 나갈 일이 생겨서리 갔다가 이제야 왔네요.
고꼬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대문지기 전 언제든 환영이니, 암때나 정해주심 제가 열께요~
다이아나는 두번에 걸쳐서 숙제를 하거든요, 근데, 좀 힘들어하긴해요. 매일매일하면 젤 좋겠지만
하는것도 없이 바쁜 다이아나와 저라서 날 잡아서 해야한다는...ㅋㅋ
그래도 ICR 워크싯 없었음 중요문장들 우째 공부했을까 싶어서 넘 고맙네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다이아나가 아니라 제가 든다는...ㅎㅎㅎ
공부하는 족족 머리에 쏙쏙 들어갔음 정말 좋겠는데.. 넘 욕심이 과한가요? ^^

연필로 쓴걸 잘 안보이네요. 그래도 싸인펜보다는 연필을 잡네요. 쓰다가 틀릴까봐 겁내는 다이아나..

초3 bob
핸폰 사진이 작게만 나와서 이렇게 올립니다,다들 크게 잘 올리시느데.. 핸폰을 최신 버전으로 바꾸던지 해야겠네요.^^
숙제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그림과 내용이 재미있어서 좋아라 하네요. 진짜 누가 무서운걸까 물으니 재훈이 씩 웃네요.
<나림> 하루에 3장이 많은가봐요. 숙제 많아고 말하네요. 다음주부터 하루에 A단계는 3장씩 하고
B단계는 2장씩 하는 걸로 바꿔볼 생각이예요. 하루에 한장만 하는 재훈이가 부러운 눈치예요.
문장쓰기 전에 읽기를 시키는데 좋아하네요. 단어 생각 안 나는거 있으면 엄마가 슬쩍 보여주고 있어요.
자꾸 쓰다보니 아는 단어가 하나씩 생겨서 칭찬 많이 해주고 있어요.


<재훈> 요즘 연필쓰는게 재미가 붙어서 연필로 숙제 하려고 해요. 따라쓰기는 펜으로 쓰고 빈칸은
연필로 연하게 써서 잘 안 보이네요. 문장 쓰기전에 꼭 문장 읽게 하고 있어요.

ㅋㅋ 간발의 차로 제가 늦었네요~
숙제방이 열려있지않아서 제가 글을 썼거든요...
글씨기 완료 누르니... 고꼬미님의 글도 게시되어있어서...
제 글은 얼른 지웠어요^^
숙제방은 .... 담주는 빼고 다 괜찮아요~ 저 아무때나 줄세워주세요^^
이번책도 편하게 읽고 듣고 웍싯 했어요~
let her know~ 문장은 어색해했지만 많은 예문으로 조금 편해진 느낌이구요~
허나.... 오랫동안 기억해주길 바라는건 제 욕심이겠죠?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