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이리 감상평을 잘 적어주시다니.. 한편의 멋진글을 보는듯합니다.
소리까지 나는책이라 저도 아들어렸을때 이책 고민없이 구입해서 두고두고 잘 읽어주었던 책이었지요.
(에릭칼 디비디에도 이책내용이 포함되어있어요.
디비디를 같이 보니 또 느낌이 새롭고 너무 좋더군요 ^^)
저도 아이들 읽어주면서 영어동화책을 읽기시작했는데 한글그림책 읽을때와는 또 다른느낌인것같습니다.
라임이 살아있는책들을 보면 특히나 더요..
엄마가 이리 감상문을 잘 쓰시니 나중에 아이는 얼마나 더 멋지게 쓸까? 라는생각을 해보게하네요 ^^